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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누는 ‘나눔바자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갈산초등학교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동참한다는 취지에 걸맞게 교직원과 학부모회에서 기증한 물품들도 함께 판매되어 풍성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아산갈산초등학교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설이’를 활용한 캐릭터 키링이 판매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팝콘 부스 등 다채로운 먹거리·즐길 거리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틀간 진행되는 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는 학생자치회 회의를 거쳐 전교생 투표를 실시한 후 선정된 기부처에 전달할 계획이어서 학생 중심의 민주적 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무룡 아산갈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바자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 전체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한 뜻깊은 행사”며 “아이들이 물건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수익금을 스스로 결정한 곳에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자치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총 19개 종목에 42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해 열렸으며 13일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보조사업자 45명에 대한 현장 점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사업 추진 단계별 진행 상황과 사업계획 대비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추진 실태 등을 살피고 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조사업자가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바탕으로 시설·장비 설치 여부, 식재 현황 등 실제 사업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이와 함께 군은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보조사업이 목적에 맞게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확인을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며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6월 초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2분기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이 점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참여로 추진 중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저수지의 계절적 특성과 기후 변화를 고려해 분기별 1회씩 추진하고 있다.주요 점검사항은 △제방의 침하·누수 여부 △복통, 사통 등 취수시설 작동 상태 △여·방수로 균열·누수 여부 등이며 육안점검 및 기능확인을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상태를 평가한다.군은 올해 말까지 관천, 마음, 백골 등 3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해 저수지 안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정기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부재별 D등급 이하로 평가된 저수지들에 대해 보수·보강 사업을 지속적이며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저수지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6월 말까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으로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에 나선다.점검은 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 축제장의 시설 10여 개소를 중심으로 진행한다.군은 공중화장실법에 따라 안심 시설물 설치 현황과 불법촬영 가능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불법촬영 감지장치 작동, 점검스티커 부착, 안심벨 설치 상태 등도 살핀다.위반사항 발견시 즉각 경찰서 통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2분기 노인일자리 안전 교육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 984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안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장에서는 구자애 (사)충남도교통안전문화협회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강의했으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사항도 전달됐다.금산 지역의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39%에 달하며 이와 관련해 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올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군 전체 예산의 약 10%가 넘는 840억원 규모이며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전년 대비 15억원 증액된 총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이에 따라 참여 인원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2244명으로 확대됐다.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인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대한노인회와 금산시니어클럽에 안전전담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농업기술센터, 적정시비 실천 분위기 확산 노력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적정시비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벼, 콩, 고추, 인삼 등 주요 작목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과 화학비료 절감 실천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센터는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흙토람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미생물제·퇴비·액비 등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적정시비 실천 지도도 강화하고 있다.또한, 매주 수요일을 적정시비 일제출장의 날로 지정해 지도사와 읍면 상담소장을 중심으로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하고 단위연구회 및 농업인 교육과 연계한 홍보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비료는 토양 상태와 작물에 맞게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양검정을 통한 과학영농 실천과 친환경 비료 사용 확대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단 문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아산시 현충사 및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노인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단 문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금빛도우미 등 17개 사업단에 소속된 어르신 208명은 충무공 이순신의 영정이 모셔진 현충사를 관람하고 외암민속마을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산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차량별 안전 및 관리 책임자를 배치했다.이 단체는 2021년 9월 만들어졌으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고 소속감과 근로 의욕을 높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산읍 일원에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 중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운행차의 배기소음 등 소음 허용기준 준수 여부다.특히 소음기 불법 개조나 노후화 등으로 과도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차량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군은 점검 결과 소음 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관계 규정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운행차 소음은 주민 생활불편과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조용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차량 소유자께서도 소음기 임의 변경이나 불법 튜닝을 자제하고 차량을 적정하게 관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신창중, 경쟁보다 협력, 승리보다 성장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체육 주간 및 체육 한마당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썼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밝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고 동료와의 화합 및 애교심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포츠퍼슨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체육 주간은 사전 경기와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사전 경기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으며 체육 주간은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어졌다.마지막 날인 5월 15일에는 신창중학교 운동장과 신창관에서 체육 한마당 행사가 열려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학년별 반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종목에 해당하는 교사들이 심판을 맡아 공정하고 안전한 운영이 이루어졌다.경기 종목으로는 얼티미트, 승부차기, 단체 줄넘기, 2인 3각, 파도타기, 줄다리기, 계주, OX 퀴즈 등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학생들은 협동이 필요한 단체 종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경기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학급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협력하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학급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함께 뛰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행사의 효과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체육 및 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북부체험교육원, 가족사랑 담은 5월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5월 16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성덕목 ‘효’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가족참여형 안전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통학길안전왕 △우리집안전왕 △우리교실안전왕 △우리동네안전왕 △가상안전체험 △실외놀이안전왕에서 다양한 안전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혔다.특히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보호자들은 가정 연계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특별체험 ‘사랑 쑥쑥 화분 만들기’활동에서는 레고 블록을 활용해 가족만의 개성 있는 화분을 만들고 다육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유아들은 알록달록한 레고 블록을 조립하며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고 “엄마, 아빠 사랑해요”며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이번 체험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가족사랑 캠페인 교육활동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양은주 원장은 “토요가족체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안전과 인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꽃만 있는 게 아니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복합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8일 조직위에 따르면 형형색색 꽃길 사이에서 교향악단의 클래식 선율을 만나고 광장과 공연장은 국악과 밴드·마술·저글링·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어 원예치유박람회장 전체가 살아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개막 이후 교향악단, 국악단,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일 쉼 없이 이어지며 관람객들로부터 박람회장 자체가 거대한 무대 같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특히 지난 16일엔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한 임현정의 특별 치유 콘서트가 깊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폐막 일인 24일까지도 다채로운 무대가 박람회장 곳곳에서 매일 상시 펼쳐질 예정이다.조직위 관계자는 “태안 원예치유박람회는 꽃을 보러 왔다가 공연에 머물고 공연을 보다가 치유를 느끼는 곳”이라며 “예술과 자연, 치유가 한데 어우러진이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특별한 감동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지난 17일 기준 누적 관람객 14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오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