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천안시, 사할린 이주동포 ‘건강한 노후’ 지원…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사할린 이주동포를 위한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건강을 잇는, 함께하는 이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날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치매예방교육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할린 이주동포들은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등으로 고초를 겪다 영주 귀국해 지난 2009년부터 천안시에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대부분 오랜 타국 생활과 고령화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우울증 등을 겪고 있다.이에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매년 월 1회 찾아가는 이동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관리를 지원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운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현재 청수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39가구 61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 인지·심리케어, 맞춤형 건강상담, 자기관리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사할린 이주동포 어르신들이 고국에서 보내는 노후가 외롭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 소외계층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1~ 17일 하반기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전시실 정기대관 공고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대관 기간은 오는 7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며 전시실은 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대관료는 1인 14만원이며 국가·충남도·천안시 후원 비영리 행사이거나 천안시 소재 개인·단체 전시는 서류 제출 시 대관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가 코로나19 총력대응으로 잠정 중단했던 보건소 진료업무를 오는 27일부터 재개한다. 그동안 천안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진료 및 제·증명 발급업무를 중단하고 코로나19 PCR검사, 확진자 격리 및 재택치료 관리 등에 전념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7차 대유행이 하향 곡선을 그리며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됨에 따라 보건소 진료업무를 재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아 전면 재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서북구보건소는 월·수·금, 동남구보건소는 화·목·금으로 요일제진료를 시작하고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5월부터 재개한 건강진단결과서는 종전과 동일하게 매일 실시한다. 앞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지난해 6월 진료업무를 재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보건소 진료업무 재개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보건소 진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프로축구 K리그2 신생팀인 ‘천안시티FC’가 새로운 도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천안시티FC는 지난 2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출정식을 열고 천안시민과 축구팬들에게 프로 무대 첫 시즌에 나서는 각오와 의지를 공표했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천안시티FC의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이종담 천안시의회 부의장, 이정문 국회의원,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은 천안시티FC의 비장한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또 프로 및 유소년 선수단과 그 가족들은 물론, 천안시민과 팬들, 다문화가족까지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을 대표하는 축구단인 천안시티FC의 출정을 축하했다. 천안시티FC는 새 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유니폼과 유니폼에 새겨질 엠블럼을 소개하고 구단의 비전이 담긴 ‘원 스피릿, 원 미션, 원 퓨처’라는 슬로건도 공개했다. 비전에는 천안시티FC 구성원과 구단을 아끼는 모든 분들의 응원을 모아 한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품고 같은 미래를 그려나가자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박남열 감독을 필두로 한 선수단은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창수 플레잉코치를 비롯한 일부 선수들은 팬 사인회로 시민들과 거리를 좁혔다. 천안시티FC는 오는 3월 1일 오후 1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개막전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를 1주일 앞두고 있다. 박남열 감독은 “시민 여러분과 축구팬들이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우리의 경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힘든 동계훈련을 거쳤다”며 “간결하고 화끈한 공격축구를 보여드려 ‘저 팀은 무언가 다르다’라는 느낌을 드릴 수 있도록 재미있고 인상적인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출정사를 통해 “천안시티FC가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선수들은 자부심을 갖고 당당한 경쟁, 열정적이고 공정한 경기를 통해 우리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천안시티FC가 시민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는 프로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천안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4년 만에 시민과 함께하는 ‘아우내봉화제’개최 [Ytv영상스토리]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3·1 독립만세 함성을 재연한 천안의 ‘아우내봉화제’가 4년 만에 다시 열린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3.1운동 제104주년 기념 2023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우내봉화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2월 28일 열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축소 진행돼왔으나 4년 만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행사는 유관순열사 추모각 참배, 순국자 추모제 등 추모의례와 기념식, 횃불행진,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되며 내빈과 유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횃불행진은 참가자들이 횃불을 들고 대형태극기를 앞세워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장터에 위치한 동남구 문화원까지 총 1.2km 구간을 걸으며 만세를 재연한다. 행사에 앞서 사적관리소 광장 체험부스에는 3.1절 골든벨, 태극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점검 등을 실시했다. 박상돈 시장은 “3.1운동 10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아우내 봉화제는 애국 충절의 고장 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천안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업사업장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선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대해 동영상과 현장사례 중심으로 쉽게 풀어 교육을 진행, 다소 생소한 분야에 대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환경미화, 농기계 임대사업, 산림업무, 국토공원화, 도로보수 등 위험도 높은 사업현장을 사례로 설명하며 관리감독자들의 현장 안전보건 점검과 근로자의 작업복 보호구, 방호장치 사용에 대한 교육, 지도 등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시는 앞으로 안전보건관리자, 보건관리자를 중대재해예방 전담조직 배치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지자체의 책무 강화와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공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Ytv영상스토리]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남 공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천안시가 고향인 정황근 장관은 정부세종청사가 위치한 세종시와 이웃 도시인 공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최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답례품으로 선택한 축산물 역시 공주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뜻을 전했다. 정 장관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공주시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정황근 장관께서 공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고향사랑기부금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온누리 공주에서 고향사랑기부제 SNS입소문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다음 달 8일까지 추가 모집 중이며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주민이 공감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도 발굴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에 기부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하게 된다. 고향사랑 기부는 고향사랑 누리집인 고향사랑e음과 포털에서 ‘고향사랑기부’를 검색으로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에서 기탁서 작성 후 가상계좌로 기부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계획 수립한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담은 5개년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과 충남연구원 한상욱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에서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기본계획의 틀을 마련하고 효과적인 인구시책 개발에 본격 나서기 위함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지역 및 인구 여건 분석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기본구상과 전략, 비전, 목표를 설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중단장기 정책과제 발굴 및 세부 사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행계획에 필요한 재원 산출 및 연도별 확보 계획과 공주시의 특성을 담은 맞춤형 사업도 발굴한다. 시는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 및 1개년 시행계획과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지난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 동안 차등 지원하는 제도다. 공주시는 지난해 임대형 지능형농장 조성,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조성 등 총 18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인구는 곧 지역의 경쟁력이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인구 증가 시책 발굴과 함께 생활인구를 활용한 ‘신5도 2촌’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산읍내 임시주차장 조성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예산읍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군청 앞 핑크뮬리 식재부지 59면과 예은빌딩 옆 부지에 55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부족한 추차공간 확보 및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00년부터 94개소 4000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 및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조성한 임시주차장은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무료 개방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언어발달지원사업 강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가족센터가 다문화 아동을 위한 언어발달지원사업을 강화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정 아동과 외국인가정 아동, 북한이탈주민의 아동으로 만 12세 이상의 아동이라도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면 서비스 대상에 해당한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실시해 원만한 발달을 돕는 사업이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업 내용은 적합한 평가도구를 활용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를 평가하고 교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능력, 읽기 및 이야기하기 등의 발달촉진을 위한 언어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대상 아동 부모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부모상담 및 자녀의 언어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가족센터의 언어발달사업은 보호자와 아동이 가족센터를 방문해 수업을 받을 수 있고 언어발달 지도사가 어린이집 등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맞벌이로 발달센터 등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경우에는 아동이 일과 중 어린이집 등에서 언어발달 수업을 받고 귀가할 수 있어 다문화 아동 보호자의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발달 수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으로 자라길 바란다”며 “자녀 및 부모에 대한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통해 가정 내 언어발달 촉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방문교육, 통·번역서비스, 한국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언어발달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2024년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수요조사 및 사업신청을 오는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은 FTA 등 시장 개방에 대응해 고품질 안전 과실생산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과수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스프링클러 설치 관정개발 방풍망 시설 서리우박피해방지 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지주시설 및 품종갱신 등을 지원하는 복합 사업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3월 10일까지 예산능금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FTA 등 시장 개방에 따른 파고를 넘기 위해 예산 사과의 고품질 생산시설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예산군이 전국 명품사과로서 지위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한다.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 지원 사업은 농작물 재배역량이 부족하고 영농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 및 소득향상과 스마트팜 전문교육 수료자 등 유능한 청년농업인의 군내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 대해 스마트팜 신축, 양액재배 시설 등 맞춤형 스마트팜 조성에 총사업비 3억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농업인이며 군의 자체 선정기준표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교육 이수자, 선도농가 경영실습자 등을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 농인인에게 스마트팜을 보급해 다가올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