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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무과,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세무과는 사과 적과철을 맞아 지난 13일 대술면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이완호 세무과장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으며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농촌 일손돕기는 예산군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예산군 세무과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2025년 건강생활유지비 정산 잔액을 개별 환급한다고 밝혔다.‘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의 외래진료 본인 부담금 경감을 위해 매월 6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진료 시 건강생활유지비를 우선 활용해 본인 부담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정산 환급은 2025년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정산 잔액이 2000원 이상인 수급자 1841명에게 5200여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게 되며 지급대상자의 계좌 정보 등 자료 정비 후 의료급여 수급권자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다만, △사망자 및 장기 입원자, △18세 미만 본인부담면제자, △등록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록 중증질환자, △임산부, △노숙인 등은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건강생활유지비가 의료급여 수급자분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인 만큼 합리적인 의료 이용과 건강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구 머드박람회장 새 명칭 ‘머드엑스포광장’ 확정 [Ytv영상스토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6회 보령머드축제’의 행사장으로 사용한 신흑동 2282번지의 새 명칭이‘머드엑스포광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지난 8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제안받은 명칭 109개에 중 16개 명칭에 대해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했으며 이 중 ‘머드엑스포광장’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장소라는 점을 부각할 수 있다는 이유가 선정에 크게 작용했다. 머드엑스포광장은 7만3430㎡ 면적으로 올해 ‘2023 보령 AMC 모터페스티벌’과 ‘제26회 보령머드축제’의 공연프로그램인 ‘월드 K-POP 페스티벌’, ‘GS25 뮤비페스티벌’,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2023 충청남도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머드엑스포광장이 앞으로 각종 공연, 행사, 축제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김계관 관광과장은 “머드엑스포광장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좋은 기억이 깃든 장소”며 “새 이름이 지어진 만큼 각종 공연과 행사, 축제를 유치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녀 어린이 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안전 상식을 재미있는 퀴즈로 풀며 다양한안전사고 유형을 학습하고 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골든벨에는 생활, 교통, 화재, 전기안전 분야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기초 지식을 담은 문제가 출제됐으며 OX퀴즈,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 보령소방서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안전 골든벨 성적 우수 학생들은 오는 12월 충청남도 ‘왕중왕전’에 참가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안전 골든벨을 계기로 재난에 취약한 어린 학생들이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농업인과 도시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를 개최한다. 보령시농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매력있는 보령농업, 살고싶은 보령농촌’이라는 주제로 6년 만에 전시·체험·판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5회 보령시 국화전시회’, ‘제2회 귀농·귀촌·지역민 어울림 한마당대회’와 함께 열린다. 첫날인 20일 오전 11시 농업교육관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우수농업인과 4-H회원 등 25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11M 삼색가래떡 커팅식과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21일과 22일에는 농산물 요리 시연, 마술·버블 공연, 지역동아리 공연 등 문화예술 공연이 열린다. 전시 프로그램으로 만세보령 최고의 농특산품, 다육식물, 스마트팜 신기종농기계, 친환경자재 등 전시와 반려동물 문화관을 운영한다. 또한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체험, 디지털농업 코딩 체험, 농부 체험, 힐링 명상 체험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청년농부 상생장터,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한우마당, 충남여성농업인 제철 농산물 홍보판촉전 등 다양한 판매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 밖에도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시설인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스마트온실, 자연학습 식물원, 농기계대여은행, 조직배양 순화온실 등을 관람객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6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이니 만큼 농업인과 도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화합하고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대비해 10~11월 두 달간 여객 운수종사자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지를 둔 60세 미만 및 다른 시군에 거주하는 64세 미만인 시내버스나 택시업체 운수종사자로 신분증 지참 후 시 보건소로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여객운수종사자 독감 예방접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운수 분야 공백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만큼, 이번 독감 예방접종에 운수종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오는 14~20일 기간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와 고용노동부, 충청남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충청남도 기능경기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직종별로 경기장을 나눠 4개 지자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아산시의 경우 제4경기장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 산업용 로봇 폴리메카닉스 주조 보석 가공 금형 등 5개 직종의 경기가 열리며 133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숙박·외식 등의 물가 안정화와 경기장 주변 교통·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대회 기간 둔포면 자율방범대와 여성의용소방대에서 교통지도와 주차 안내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역 간 숙련기술 수준의 상향평준화를 도모하고 범국민적 숙련기술 우대풍토 조성 및 저변 확산을 위해 개최되며 이번 대회는 총 50개 직종에 169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해미읍성 가을을 맞아 전통문화공연 풍성하게 열려 [Ytv영상스토리] 조선시대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충남 서산시의 해미읍성에서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해 14일 신명 나는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시에 따르면 14일 서산 해미읍성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뜬쇠예술단이 진행하는 ‘2023 서산 해미읍성 활성화 전통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3시부터는 해미읍성 진남문 밖에서 내포문화예술협회에서 주관하는 ‘서산 해미읍성 토요상설 바깥놀 판’ 공연이 열린다. 대표적인 공연은 판굿, 풍물, 줄타기, 민요 및 부채춤을 포함한 전통춤이며 시조와 전통예절을 선보이는 무대 또한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일정은 문화시설사업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돈해 문화시설사업소장은 “해미읍성이 서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전통문화공연을 관람하며 해미읍성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제11회 당진시 다문화 대축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다채로운 다양한 문화, 우리들의 다문화’라는 주제로 지난 14일 종합복지타운 광장에서 ‘제11회 다문화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북한이탈주민 등 다국적 시민들이 함께했다. 베트남 모국 춤과 세계전통의상 패션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전통악기 만들기 홍등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 등 나라별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특히 여러 가지 재료들이 섞여 있는 대형 비빔밥을 함께 비비고 나누는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 지역 선주민, 이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다문화 대축제를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는 그리운 고향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일반시민에게는 다국적·다문화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4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서산시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올해 말 임기 만료 예정인 부석면, 성연면, 해미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이며 모집 시 결원이 생긴 수석동 제2기 위원의 충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모집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해당 읍면동을 주소지로 하는 사업장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외국인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해당 읍면동 소재 학교 또는 기관 임직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공개모집 마지막 날까지 주민자치 관련 기본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가지고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읍면동별 위원 선정위원회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12월 중 위원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위원으로 선정된 사람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다양한 자치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다만, 충원하는 수석동의 경우 제2기 위원의 남은 임기인 2024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지역별 모집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서산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종신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요구를 하나로 모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 대표단체”며 “도약하는 서산, 살맛 나는 서산을 위해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해 지역 주민의 소득과 생활개선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지원 대상사업은 주민소득 증대사업 주민편익시설 지역경관사업이다. 시는 현재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설명회를 거처 사업대상지와 사업 아이템을 선정한 후 2024년도에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소각장 공사 일정과 맞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굴뚝 전망대뿐만 아니라 소각폐열을 활용한 사업으로 자원회수시설을 서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을 단순 기피·혐오시설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설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2학기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소득분위 기준액이 8분위 이하 대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이면 소득분위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16년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의 2023년도 상반기 발생 이자이며 2023년도 하반기 발생 이자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에 따라 2024년 상반기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엔 소득분위에 따라 지원 금액이 축소 또는 조정될 수 있다. 지원신청은 10.4. ~ 10.27. 오후 6시까지 당진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청 평생학습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및 신청서 양식은 당진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1월 중에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 계좌로 직접 상환된다. 상환처리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우학 평생학습과장은“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이 조금이나마 이자 부담을 덜고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