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복지재단, 천안ESG거버넌스협의체와 환경정화 캠페인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3일 천안 ESG 거버넌스협의체와 함께 ‘빽빽한 비움: 거리는 비우고 나눔은 빽빽하게’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천안 ESG 거버넌스협의체인 천안도시공사, 천안문화재단,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티 FC 소속 임직원과 천안시복지재단 후원자, 청소년,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백 명이 모여 우리 동네 쓰레기 백킬로그램을 비운다’는 목표 아래 신방동 일대 빗물받이 주변과 골목길,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특히 ESG 경영 실천과 자원순환 가치 확산을 위해 사회적기업인 코끼리별꽃이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과 깃발 등을 수거해 앞치마, 필통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활용할 예정이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캠페인은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후원자, 시민이 함께 ESG 가치를 실천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ESG 거버넌스협의체와 함께 나눔과 참여가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일본뇌염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천안시, 일본뇌염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달 질병관리청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을 당부한다고 3일 밝혔다.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일본뇌염은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 등을 유발하고 드물게는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특히 뇌염 환자의 20~ 30%는 사망에 이르는 높은 치명률을 보이는 만큼 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12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표준일정에 맞춰 무료 접종을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성인 중 일본뇌염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위험국가 여행 예정자도 유료 접종을 권고한다.이와 함께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야간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또 방충망과 모기장을 활용해 실내 모기 유입을 차단하고 집 주변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도 강조했다.예방접종은 천안시 관내 위탁의료기관 77개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접종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서북·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일본뇌염은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광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돌봄노인 ‘사랑의 나눔’ 행사

천안시 광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돌봄노인 ‘사랑의 나눔’ 행사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직접 수확한 감자로 반찬을 조리해 돌봄노인 10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권영회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도시공사,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3일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포식은 노사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고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됐다.노사는 선포식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 실천 △안전보건 관련 법규 및 규정의 철저한 준수 △위험요인의 선제적 발굴과 지속적인 개선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동 선포하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시민과 임직원의 생명을 지키는 공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자 최우선 가치”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과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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