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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나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2일 까지 진행될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현장방문에 나섰다.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종시장애인복지관과 세종시립도서관, 세종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순으로 방문하며 진행됐다. 먼저 행복위 위원들은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유형별 종합복지서비스와 장애인의 사회복귀 및 인식개선 노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더불어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직업훈련실 및 재활치료실 등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인한 어려움에 공감하며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운영에 필요한 재원 및 지원현황을 질문하며 현재 시설과 프로그램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해소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재형 의원은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운영 평가를 분석하면서 장애인고용률 등 일부 미비한 부분을 현실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여미전 위원은 현재 장애인복지관은 이용이 필요한 장애인들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대기기간이 2년 이상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부분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후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특화 공간과 열람실 등을 둘러보며 운영 및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지난 21년 11월 개관해 세종시의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정보와 문화의 지역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복위 위원들은 “이런 역할을 앞으로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현안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달라”고 입을 모아 당부했다. 또한 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결산심사 때 세종시립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특화 공간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모두 직원들의 노고가 있기에 이런 공간이 만들어지고 유지될 수 있는 것”이라며 격려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원석 위원은 건립 추진 중인 세종시립어린이도서관의 주차면에 대해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14면에 불과한 주차면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개선을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읍·면 지역의 도서관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주문하며 향후 개관 예정인 읍·면 지역의 작은 도서관들이 충실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반곡동에 위치한 세종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한 행복위 위원들은 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비롯한 여러 체육시설 등을 둘러봤다. 아울러 장애인 체육활동 관련 프로그램 현황과 기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장애인 전문 체육선수 육성을 위한 훈련용품 구입과 출전비 등에 대해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했으며 동시에 수요자 중심의 문제해결을 위한 리빙랩 운영 활성화를 위한 참여 필요성에 귀를 기울였다. 김현미 위원은 “세종시장애인형체육센터의 운영 주체가 이원화되어있다”며 “장애인 체육활동의 확산과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주체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파악한 주요 현안을 행정사무감사에서 면밀히 다루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과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복지위원회가 시민과 함께 걸으며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2023년 행정사무감사 일정 시작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6월 1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2일간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현장 방문은 행정사무감사 전에 운영 현황 및 실태 점검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봉암천과 용포리 전선 지중화 사업 및 보행환경 사업 현장, 삼성천 음악분수대, 국립세종수목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연서면 봉암천부터 주오염원으로 예상되는 가축사육 시설까지 도보 이동하며 수질오염 현황과 오염원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문제점 및 개선할 부분들을 공유했다. 아울러 집행부에 수질 오염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들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서 수질을 보전하도록 관련 사업 추진 및 지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위원들은 용포리 전선 지중화사업 및 보행환경 사업 현장에서 상가 이용객들의 불법 주차 및 열악한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이후 추진 중인 사업현황을 청취했으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사유에 대해 지적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사업이 조기에 완료되어 전통시장과 음식점, 소매점 등이 조밀하게 입점해 있는 용포로 구간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삼성천 음악분수대에서는 삼성천 조성 사업 부실시공 실태를 점검해 향후 시설 인수에 사전 대비할 것을 주문하며 내실 있는 공공시설물 인수 추진 또한 당부했다. 더불어 시민에게 환경친화적 문화시설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각종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수목 등 조경시설, 시설물 등을 살피며 의견을 나눴다. 관계자로부터 자문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 시 정원도시박람회 사업 추진에 접목할 방안도 모색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날 행정사무감사 현장 방문을 통해 “현지 확인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숙지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이를 반드시 시정하도록 함은 물론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2일 미래전략본부, 공공건설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5일 경제산업국 7일 건설교통국, 도로관리사업소, 세종도시교통공사 9일 환경녹지국, 공원관리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12일 농업기술센터, 세종시설관리공단, 세종로컬푸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신용보증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에 이어 오는 19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예결특위, 시청 및 교육청 ’22회계연도 결산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83회 정례회 기간 중인 5월 30일부터 31일 양일간 2022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시행했다. 이날 예결특위는 2022회계연도 세종시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2회계연도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사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세종시 결산 규모는 예산현액 기준 전년 대비 1.7% 감소한 2조 3,218억원 규모다. 세입 결산액은 2조 3,505억원, 세출 결산액은 2조 1,064억원이며 교육청 결산 규모는 예산현액 기준 전년 대비 20.3% 증가한 1조 2,843억원으로 세입결산액 1조 2,857억원, 세출 결산액은 1조 2,460억원이다. 그리고 세종시와 교육청의 기금 결산 조성 규모는 각각 6,702억원, 4,979억원이다. 예결특위는 시청 결산심사에서 정확한 세수 추계를 통해 철저하게 세입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집행률 제고 및 불용액 최소화, 재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교육청 결산심사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정확한 세입예산 편성으로 예산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해달라며 “국세 및 지방세수 여건이 악화할 것을 대비해 지방교육재정의 지속적인 확충 및 운영의 효율화 방안 추진 등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종시와 교육청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세밀하게 심사했다 집행부는 지적된 사항들을 면밀하게 살펴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 심사 과정에서 의원님들이 제시한 대안들은 정책 수립 시 적극 검토해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등은 오는 6월 27일 제3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지역복지 협력과 강화 위한 간담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6일 장애인 복지단체를 끝으로 민간네트 간담회가 마무리 됐다. 시설 기관장들의 지역복지 협력과 시설 간의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된 간담회는 지난해 진행된 돌봄 종사자 인식개선 홍보캠페인, 현장 실무자 지원사업 등의 경과보고와 사회서비스원 민간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사업 소개, 각 복지 현장의 복지현안 확인 및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는데, 노인복지에서는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노력 등 7건이, 지역복지에서는 교육복지사업 강화 등 3건이, 보호/권익옹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예방 등 4건이, 아동청소년복지에서는 보호종료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4건이, 장애인복지에서는 장애인 자립에 대한 부분 등 5건 등이 각각 주요 의견이 나왔다. 행사에 참석한 한 기관장은 “사회서비스원이 민간과 함께 촘촘한 돌봄서비스 구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에 나눴던 의견들이 많이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안해 준 복지사업 확대와 세종형 복지모델 및 종사자 처우개선 등 중단기 계획를 수립해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 네트워크를 촘촘하기 위해 현장 의견수렴과 다양한 민간 전문기관 및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지원 간담회 소방·전기·수질 안전점검 및 방역 지원 나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31일 민간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민간 사회복지시설 36개소가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안전점검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지원사업은 민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전기·수질 점검과 코로나·해충 방역을 무상으로 지원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지원사업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는 “지역 내 안전한 복지환경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설 자체 안전 점검에 따른 전문성 부족 등 문제 해결에 사회서비스원이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고”고 말했다. 사업을 주최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지난해 안전점검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세종시의 안전한 복지환경 구축을 위해 사회서비스원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장과 여성단체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여성단체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여성플라자는 31일 최민호 시장 등 17개 여성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 여성단체 간 협력을 높이고 세종시 발전에 여성계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여성단체와의 소통과 더불어 시와의 화합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여성단체의 활동영역이 경제, 환경, 농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며 “사회 모든 분야에서 여성들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과정에 여성단체의 협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건전한 경쟁과 함께 진정한 통합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성단체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 평등한 사회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인 여성플라자가 여성단체의 컨트롤 타워 와 더불어 플랫폼 구축으로 여성단체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펼쳐 줄 수 있는 지렛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성이 살기 좋은 세종, 안전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여성단체에서도 시의 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와 화합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여성플라자가 중간지원기관으로 여성단체와 자주 소통하고 다양한 기회를 펼쳐 줄 수 있는 역할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많은 공공체육시설 이용객들의 건의사항이었던 ‘셀프 환불’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객 편의성 개선에 나선다. 공단은 5월 10일 자로 카드결제 대행사 변경을 통한 공공체육시설 셀프 환불 기능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오늘 6월 1일 자로 정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셀프 환불 기능은 이용객들이 온라인으로 신청했던 수영 등의 체육 강습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중도 환불을 희망하는 회원들이 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휴대폰, PC로 개인이 스스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용객 편의성이 증진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프라인에서 결제를 진행한 회원의 경우 시스템상 온라인으로 셀프 환불이 불가능하니 참고해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셀프 환불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은 onestop.sjfmc.or.kr-마이페이지-수강이력현황-강습클릭-결제취소 순으로 처리 가능하며 별도의 서명이나 신청서 작성이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체육시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존 및 신규회원들이 셀프 환불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도하겠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서비스를 개선 및 보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객 분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업체는 관내 소재하고 있는 업체로 농산물, 가공식품, 관광·체험·문화, 생활용품 등 답례품으로 선정된 37가지 품목을 생산·제조, 공급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시는 업체의 안정성 및 역량 지역자원 연계성 및 활용도 상품의 안정적 공급 등 평가기준을 고려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3월에 5가지 답례품을 추가로 발굴해 21가지 품목 30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고시에 게시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노진욱 시민소통과장은 “지역 특산품 뿐만 아니라 기부자들이 세종시를 방문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 밖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광역치매센터가 1일 조치원문화정원 커뮤니티공간에서 ‘세종형 치매예방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성공적인 세종시 계속 거주’를 주제로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발제, 지정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치매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세종시 치매예방사업의 현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치매예방사업 현주소와 미래’를 주제로 이경해 중앙치매센터 치매사례관리팀장, 이윤희 세종시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 정아름 남서울대 휴먼케어학과 교수가 발표에 나섰다. 2부는 ‘세종시 치매예방모델 개발에 필요한 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이미정 시 보건정책과 사무관, 이동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팀장, 윤유경 세종신중년센터 선임연구원, 박수현 여주대 작업치료학과 교수, 최윤미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참여했다. 김정란 세종시광역치매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세종시의 치매예방사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들이 수립되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세종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세종시 광역치매센터에서 진행한 ‘2021 세종특별자치시 노인 1인 가구 코호트 분석’ 보고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보고서는 ‘일지역 치매고위험군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는 제목으로 대한노인정신의학회지 2023년 27호 1권에 게재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고용평등을 실천하고 고용차별을 개선해 일자리 질을 높인 공정일터를 찾는다. 시는 1일부터 30일까지 ‘23년 세종형 공정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 세종형 공정일터는 노동자 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공정가치’를 선도적으로 수행 중인 모범기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해 차별없는 일터 조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 해당된다. 시는 이들 기업 가운데 공정일터 실천의지 공정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간접고용 개선 노력도 등 4가지 분야에서 중점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기업 3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사항은 선정 기업에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기업별 1,500만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이 지원된다. 노사상생지원금은 교육, 행사, 연찬회, 책자, 안내서 등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공정일터 조성 추진실적 등 서류를 기간 내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기업지원과, 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최근 3년간 세종형 공정일터 선정한 8곳의 기업 모두 노사상생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임직원들의 기업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근로환경에 있어 노동자 간 차별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오진규 기업지원과장은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고용평등의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분위기 등 노사상생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관내 많은 기업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