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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화려한 레이저 쇼와 마술 쇼를 곁들인 캐릭터 인형들의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는 숲속마을 왕 사자가 늑대와 너구리의 꼬임에 빠져 치아 건강을 잃고 점차 쇠약해지면서 숲속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사자가 치과의사를 찾아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되찾으면서 숲속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특히 공연 중 어린이들과 앞으로는 단 음식을 줄이고 식사나 간식 후엔 꼭 칫솔질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 되는 만큼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꽃다리 한내대교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외국인 근로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소모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서산시 일원에서 환경정화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활동에는 센터 직원 2명, 인도네시아 상담원 1명, 서산시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16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서산터미널 주변을 시작으로 동부시장 및 호수공원 일대까지 이동하며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정리해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눠 협력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범근 센터장은 “이번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5월부터 시작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2월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관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서산시는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미술 ‘드로잉 마이라이프’△음악 ‘원더풀’등 2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각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구성되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 표현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의 문화·여가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가 청년정책 현장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는 야간 및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현장 중심 교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지원 정책과 지역문화 행정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정책 이해도와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익산청년시청을 방문해 익산시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학습했다.청년정책 거점 공간인 익산청년시청에서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운영 방식과 지역 정착 지원 사례 등을 살펴보며 청년정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활성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민희수 익산 청년시장의 설명을 통해 청년정책 추진 배경과 운영 체계, 공간 활용 사례 등을 들었으며 현장 라운딩을 통해 청년 교류·활동 공간도 직접 확인했다.또한 학생들은 국립익산박물관을 찾아 역사문화자원의 보존·활용 사례와 공공문화행정의 역할을 학습하며 지역문화 정책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였다.이번 교외교육은 교실에서 배운 행정 이론을 실제 정책 현장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야간 및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에게 정책 기획과 지역 행정 운영 과정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김새봄 자치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청년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지방행정의 역할과 정책 실행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행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는 공공행정과 사회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 및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성인학습자와 재직자의 계속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경계를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다… 신창중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8일 특수학급 교실에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남학생과 여학생을 분리해 진행했으며 특수학급 학생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과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의 개념과 사례를 살펴보았으며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지침도 함께 안내했다.학생들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와 올바른 의사 표현 방법을 배우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생활 수칙을 익혔다.특히 학교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경계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대방의 동의와 허락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할 행동과 친구를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예방교육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산동초병설유, 감사의 마음 한잔에 담아 어버이날 푸드트럭 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을 나누는 푸드트럭 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늘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작은 행복과 쉼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가족 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유아들이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됐다.행사 당일 유치원 앞에는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등원 시간부터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음료와 달콤한 머핀이 제공되어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학부모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유아들은 “사랑해요”, “감사한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출근 전 따뜻한 음료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관계자는 “항상 유치원 교육활동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선배의 길 위에서 꿈을 찾다… 신창중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8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본교 한국어 학급 학생과 이주배경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외부 멘토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직업 및 진학 정보를 제공해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과 외부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경험과 학교생활 적응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재학생 멘토들은 특성화고 진학 과정과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로 선택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했으며 아산고와 온양고 재학생 멘토들은 지역 고등학교 생활과 진학 준비 경험을 공유했다.또한 고려대학교와 세종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은 대학 입시 준비 방법과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하며 학업 과정과 학교 적응 경험 등을 바탕으로 후배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자신감을 갖게 됐고 앞으로 학교생활과 공부에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행사가 이주배경학생들이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얻고 다양한 멘토와의 교류 속에서 학습 동기와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담당부서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 지도정책과장 041-746-8310 비고 귀농귀촌팀장 041-746-834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041-746-8347 “귀농의 첫걸음, 논산시와 함께한다”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논산시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귀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철학 및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기초 창업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실제 농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지역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해 예비 귀농인들이 현장 중심의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습득은 물론 청년농 창업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 농업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 총력 대응 나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의 주요 발생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발생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나타난다.감염될 경우 잎과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한번 발생하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식물 전체를 고사시켜 과수원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현재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축산팀 전문지도사와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예찰 전문가 2명이 수시로 과원을 정밀 예찰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현장점검과 진단, 방제 조치를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농약 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공급했으며 지난 4월 중순까지 개화 전·후 3차에 걸쳐 260농가 207.5ha 규모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특히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화상병의 특성을 고려해 청결한 과원 관리와 작업 도구 소독, 건전 묘목 사용, 궤양 제거, 농작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 예방과 예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