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꽃다리 한내대교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지황 장마철 점무늬병·뿌리썩음병 예방 안내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지황 점무늬병과 뿌리썩음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배 농가에 예방적 포장 관리를 안내했다.지황은 경옥고·쌍화탕 등 한방 소재로 활용되는 주요 약용작물로 도내에서는 금산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점무늬병은 잎에 담갈색 반점으로 시작해 동심원 모양으로 확대되다 잎 전체가 고사하며 심할 경우 식물체 생육이 크게 저하된다.뿌리썩음병은 지하수위가 높거나 배수 불량 포장에서 피해가 크다.토양에 물이 오래 고이면 뿌리 호흡이 어려워져 그루 전체가 고사하며 초기에는 육안 확인이 어려워 예방 관리가 핵심이다.장마 전 배수로를 정비해 포장 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고 강우 전후 등록 약제로 예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병든 잎과 피해 식물체는 즉시 제거하고 약제 살포 시에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지황 등록 여부와 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손승완 인삼약초연구소 약초팀장은 “지황은 과습에 취약해 두 병해가 동시에 발생하면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집중호우 전 배수로 정비와 초기 방제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말했다.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군수 후보자들과 정책협약 체결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난 1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양군수 후보자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인구 소멸과 초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읍·면 자치권을 보장하고 마을만들기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주민이 스스로 지역 발전을 이끄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후보자들과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자리는 특정 후보나 정당에 대한 지지가 아닌, 농촌 공동체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중립적인 정책 제안의 장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농촌 마을의 공익적 가치를 존중하고 농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리-읍면-군’ 3단계 연계형 자치공동체 모델을 제시하며 11개 주요 정책 과제를 협약 내용에 담았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행정리 단위 공약은 △마을만들기사업 예산 복구와 역량단계별 추진전략 안정화 △행정리 단위 마을공동체 활성화 수당 전면시행 △행정리 단위 마을 공동자산의 공동체 자산화 제도 도입 △행정리 단위 마을수익 공동기금 조성 지원 △행정리 단위 자치시스템 구축과 읍·면-군 간 협력 체계구축이다.읍·면 단위 공약은 △읍·면 행정 담당자 지정과 주민 생활 밀접 사무의 읍면 재배정 △읍·면주민자치회 실행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 △읍·면 주민자치회 실행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 △읍·면 단위 청년 유입 및 사회적경제 조직 창업 지원 △읍·면장 주민추전제 및 직위공모제 전면 도입이 소개됐다.또한 군 단위 정책 기반 구축으로 △농촌정책의 융복합과 중간지원조직의 통합이 제시됐다.협의회 김승룡 회장은 “이번 정책협약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읍·면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2026 노인지도자 연수교육’ 성료… 어르신 리더십 강화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2026년 노인지도자 연수교육’ 이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연수교육은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가 주최하고 청양군지회가 주관해 매년 추진되는 행사로 지역 노인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정보 교류를 통해 활기찬 노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경로당 회장 3명에게 충남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교육은 노인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 지식과 소양을 중심으로 2부에 걸쳐 진행됐다.1부에서는 청양경찰서 교통관리계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과 대응 요령을 실사례 중심으로 전달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조한구 강사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주제로 지도자의 의식 변화와 자질 향상, 노인 복지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경로당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한 간담회 성료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의 생업용 차량을 정비하는 ‘지역기반 ESG 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아주자동차대학교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보령시 취약계층의 차량 안전점검 및 경정비를 지원함으로써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비 지원은 생계 유지를 위해 차량 운행이 필수적인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원 품목은 타이어 엔진·미션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안전과 직결된 소모품 일체이며 엔진 및 미션 계통의 정밀 점검이 함께 이뤄졌다.특히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정비 기간인 3일 동안 대상자들이 생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렌트카를 무상 지원해 ‘공백 없는 복지’를 직접 실현했다.또한 학생들은 단순 정비를 넘어 사용자 대상 ‘예방 중심 유지관리 교육’을 병행해 수혜자가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정비 방식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원화해 운영됐다.타이어 및 브레이크 계통 작업은 지역 내 외부 카센터와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했으며 엔진오일 및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 교체와 점검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실습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수행했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전문성이 결합된 RISE 사업의 대표적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대학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ESG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은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활용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현안에 귀를 기울이고 보령시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동반자로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1일 시장실에서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아주자동차대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을 초청해 환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대학의 전문 자원이 지역 복지 현장에 기여한 성과를 격려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공직자 언론 대응 및 홍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언론 대응 및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자의 실제 업무 방식 이해를 바탕으로 보도자료 작성 전략과 인터뷰·취재 대응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ktv국민방송 신국진 기자가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신국진 기자는 보도자료가 기사로 이어지는 과정, 기자의 취재 기준과 접근 방식 등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취재 요청과 인터뷰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 관계자는 “현직 기자에게 직접 배우는 만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적극 활용해 주요 시정이 시민들께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 있는 입양 카페 모습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유기·유실 동물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시는 주요 시책으로 반려동물 입양 카페 운영, 반려동물 입양비 지원, 입양 전·후 교육, 분기별 입양 주간 운영을 추진 중이다.반려동물 입양 카페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동물보호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해당 카페는 입양 전 유기·유실 동물 입양 희망자와 입양 대상 동물이 교감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입양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어 입양 상담과 함께 입양 대상 동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반려동물 입양비는 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 동물을 반려동물로 입양하고 동물 등록을한 경우 1마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입양된 반려동물에 대한 치료비,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을 지원한다.반려인은 입양한 날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아울러 파양 방지를 위해 입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양 전·후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 중이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특성과 기본 훈련법을 안내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유기 동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실외 사육견, 길고양이에 대한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시 관계자는 “상처 입은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한 제2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서산시 관내 유기·유실 동물은 891마리로이 중 20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정윤선 기자신품종 국화 크라운벨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국화 신품종이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 및 시장성을 인정 받았다.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0일 개최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화훼 품평회에서 ‘프릴송’과 ‘크라운벨’ 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국내외 육성가들이 출품한 신품종들을 대상으로 화형, 화색,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두 품종은 상품성과 유통 경쟁력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프릴송’은 크림색 화색에 내구성을 지닌 스프레이 국화 품종으로 단단한 꽃잎이 겹을 이루며 피어나는 홑꽃 형태의 세련된 외형이 특징이다.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화색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 경향을 반영해 육성됐으며 화훼 장식과 꽃다발 소재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크라운벨’은 은은한 연황색 바탕에 꽃잎 중앙부의 짙은 자주색 무늬가 대비를 이루는 백합 품종이다.꽃 중심부에서 뻗어 나가는 강렬한 색감이 마치 왕관을 연상시키며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미를 갖추고 있다.또한 꽃잎의 형태가 견고하고 상향 개화하는 특성을 지녀, 경관용은 물론 절화용 품종으로서 시장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충남에서 육성한 화훼 품종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화훼 농가의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품종 육성과 재배 기술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탄소중립 포인트제 포스터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탄소업슈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으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대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올해는 도민은 물론 도내 직장을 다니는 생활권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으며 실천 항목도 에너지, 수송, 폐기물, 홍보 등 총 17개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참여는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탄소업슈’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만 하면 된다.포인트 적립은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타기, 장바구니 사용,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일상적인 탄소중립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된다.적립된 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의 가치로 환산되며 연간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시군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지급은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이루어진다.지급 방식도 기존 ‘1만원 단위 지급’방식에서 ‘1만원 이상이면 전액 지급’ 으로 기준을 완화해 참여자들의 편의성과 체감 혜택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이 뿐만 아니라 농협은 행의 협조를 받아 대출금리 우대와 환전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금융혜택도 추가로 지원한다.지난해 시범 운영에서는 4만 8000여명에게 총 2억 3000만 포인트를 지급했으며 약 8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앞으로 누리소통망과 지역 축제,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농협중앙회, 새마을회,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탄소업슈를 통해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환경을 지키고 경제적 혜택도 누릴 수 있는 탄소업슈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6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를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본격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여 대상자 265명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허약, 전허약, 건강군으로 분류됐으며 개인별 각 상태에 맞는 맞춤형 목표를 설정해 효율적인 관리를 받는다.대상자들에게는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가 이뤄진다.어르신들은 매일 걷기, 체중 측정, 혈압·혈당 측정, 주기적인 외출하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기기를 통해 전송된 데이터는 보건소 전문가들이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ICT 기술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생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사전 조사를 통해 분류된 군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1일 면천면 삼웅리 소재의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당진시 소속 직원 2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영농 가능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기 영농 지원으로 영농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로 일손이 많이 필요하던 때에 당진시 직원들이 도움을 줘 인건비 절감 등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원을 감면한다.그 외 자동차의 경우 2자녀 양육자에게는 50%의 취득세를 감면하며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한다.김인식 당진시 세무과장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양육 단계에 있는 가정이 보다 여유 있게 이동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감면 적용 시 추징사유 등 유의 사항이 있으므로 신청 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관련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3일 오전 10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열리는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 및 인사말을 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