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드론을 활용해 관광지 시설물 안전 점검과 폭우에 따른 하천 범람 대응을 병행하는 실전형 합동 훈련에 나섰다.도는 14일 부여군 서동요 역사 관광지 출렁다리와 원산천 일원에서 부여·서천군과 함께 ‘드론영상 실시 간 통합관제 합동 훈련’을 펼쳤다.도와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출렁다리 등 관광지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드론으로 확인했으며 폭우로 원산천 수위가 상승해 하천 범람 우려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부여군과 서천군은 드론을 운용해 출렁다리, 원산천, 탐방로 등 위험지역 영상을 촬영·전송했으며 도는 드론 통합관제센터에서 현장 영상을 실시 간으로 관제하고 상황 공유체계를 확인했다.이번 훈련에 활용된 ‘드론영상 실시 간 통합관제시스템’은 도내 전 시군과 연계된 체계로 현장 드론 영상을도 통합관제센터로 실시 간 전송·공유하고 현장 조종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해 재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임택빈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은 드론을 단순 현장 확인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군 현장 영상이도 통합관제센터로 실시 간 공유되는 광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의 정기적인 합동 훈련으로 더욱 촘촘한 디지털 재난 대응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염 속 농업인 생명 지킨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6월부터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들의 생명을 지키는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은 앞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폭염 심화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요원 96명을 위촉했다.실제 지난해 전국 온열질환 사망자 29명 중 7명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해 고령농과 야외작업이 많은 농촌의 폭염 대응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주요 활동 내용은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 자제 안내 △무더위 쉼터 이용 권고 △수분 섭취 안내 등 농업인 대상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집중 전개한다.도 농업기술원은 요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날 기술원 중강당에서 시군 예방요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요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고령 농업인의 온열질환 취약 특성, 폭염 단계별 행동요령, 응급상황 대응방법, 현장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해 요원들의 역량을 향상시켰다.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폭염은 농업인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위험한 재난”이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방요원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숲을 걷는 달빛 가족 모집 [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가을을 맞아 가족과 함께 태조산공원의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밤이 아름다운 태조산 숲을 걷는 달빛 가족’을 운영한다. 올해 천안시는 ‘걷고 싶은 천안의 밤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이 찾는 태조산공원, 천호지공원, 성성호수공원 등 곳곳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태조산공원은 형형색색 조명으로 밤에도 아름답고 가족들이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6시 30분 약 2시간 동안 9~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무장애나눔길을 걸으면서 전문 숲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자연과 친해져 보고 태조호 작은 음악회를 통해 가족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윤여숭 관장은 “가족의 달 10월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이 태조산공원의 야간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기획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건강한 청소년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당1동, 14일‘2023 불당 서당골 너나들이 마을축제’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14일 불당초등학교에서 ‘2023 불당 서당골 너나들이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불당동의 옛 지명‘서당골’과 지역주민대상 마을 축제 이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너나들이 축제’를 결합해 명칭을 선정했다. 불당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댄스 무대와 작품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캘리그래피와 서예 등도 체험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다양한 지역 업체가 참가한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섭 위원장은 “마을 주민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에서 지역공동체를 느끼며 서로 화합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이번 축제의 개최를 위해 노고가 많았을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불당1동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을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홍대용과학관, 21일 행성 집중관측행사 진행 [Ytv영상스토리] 천안홍대용과학관이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3 천안홍대용과학관 행성 집중관측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형제들이라 할 수 있는 행성들을 주제로 토성과 목성의 고배율 관측, 특별 초청강연, 스마트폰 활용한 달 촬영, 천체투영관 돔 영상물 상영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시 행사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으며 과학관 관계자는 “올해 가을은 태양계 행성들이 잘 보이는 시기로 특히 목성과 토성은 다른 행성들에 비해 크고 밝아 소형망원경으로도 잘 관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3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 권리교육 협력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천안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충청본부, 사단법인 미래를 여는 아이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청본부의 권리교육 담당 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천안시는 각 기관과 2019년 아동의 권리증진 등 아동 관련 사업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고 그간 권리교육 현황 공유 및 체계적인 교육 실행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3개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중 하나인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사업의 올해 목표 달성과 관련해 각 기관과 역할을 나누고 2024년도 권리교육 추진에 따른 기관 간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비전을 공유하고 역할을 나눠 빈틈없이 실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들의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을 기대하며 지난 5월부터 천안시 사이버평생학습센터 사이트에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를 게재해 온라인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3일 공무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과 함께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서울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교육은 참여자들의 성인지감수성을 향상하고 현장에서 학습한 사례를 천안시 정책에 적용할 방안과 아이디어를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역사 속 여성과 여성독립운동가를 테마로 하는 탐방을 통해 여성친화 정책이 도시의 문화·관광 사업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학습했다. 역사 속 여성과 여성독립운동가 이야기로 조성해놓은 서대문구와 종로구 일대를 탐방하며 천안의 여성친화투어길의 개발 및 운영, 브랜딩 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현재 천안시는 천안의 문화유적지인 정려각 등을 토대로 하는 여성친화투어길과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문화해설사 양성 과정을 진행 중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투어길 개발 및 여성친화 문화해설사 양성은 여성친화도시 천안의 중점 사업”이라며 “참가자들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성인지감수성을 향상하고 천안시 여성친화 정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시 보건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2023 농촌치유 프로그램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는 치유농업을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치유농업-보건복지 연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건복지 업무 담당공무원들은 천안장승배기농장, 행복공간&아우내오이농장, 썬러브치즈 등 치유농장 3개소에서 오이잼과 피자를 만들고 리틀포레스트-팜파티를 즐겼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동남구보건소의 치매관리·정신건강증진사업, 암경험자 대상 건강생활증진 사업과 연계해 치유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는 서북구보건소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박문균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보건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서비스와 연계한 치유농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련부서와 네트워크 구축하고 치유농장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1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부산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지연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현장에서 직접 고독사를 목격한 사례와 함께 1인 가구 위험군 발굴과 대응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지연 주무관은 본인이 직접 개발한 1인 가구 실태조사 문항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와 연계사업을 수행한 결과를 공유했다. 읍면동 복지담당자는 “내 지역에서 고독사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서 1인 가구 조사에 대한 구체적인 표본과 결과치를 배우니 우리 지역에서도 실태조사를 계획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천안시 2022년도 1인 가구는 12만9,461명으로 전체 인구에 19%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5%씩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시는 중장년 위험군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1인 가구 급식 지원사업’을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천안 살펴유 모바일 앱을 활용한 취약계층 모니터링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고독사는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숙제”며 “시 담당 부서와 복지 관련 부서 민간복지관 등 여러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 한 사람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유관순열사기념관 작은 음악회’ 15일부터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5일부터 29일까지 유관순열사기념관 앞에서 ‘야외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15일 국악예술단 소리樂의 대금, 해금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풍물놀이, 22일 라온챔버오케스트라의 피아노·첼로·바이올린 트리오, 28일 천안시립합창단의 레미제라블 하이라이트 뮤지컬 공연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올가을에 유관순열사기념관을 찾아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관람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 보길 바란다”며 “음악회를 통해 기념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3일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과 치매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더 탄탄하고 폭넓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건강보험공단과 공동조사 사항, 개인정보 동의서 징구, 필요도 조사, 선별평가, 심화 평가 등에 관한 내용과 시스템 등록 등에 대한 절차까지 안내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설명했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중증화 전 사전예방과 자원연계 등의 사례관리 내실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통합지원창구인 읍면동에서의 초기상담의 중요성과 치매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공무원은 “읍면동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육을 받음으로써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사항, 소홀히 했던 사항, 혼자만 고민했던 사항, 업무 추진 시 애로사항 등에 대해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읍면동, 참여기관 등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를 포함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든든하고 폭넓은 서비스가 지원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건축직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도모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2일~13일 2일간 2023년 건축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이론 교육과 세종특별자치시의 도시계획 성공 사례를 비롯해 공공건축물 공모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축구센터에서 진행된 이론 교육은 법령해석 방법론에 대한 법제처 교육 및 건축물해체계획서 작성 기준, 해설에 대한 국토안전관리원의 해체 안전교육, 공사발주 원가계산 이해 및 실무에 대한 조달청 전문교육, 도심지 흙막이 설계 및 시공에 대한 외부 전문가 교육 등을 다뤘다.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무량판 구조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 연찬회도 함께 실시했다. 이어 다양하고 혁신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필요한 전문 식견 확대를 위해 현장 견학도 운영했다.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통해 권역별 특화 계획을 추진하고 혁신적인 공공건축물 조성과 관련한 성공 사례가 많은 세종특별자치시의 정부세종청사와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국립세종수목원 유리온실 등을 방문했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을 향상하고 도시계획과 공공건축 등에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