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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해외 바이어 100개사 초청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2026년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 100개사를 대상으로 4월 25일 박람회 개막 일정에 맞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초청했다.이번 초청은 충청남도와 협업해 추진된 것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태안의 원예치유 산업 경쟁력과 지역 관광·치유 자원을 소개하고 박람회의 주요 전시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바이어들은 박람회의 부행사장인 태안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해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태안만의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박람회장에서는 산업관을 중심으로 주요 기업 부스를 방문해 참여기업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류했으며 다양한 원예치유 관련 제품과 기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개막식 공식 행사에도 참석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해외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태안의 원예치유 산업과 관광·치유 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태안군을 ‘치유 관광의 메카’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푸른 파도 넘실대는 충남 태안 안면도 바닷가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건강·치유의 시간’ 이 마침내 꽃망울을 터뜨렸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식을 열고 박람회 성공 출발을 안팎에 알렸다.다음 달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30일간 펼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꽃처럼 피어나는 치유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잡았다.전시·체험관은 △미디어 아트로 원예치유를 풍성하게 즐기는 ‘특별관’△우리의 농업이 치유가 되는 ‘치유농업관’△세계의 정원 속 동화 같은 순간은 담은 ‘국제교류관’△충남형 첨단 원예산업을 만나는 ‘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원예치유관 △플라워마켓 △15개 시군관 등으로 구성했다.특별관은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6개 공간에서 인공지능 라이브 스케치를 통한 ‘나만의 꽃 맵핑’, 꽃과 교감하는 오디오 인터렉션, 꽃밭 위 나비가 되는 체험 등을 만날 수 있다.치유농업관은 충남형 치유농업 전시·체험 공간이다.치유농업 가상현실 체험, 동물 교감 치유농장, 생애 주기별 원예 체험 등 세대별 치유 프로그램과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한 전문 치유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국제교류관은 네덜란드, 미국, 이탈리아 등 16개국의 꽃과 정원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표현한 ‘꽃 동화정원’ 이다.이곳에서 관람객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색 원예전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은 원예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딸기 업-다운 재배 시스템, 온실 로봇 등 충남형 첨단 원예산업 기술과 우수 기업 제품을 만나고 스마트팜도 체험할 수 있다.원예치유체험관에서는 반려식물 분갈이, 공기 정화 액자 만들기, 태안 꽃차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플라워마켓에서는 지역 60개 원예 생산 농가가 판매 중인 화훼를 만날 수 있으며 시군관에서는 충남 15개 시군의 치유·관광 자원을 만날 수 있다.박람회장 야외는 △오감을 깨우는 자연 속 치유의 시작 ‘야외정원’△세계 최초 AI 감정 측정 기술을 접목한 ‘나만의 치유정원’△치유의 정원 문화가 한 자리에 펼쳐지는 ‘세계 작가정원’△정원과 어우러진 감성 일러스트 이슬로 작가의 ‘꽃잠의 정원’등으로 꾸며 이색 볼거리와 체험을 만나게 된다.박람회장 곳곳에서는 이밖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키자니아 GO 베스트셀러 10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국악·연극·밴드·난타 등 공연,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치유쿠킹쇼 및 치유가요제·모래조각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전 기간 상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김태흠 지사와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개막식은 식전 행사, 오프닝 공연, 박람회 주제 영상 상영, 주제 공연, 꽃화 봉송, 식후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개막식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 전하는 따뜻한 위로 원예·치유의 가치’를 핵심 방향으로 유명 시인들의 꽃과 관련한 시구를 스토리 라인으로 설정했다.사전 공연은 테너 김현호와 소프라노 윤현정이 꽃지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고 오프닝 공연은 중국 쓰촨성 진장학원 무용단이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 ‘춘야희우’에 맞춰 무대를 장식했다.민간조직위원장인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의 개막 선언에 이은 국민의례에서는 태안 유류 유출 사고 때 검은 재앙에 맞선 가수 김장훈과 자원봉사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주제 영상 상영에서는 자연에서 찾은 건강한 미래를 전달하고 주제 공연은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네덜란드 하피스트, 소리꾼 장사익 등이 무대에 올라 치유와 화합을 노래했다.개막 기념 치유 콘서트는 가수 김장훈과 거미, 안성훈, 다이나믹 듀오, 김용빈, 이찬원 등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박람회의 성공 출발을 응원했다.개막식 대미는 LED 드론 1000대가 바다 위에서 박람회 핵심 가치와 태안의 상징을 입체적으로 형상화 하는 군집 비행으로 장식했다.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꽃과 치유를 결합한 글로벌 이벤트”며 “충남도는 2002년, 2009년 국제꽃박람회를 열었던 저력을 토대로 ‘보는 꽃’을 넘어 ‘사람을 살리는 꽃’ 으로 원예치유의 새 길을 열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또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40개국 132개 원예 기업들이 모여 기술과 경험을 나누며 투자와 협력의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충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태안을 원예치유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와 함께 “지속적인 박람회 개최를 통해 태안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태안해양치유센터와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등 원예·해양·산림으로 이어지는 치유관광벨트도 본격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2일 펼쳐지는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나날이 혁신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춘 실용적 핵심기술 위주로 편성됐으며 농업인의 수요와 작목별 영농시기 역시 반영됐다.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은 12월부터 1월에 걸쳐 정식이 시작되는 지역 특성에 맞게끔 12월 중에 진행된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김종원 지도정책과장이 강단에 올라 전년도 농사에 대한 성과분석은 물론 기본에 충실하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고품질 수박 재배법 강의에 나선다. 이 밖에도 논산 농업을 대표하는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과학적 접근을 중시한 배·포도·대추·복숭아 교육, 전반적인 농업정책 방향과 공감대를 나눌 이통장·벼 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몽골에서 경제 활성화 실마리 찾다 [Ytv영상스토리] 몽골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농촌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 중인 논산시가 몽골 현지에서 이룬 또 하나의 성과를 전해왔다. 논산시는 지난 20일 몽골생명과학대학교에서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세계한인무역협회 몽골지회와 3자 간 ‘경제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주체 사이의 우호 관계에 바탕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미래형 산업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관학협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논산시가 해외의 대학과 손잡은 사례이기에 의미가 깊다. 협약서에 따르면 시는 기업 제품의 몽골 시장 진출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이 몽골 기업과 기술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서게 된다. 또한 스마트팜 재배 농법 등 농업 관련 첨단기술을 몽골에 전파하고자 몽골생명과학대학교와의 교류를 약속했으며 대 몽골 농특산품 수출과 판촉·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몽골생명과학대학교는 ‘수출협력단’을 구성, 논산 기업의 제품과 농산물 시장개척에 힘을 보태며 나아가 농업기술 교육 연수 관련 인적 인프라 교류망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드옥타 몽골지회는 논산시와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사이 협력의 윤활유 역할을 자처, 실무협의회를 꾸려 향후 사업 추진에 따르는 제반 사항을 뒷받침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기업이 지닌 기술적 역량과 경쟁력은 세계 시장에 내세워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가치를 품고 있다”며 “몽골생명과학대학교 그리고 월드옥타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상호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 상생·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같은 날‘한국-몽골 컨소시엄 합착 추진’에 관한 협약도 이뤄졌다. 이는 지난 10월 말 치러진 논산시-월드옥타 간 수출상담회에 힘입은 후속 결과로 논산의 ㈜성은특수콘크리트와 몽골의 난딘브라더스그룹,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월드옥타 몽골지회가 뜻을 모았다. 각 주체들은 조립식 콘크리트 맨홀, 농업 농수로 관로 도시 오폐수관로 배관 제조 및 생산, 도시폐수 수질정화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몽골의 도시재생 환경개선에 이바지한다. 특히 논산의 콘크리트 제조생산 기업인 ㈜성은특수콘크리트는 현지 건설사인 난딘브라더스그룹과 손잡고 몽골시장에 뛰어든다. 정부 사업 입찰, 유통 및 공사 수주 마케팅을 토대로 해외 판로를 넓게 뻗치는 것이 주된 목표다. 몽골 생명과학대학교와 월드옥타는 컨소시엄 협약 사항을 바탕으로 관리·감독에 나서며 사업 진행에 관한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출장단은 울란바토르 시내의 도매시장과 유통업체를 찾아 현지를 시찰하고 관계자와 면담을 나누는 등 지역기업의 투자처·판로 다각화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쉼터 대상자 17명을 대상으로 ‘사랑하리’ 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도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재활·인지자극 프로그램인 ‘사랑하리’ 쉼터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3기로 나눠 매주 3회 오전·오후 2개반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공주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이 가능한 1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실버체조, 비누공예, 원예 등 치매 악화 방지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학사모, 학사 가운을 입고 이렇게 수료식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다. 센터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도 할 수 있었고 특히 가족같이 생활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무척 즐거웠다”고 말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치매 악화를 예방하는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시가 치매 안심 도시로 거듭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치매안심센터는 2023년에도 경증치매환자들을 위해 주간보호, 사랑하리 쉼터, 이동쉼터, 마실가유 치유농업, 비대면 방문쉼터, 가가호호 등 여러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지역자활센터 ‘공주알밤카페’ 개소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0일 지역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음료를 맛볼 수 있는 ‘공주알밤카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문을 연 공주알밤카페는 지난 7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6,500만원을 투입해 1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꾸몄다. 카페 오픈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사업장 리모델링, 각종 인허가 절차를 득하고 참여자들의 커피 창업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진행해 새로운 일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자활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카페 운영은 공주시지역자활센터에서 맡게 되며 조건부수급자 2명과 차상위계층 1명 등 총 3명이 참여해 알밤라떼, 알밤아이스크림, 커피 등을 판매한다. 올해 신규 자활사업으로 추진된 공주알밤카페는 알밤꿀밤 사업단 옆에 개소해 사업단 간 연계·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 저소득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협력해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취약계층의 복지정책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지역자활센터는 행복나르미, 하나방역, 나눔일터, 양지일터, 알밤꿀밤, 고마식품, 카페그리너리 등 1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5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을 활성화 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신규창업 등 자활지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립합창단, ‘2022 찾아가는 연주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 실시한 ‘찾아가는 연주회’가 지난 20일 공주의료원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연주회’는 관내 학교와 병원, 마을축제 등 총 20곳에서 지역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합창, 악기연주, 전시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여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문화소외지역 위주로 찾아가 대상과 장소에 어울리도록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요, 민요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신 공주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합창단 공연으로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내년에는 연습 시간을 늘려 지역주민에게 더 다가가는 공연을 선사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시는 내년에도 3개 공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며 문화예술이 강한 공주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연주회’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공주시 문화체육과로 신청서를 제출한 뒤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조종수 민원지적과장,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감사패 받아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민원지적과 조종수 과장과 최진배 주무관은 지난 12월 20일 군청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종수 과장은 홍성군 지적업무 총괄 관리자로서 평소 새로운 지적측량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특히 군과 공사와 같이 협력해 추진하는 공간정보 업무 및 지적재조사사업 등 지적측량 발전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최진배 주무관은 드론을 활용해 군에서 수행하는 각종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사영상 제공 및 지적측량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 손종상 지사장은 “우리 공사에서 추진하는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업무에 홍성군이 적극 협조해 주셔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서 충남도에서 주관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경진대회 등 3개 대회에서 연이어 충남 도지사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해 도내에서 지적행정 업무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양성평등분과위원회 - 군의회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 양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홍성의 발전을 위한 ‘홍성군 양성평등분과위원회 – 군의원 간담회’를 홍주역사체험관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홍성군 양성평등분과위원회 위원 5명을 비롯해, 홍성군의회 장재석 부의장 및 군의원 10명, 군 가정행복과 팀장, 홍성군가족센터 등 유관기관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지난 9월 홍성군 양성평등분과위원회가 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홍성’을 위한 양성평등 원탁회의’ 결과 함께 돌봄 여성 일자리를 주제로 도출된 의제들을 정책화하기 위해 홍성군 의회에 내용을 전달하고 담당 부서 및 관련 기관의 답변을 듣고 향후 성평등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선혜연 위원장은 “홍성군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성평등 정책의제를 청취하고자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홍성군의회, 홍성군 담당 부서 관련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군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적극 반영되었으면 한다. 또 우리 위원회는 양성평등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홍성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청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충남에서 실시한 2022년 충청남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상 수상과 함께 사업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종합평가에서 국산 신품종 보급을 통한 지역특화작목 육성, 농기계임대사업 서비스의 다변화, 도시농업지원센터 확대 운영, 지역자원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관내 육성품종인 홍성 마늘의 적극적인 보급과 유통·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홍성마늘의 안정적 유통과 판매 기반을 마련했고 싱가포르에 홍성마늘 600kg을 시범 수출하는 등 지역농업 발전과 경쟁력을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우수 농산물 품종의 지속적인 발굴과 보급, 수출 확대를 통해 로열티 절감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2022 충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대상’수상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는 충남도내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등 12개 항목 24개 지표를 평가하는 것으로 도는 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춘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전문역량개발 및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신기술 현장 적용, 과학영농시설 운영,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농작업 안전관리 노력 등 지도사업 추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농촌고령화, 기후환경 변화 등 위기에 대응할 디지털 농업 미래인재 육성과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한 신기술 보급 확산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도 사업비 1억원의 도비를 확보해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미 농업기술센터장은 “보령시 농민단체와 직원들의 열정으로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값진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겨울철 취약계층 한랭질환 예방 집중관리 나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겨울철을 맞아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방문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저체온증과 동상이 대표적인 질환으로 고령일수록 중증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시는 방문 건강관리 및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 전담 인력 32명을 활용해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4700명과 관내 경로당 412개소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비대면 유선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혈압·혈당 체크, 코로나19 안전수칙교육, 건강검진 안내, 영양제 지원, 재가암환자 등록관리 등의 활동을 펼치며 취약계층에 대해 집중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겨울한파 대비 건강 수칙으로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과 영양 섭취, 실내 적정온도 유지, 기상변화에 따른 날씨 확인 후 사전 예방, 외출시 장갑·목도리 등 보온 장구 착용 등을 당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한파로 인한 건강 문제 발생 위험이 높은 심뇌혈관질환자 및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 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