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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사회적경제를 알아보는 시간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 명소 ‘이응다리’에서 오는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세종시 사회적 경제 ‘모두의 이응’ 행사가 열린다. 모두의 이응은 세종특별자치시 주최, 세종시사회적경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소셜? 소셜’이라는 부제로 이응다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 5월 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향토먹거리장터, 가치 소비를 위한 다양한 제품 판매전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협력, 나눔, 지구 살리기 등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세종시 어린이들의 그림과 초성글짓기 작품 전시회도 열려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어린이 국악단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공연팀의 공연과 세종시 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거리공연, 합창단, 탭댄스, 마술과 마임 공연도 열린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지난 5월 행사에 이어 이번 6월 행사도 어린이들이 그리는 사회적경제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 이응은 오는 9월과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이응다리 잔디광장에 임시 주차 공간 마련해 주차난 해소해야”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원은 9일 행정사무감사에서 “200여 면이 넘었던 시청 앞 임시 주차장 폐쇄에 따라 주차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조성 중인 이응다리 잔디광장에 임시 주차 공간을 300~400면으로 확충하는 등 관계부서의 중지를 모아 달라”고 제언했다. 안신일 의원은 2025년 5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는 ‘세종시청 앞 광장 주차장 조성 공사’를 거론하며 주차 공간 감소로 민원인과 세종시 소속 공무원 등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와 같은 주차난 해소 대안으로 ‘이응다리 잔디광장에 임시 주차 공간 확충’을 언급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이응다리 다목적 잔디광장 조성 공사와 연계해 추가로 임시 주차 공간이 확보될 수 있게끔 방안을 강구해 달라는 것이다. 안 의원은 “세종시청 광장 주차장 완공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동안 민원인과 세종시 공무원들의 주차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세종시 차원의 대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임시 주차 공간 확보에 관해 재검토할 수 있는 부분은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세종시가 평화의 소녀상 관리와 기념사업에 적극 나서야”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여미전 의원은 9일에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가 평화의 소녀상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제언하며 현재 소녀상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앞서 여미전 의원은 지난 5월 12일 세종여성회 등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평화의 소녀상 보존,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여 의원은 이날 제기된 소녀상 관리에 관한 문제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며 “현재 세종시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있다. 이 조례에 의하면 “기념조형물의 관리를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상태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런 규정이 있음에도 올해 3월에 소녀상이 훼손된 사건이 발생했다며 주무부서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녀상 전용 CCTV를 설치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3월 일부 단체가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어처구니없는 시위를 하는 일이 세종시에서 발생했다”며 “이는 그동안 세종시가 앞서 언급한 조례에 함께 명시된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교육, 홍보 등 학예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아울러 정부에서 지정한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도 진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며 질타했다. 이어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념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은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CCTV 보강 등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이 훼손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내년에 기념사업 관련 예산을 확보해 올바른 역사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미전 의원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을 하며 세종시 소녀상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상징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을 제언했다. 더불어 평화의 소녀상 관리와 올바른 역사교육에 적극 나서서 다시는 세종시에 3.1절 일장기 게양이나 평화의 소녀상 훼손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김학서 의원, “교육청 차원에서 지역업체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야”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은 8일 교육청 교육행정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용역 및 물품 구매 계약 시 지역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김학서 의원은 이날 “세종시교육청이나 각급 학교에서 물품 구매나 용역 계약 체결 시 지역 업체와 우선 계약하는 방침이 세워져 있다. 하지만 여전히 기술 부족이나 관내 업체 미비 등으로 타지역 업체와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나아가 지역 기업을 키울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특히 교육청과 세종시청 등 집행부 주도의 지역 기업 활성화 정책이 읍면 지역 소재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면 지역 소멸의 우려를 해소하고 읍면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의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교육청 정책 사업 추진 시 현지 상황에 맞는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방과 후 ‘천원 콜택시 운영’과 관련해 “택시 탑승이 어려운 읍면 단위 지역의 경우 천원 택시의 실효성이 의문스럽다”며 “정책을 내세우기에 앞서 현지답사와 조사, 분석을 기반으로 세심히 검토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교육행정국 행감 지적사항으로 경제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수소차 등 통학 차량 도입 검토 각급 학교 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 강구 학교 급식 조리종사원 근무 환경 개선 및 교육 강화 등을 언급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분골쇄신 각오로 쇄신 나설 것”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대의기관으로서 막중한 사명과 책임이 있는 의회가 불명예스러운 일들로 시민께 우려를 끼쳐 송구하며 뼈를 깎는 고통인 분골쇄신의 각오로 쇄신에 나서겠다”고 9일 공식 사과를 했다. 세종시의회는 “지난 3월과 5월에 제2부의장과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연이어 가결되면서 시민분들께 실망을 안겼다”며 “또한 의장과 제2부의장직이 공석인 상태에서 대내외적인 업무 추진이 직무대리로 원활하게 이뤄질지에 대한 시민과 언론의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는 이와 관련해 “지방자치법 제59조는 ‘지방의회의 의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는 부의장이 그 직무를 대리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지방의회 운영 가이드북’에 따르면 ‘의장의 직무를 대리하는 부의장은 의장의 직무권한 중 의회 운영에 필요한 한도 내에서만 대리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규정을 잘 준수해가며 원칙대로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회는 “제83회 정례회 의사일정과 의회사무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시민분께 본연의 업무로 보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박란희 제1부의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곧 있을 6월 15일 본회의에서 의장과 제2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라며 “선출이 마무리되면 이후 의석을 정비해 새롭게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의장실과 부의장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현재 의회 내부에 공실이 없어 기존에 있던 사무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불신임 당일부터 수행, 비서 등 의장 및 부의장에게 제공되는 모든 의전은 지원되지 않고 있다. 의장과 부의장이 선출되면 사무실 재정비 역시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세종시의회는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시민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우기를 대비해 충청권 유관기관과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건축 공사장 18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유관기관으로는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합동점검에 참여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80%미만 현장으로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공정 및 현장 위치 등을 감안해 선정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우기 대비 수방대책 등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이행여부 굴착사면, 배수시설, 흙막이 지보공 등 시공 및 관리상태 거푸집, 동바리, 비계 설치 상태 등 현장관리 위주다. 시는 점검 결과 현장관리상태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 보완 조치토록 하고 필요시 벌점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현장관계자들도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체크하고 수방대책을 이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소담동지사협, 취약계층에 소담사랑 꾸러미 전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소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담사랑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소담사랑꾸러미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분기별 10가구에게 5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소담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 소담사랑꾸러미는 샴푸, 치약, 칫솔, 즉석식품 등 생활용품 13가지로 구성됐으며 소담동 지사협으로 지정 기탁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소담동 지사협은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 지정 기탁 후원금 마련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위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기도 했다. 김선국 민간위원장은 “사랑꾸러미 전달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중에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물심양면 도움주신 위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항상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소담사랑꾸러미가 주민들의 지친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시청사 주차장, 새롭게 확 바뀐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성한 청사 앞 임시 야외주차장이 새롭게 탈바꿈한다. 시는 이달부터 시청사 앞 임시주차장을 폐쇄하고 ‘3생활권 광장주차장 건설공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광장주차장은 202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비 167억 4,8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8,429.2㎡지하 2층 규모, 246면의 주차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사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면 부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면서 주차면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시청 앞 광장부지를 활용, 공원 기능과 주차장기능을 동시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하주차장으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공사에 따라 시청사 주변 주차난이 예상되면서 본청 직원들에게 대중교통 및 통근버스 이용, 업무 출장 시 공용차량 이용 등을 권장해 주차난 해소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원인 방문시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청사 부설주차장 431면 중 100면을 민원인 전용주차구획으로 운영해 불편을 최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광장주차장 건설을 통해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며 “공사기간 중 주차난이 예상되는 만큼 청사 방문시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형 지능형도시 구현 위해 힘 보탠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본격적인 세종형 지능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위촉식과 첫번째 회의를 개최했다자문위원회는 5-1생활권에 조성할 국가시범도시뿐만 아니라 세종형 지능형도시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도입·운영 사항, 지능형도시 간 협력, 국제화 홍보 등에 대해 자문과 제언을 위해 구성됐다. 도시계획, 첨단교통, 데이터·보안, 지능형서비스 등 총 4가지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위원장 선출 세종시 스마트시티사업 총괄 추진계획 보고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종시 스마트도시 사업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앞으로 세종시만의 특화된 지능형도시 구현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제안해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살고 싶은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깨끗한 수돗물 직접 체험하고 편하게 드세요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수돗물 인식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일까지 ‘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 교육’에 나섰다. 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 교육은 강사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체험병행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시청각 자료 모둠활동을 통한 토론 수돗물 그리기 수돗물 퀴즈 등이다. 지난해 발생한 광주 물 부족 사태,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수돗물 직접 음용의 환경보호 효과를 중심으로 수돗물 공급과정 등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올해 인식개선 교육을 총 50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으로 지난 4월 세종환경운동연합 추천을 통해 총 5명의 강사를 선정했다. 현재 초등학교 5곳에서 42회의 교육이 접수됐으며 하반기에는 예산 및 만족도 결과 등을 고려해 추가모집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수돗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수돗물 마시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