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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정기회의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명준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과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최재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또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평화통일 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과 시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맥류 재배현황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국산밀 생산단지 2개소와 보리 재배면적 150h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맥류 생산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6월 초순부터 맥류 수확이 본격화됨에 따라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수확 시기는 파종 시기, 모내기 일정, 강우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수확이 너무 이르면 등숙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미숙립 발생이 증가하고 종실 내 수분 함량이 높아 건조 시간이 길어져 품질과 수량이 떨어떨어지며 이는 건조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반대로 수확기 잦은 강우가 예보된 경우에는 비가 내리기 전에 수확 일정을 조정함으로써 수발아, 도복, 탈립 등으로 인한 수량 및 품질 저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갓 수확한 맥류는 수분함량이 높아 장기간 방치하지 말고 신속하게 건조해야 한다.건조 온도는 40~45 수준으로 유지하고 저장 전 수분함량은 밀 12% 이하, 보리 14% 이하로 낮춰 관리하는 것이 적절하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맥류는 수확기 강우와 도복, 수확 후 관리상태에 따라 품질이 크게 좌우된다”며 이어 “고품질 맥류 생산을 위해 수확적기를 준수하고 수확 후 건조·저장관리 등 수확 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소규모 어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제 접수를 받는다.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소규모 어가 어업인이다.어가 내 어업경영을 통한 지난해 수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거나 연간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해야 하며 신청인의 어업 외 종합소득은 2000만원 미만, 어가 구성원 전체의 어업 외 종합소득 합계는 4천5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어업인의 자격요건 확인과 이행점검 등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가 선정되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 뒤 신청인 본인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지원금은 어가당 연간 130만원이며 국비 100%로 지원된다.단,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어선원 직불금, 농업 기본형 공익직불금, 임업 직불금 등을 동일 세대에서 중복 수령한 경우에는 지급이 제한될 수 있으며 허위 신청이나 부정 수급 시 직불금 환수 및 지급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소규모어가 직불제는 영세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며 “지원 대상 어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요양기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4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노인요양시설 24개소와 주·야간보호센터 24개소다.점검반은 이곳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책임보험 가입 여부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상태 △미세먼지 대응체계 및 실내공기질 관리 △자동개폐장치 유지·관리 상태 △하절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체계 운영 실태 등이다.특히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 시설 내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점검 과정에서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돌봄 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실수 없는 선거사무업무 지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도지사, 도의원, 군수, 군의원, 교육감 등을 뽑아 업무가 복잡하다”며 “실수가 없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또한, “공직자 선거 중립 의무 준수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선거기간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쳐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외에도 산불 예방 근무에 나서주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방재정 조기집행, 농지 전수조사 등 업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단독주택 13호 준공을 앞두고 후속사업 행정절차 이행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단독주택 45동 신축,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기반 시설 확충 사업에 대한 충남도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군은 공공성·전문성·투명성을 갖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관련 절차 이행 후 설계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모집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내실 있게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자연친화적 정주환경을 기반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과 치유를 돕고 가족 단위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확대 조성되고 있다.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공간을 만들어 장기 체류와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치유형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커뮤니티센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류·체험·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공건축위원회 심의와 설계공모 등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이 자연친화적 치유공간이자 금산군의 새로운 힐링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보조사업자 45명에 대한 현장 점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사업 추진 단계별 진행 상황과 사업계획 대비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추진 실태 등을 살피고 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조사업자가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바탕으로 시설·장비 설치 여부, 식재 현황 등 실제 사업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이와 함께 군은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보조사업이 목적에 맞게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확인을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며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6월 초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2분기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이 점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참여로 추진 중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저수지의 계절적 특성과 기후 변화를 고려해 분기별 1회씩 추진하고 있다.주요 점검사항은 △제방의 침하·누수 여부 △복통, 사통 등 취수시설 작동 상태 △여·방수로 균열·누수 여부 등이며 육안점검 및 기능확인을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상태를 평가한다.군은 올해 말까지 관천, 마음, 백골 등 3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해 저수지 안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정기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부재별 D등급 이하로 평가된 저수지들에 대해 보수·보강 사업을 지속적이며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저수지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6월 말까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으로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에 나선다.점검은 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 축제장의 시설 10여 개소를 중심으로 진행한다.군은 공중화장실법에 따라 안심 시설물 설치 현황과 불법촬영 가능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불법촬영 감지장치 작동, 점검스티커 부착, 안심벨 설치 상태 등도 살핀다.위반사항 발견시 즉각 경찰서 통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2분기 노인일자리 안전 교육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 984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안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장에서는 구자애 (사)충남도교통안전문화협회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강의했으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사항도 전달됐다.금산 지역의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39%에 달하며 이와 관련해 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올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은 군 전체 예산의 약 10%가 넘는 840억원 규모이며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전년 대비 15억원 증액된 총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이에 따라 참여 인원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2244명으로 확대됐다.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인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대한노인회와 금산시니어클럽에 안전전담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농업기술센터, 적정시비 실천 분위기 확산 노력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적정시비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벼, 콩, 고추, 인삼 등 주요 작목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과 화학비료 절감 실천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센터는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흙토람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미생물제·퇴비·액비 등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적정시비 실천 지도도 강화하고 있다.또한, 매주 수요일을 적정시비 일제출장의 날로 지정해 지도사와 읍면 상담소장을 중심으로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하고 단위연구회 및 농업인 교육과 연계한 홍보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비료는 토양 상태와 작물에 맞게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양검정을 통한 과학영농 실천과 친환경 비료 사용 확대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단 문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아산시 현충사 및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노인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단 문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금빛도우미 등 17개 사업단에 소속된 어르신 208명은 충무공 이순신의 영정이 모셔진 현충사를 관람하고 외암민속마을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산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차량별 안전 및 관리 책임자를 배치했다.이 단체는 2021년 9월 만들어졌으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고 소속감과 근로 의욕을 높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