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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힘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지난 6월 13일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를 개최하며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 운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프에는 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총무부, 학습부, 학예부, 체육부, 환경부, 바른생활부 등 각 부서의 부장·차장 및 부원들, 그리고 각 학급의 반장과 부반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자치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오전 10시부터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대의원회의에서는 그동안 학생회가 주관해 온 다양한 행사에 대한 피드백과 개선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현수막 제작과 롤링페이퍼 작성 행사, 체육대회 당일 운영한 텀블러 음료 나눔 및 워터밤 행사, 발로란트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선도부의 등굣길 교문 캠페인 활동 등과 학생회장단의 공약 사업인 애스크 건의함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참가 학생들은 각 행사의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더욱 많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의했다.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방법과 학생회 활동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어 앞으로의 학생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약 두시간 동안의 회의를 마친 뒤 학생들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강당에서 학생자치 담당 양예찬 교사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펼쳐졌다.학생생활안전부장 교사를 비롯한 부서의 소속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게임과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학생들은 협동과 소통이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한편 학생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과 책임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이번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의 가치를 되새기고 더 나은 학생회 활동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 18명 공개 채용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을 통해 조리실무사 등 2개 직종, 총 1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직종별 채용 규모는 △조리실무사 17명 △시설관리원 1명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9월 1일부터 아산 지역 내 각급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응시 자격은 채용시험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산교육지원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로 진행되며 6월 30일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후 7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산 교육 발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딸기도치팜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딸기도치팜은 지난 15일 딸기 30박스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아산딸기도치팜은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딸기 30상자를 후원했으며 전달받은 딸기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의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지역 농가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선한 딸기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임대주택용지로 지정된 A1 블록 체비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무질서한 도시 확장을 방지하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공 개발사업이다.총사업비는 2136억원이며 계획 인구는 9404명, 계획 세대수는 4273세대다.이번 매각 대상지는 풍기역지구 내 임대주택용지 A1 블록으로 부지면적은 3만1896㎡이며 계획 세대수는 총 860세대다.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45% 이하, 최고층수 30층 이하 범위에서 임대주택 건립이 가능하다.매각 예정가격은 467억 2764만원이며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일반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다.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할 예정이다.입찰 등록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홈페이지 입찰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거나 아산시청 도시개발과 공공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풍기역지구는 신설 예정인 풍기역과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나들목, 아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인접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지역”이라며 “지구 중앙 근린공원과 연계한 교육시설 배치, 온양천과 연계한 수변공원 조성, 계획적인 기반시설 구축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주거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임대주택용지 체비지 매각을 통해 시민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도시개발사업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세계 최대 바비큐 축제 현장서 한·미 교류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로 성장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미국 ‘멤피스 인 메이’ 와 손잡고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 교류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리고 있는 ‘멤피스 인 메이’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재단 및 현지 한인회와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축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홍성군 방문단은 지난 13일 멤피스 리버티파크에서 멤피스 인 메이 축제재단 맥 위버 회장 및 부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축제 운영 노하우 공유와 상호 참여 확대, 글로벌 축제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문화복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맥 위버 회장은 지난해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직접 방문한 바 있어 양 축제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홍성군 방문단은 간담회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홍성 축제의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또한 지난해 그랜드 챔피언 바비큐팀 대표인 히스 라일스와 만나 올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바비큐 콘테스트 특별 심사위원 초청 의사를 전달했으며 히스 라일스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현장에서는 지난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찾았던 축제 관계자와 참가자들이 홍성군 방문단을 먼저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등 현지에서도 홍성 축제에 대한 관심과 기억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홍성군은 지난해 60만 방문객이 찾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통해 미국 멤피스를 비롯한 7개국 133명의 해외 대표단과 교류하며 국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당시 멤피스 인 메이 축제재단과의 교류 협력 확대는 물론 해외 바비큐팀 참여와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어 14일에는 멤피스 한인회 정원탁 제33대 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만찬 간담회를 갖고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지역 특산물 홍보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기존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한인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와 홍성 농·특산물의 현지 홍보 거점 역할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15일 진행된 시푸드·이국적 요리 콘테스트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현지 심사 기준과 운영 시스템 등을 직접 벤치마킹했다.아울러 ‘플레이버 대결’등 주요 바비큐 경연 프로그램도 참관하며 글로벌 바비큐 축제 운영 우수사례를 분석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세계적인 바비큐 축제 현장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확대와 축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세계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멤피스 인 메이’는 1978년 시작된 미국의 대표 바비큐 축제로 매년 5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리버티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경연대회 중 하나인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 가 열리는 글로벌 축제로 알려져 있다.
정윤선 기자‘온 가족 신나는 태안군 놀이터’, 2026 어린이&청소년 축제 성황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어린이날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운동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어린이 청소년 축제’를 개최했다.‘온 가족 신나는 태안군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태안군추진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이날 행사장에는 놀이마당, 청소년끼페스티벌, 축하공연,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치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특히 청소년끼페스티벌에는 20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춤과 노래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또한, 체험부스는 △안전 교육 △환경·생태 체험 △공예·만들기 △드론·미디어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26개 부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태안경찰서·태안교육지원청·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등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군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청소년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아동·청소년 친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제3회 재난안전체험랜드’ 성황리 마무리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군은 지난 16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과 태안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어린이·청소년의 위기 대응 요령 습득을 위해 11개의 재난안전 체험프로그램과 안전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된 ‘제3회 재난안전체험랜드’를 운영했다.체험프로그램은 △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체험 △전동킥보드 탑승법 △하임리히법 실습 △심폐소생술 체험 △VR 교통안전 체험 △식품안전 교육 및 퀴즈 △지진 체험 △안전벨트 체험 △4D 교통안전 체험 △구명조끼 착용법 및 선박 탈출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어린이 안전 뮤지컬 ‘코코와 무무의 조심조심 안전여행’ 이 무대에 올라 200여명의 어린이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군은 산림녹지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또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산지 인접 위험 지역 주민과 재해취약계층에 대한 비상연락망도 정비했다.아울러 5월 중 11개 읍·면에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재해복구사업도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토사 유출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 안에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지 인접지역 주민들께서는 대피훈련과 국민행동요령 숙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충청남도에서 실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세정 운영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홍성군은 시 단위 지자체들과의 치열한 경합 속에서도 군 단위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에 걸쳐 고른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도세 신장률 제고와 가택수색을 통한 고액체납자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군민들과 세원 발굴 및 징수에 힘쓴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 징수율 실적 △체납액 징수 실적 △세원 발굴 실적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부실과세 방지 △시책 추진 노력 등 지방세정 전반 6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했다.
정윤선 기자구항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운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항면 맞춤형복지팀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담과 복지 서비스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실제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복지 상담을 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맞춤형복지팀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의 건강 관리 강화와 복지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항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결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석당산 앞 공원 제초 봉사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석당산 앞 공원 일원에서 제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이 참여해 공원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정비하고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이풍원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보건소, ‘예비부모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 성료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예비부모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실은 건강한 출산과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임신 20주 이상 예비부모 10쌍이 참여했다.교육은 가온해피케어 홍성지사 이정자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및 산모 건강관리 이론 강의 △예비부모가 함께하는 수유 자세 및 올바른 아기 안기 실습 △유방 관리 및 수유 지원법 등 예비부모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배우자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신생아 돌봄과 수유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출산 후 부부가 함께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 엄마는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모유수유를 실제로 배우고 체험해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남편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성군보건소는 교육 이후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을 통해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의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이 예비부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 준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