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내용: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6월 12일 관내 청소년 25명과 함께 ‘진학로드맵-한서대학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진학로드맵’은 분야별 특성화 및 특수목적 대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진로 프로그램이다.이번 2회기는 항공 분야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항공 교육의 산실인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진행됐다.이번 탐방은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항공 전문가의 실무 현장을 직접 마주하는 ‘체험형 견학’ 으로 꾸려졌다.청소년들은 활주로를 누비는 경비행기의 이착륙 장면을 바로 앞에서 관람하고 실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보는 흔치 않은 경험을 가졌다.이와 함께 관제 현장과 항공기 조립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교과서 너머의 생생한 항공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탐색했다.특히 당일 현장에서는 야외 활동이 많은 탐방 특성을 고려해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세심함을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책에서만 보던 비행기 조종석에 직접 앉아보고 현장에서 움직이는 비행기를 보니 파일럿이라는 꿈이 더욱 선명해졌다”며 “단순한 구경을 넘어 실제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오는 7월 진학로드맵 3회기로 ‘육군사관학교’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며 자세한 모집 안내는 추후 기관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3년 연속 취항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3년 연속 모항 국제 크루즈선 취항으로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시는 13일 오후 2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가 승객 2100여명과 승무원 1100여명을 태우고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코스타세레나호는 총톤수 11만 4000톤, 길이 290m, 전폭 35m 규모의 국제 크루즈선으로 이날 오전 7시경 서산 대산항에 입항했다.해당 크루즈선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으며 이번이 마지막 출항이다.6박 7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19일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이번 일정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1박 2일간 체류하며 주야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이 포함됐다.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관계자 30여명은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해 주요 시설과 객실을 점검했다.또한, 국내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크루즈 산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출항 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관광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팔봉산 감자 500 가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됐다.농특산물 홍보 부스에서는 우수한 품질과 맛을 가진 지역 농특산물이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관광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지역 관광지를 홍보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3년 연속 모항 출항으로 서산 대산항이 글로벌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크루즈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오는 6월 27일 충남 최초로 기항하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시는 3년 연속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을 통해 서산 대산항의 선박 수용 능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힘을 모았다.도는 지난달 30일 부여문화원에서 ‘EBS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고 군 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과 학습법 특강 및 맞춤형 입시·진로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설명회는 양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 중인 학습전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군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콘텐츠와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설명회에는 부여 지역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EBS 대표 강사의 수능 대비 교과목 학습전략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내신 및 모의고사 성적을 기반으로 한 1:1 대입·진로 상담도 함께 진행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 방향에 맞춘 상담으로 구체적인 학습계획과 대학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도는 부여를 시작으로 다음달 11일 예산군, 18일 서천군에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6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다변화를 위해 ‘2026년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한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수료생에게는 향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입주 신청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과 식품 트렌드, 식품 안전관리, 인허가 절차, 세무 관리, HACCP 등 창업 필수 이론교육과 함께 소스류, 그래놀라, 수제 잼, 제과제빵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품평회까지 연계해 실제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상품화지원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이며 교육생 선정 결과는 6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실제 창업과 제품화까지 연결되는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수청중학교 3학년 원유경 학생이 2026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당진시 모범청소년 표창을 받았다.원유경 학생은 2025년 3월 아카데미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학습지원, 체험활동, 특기 적성 등 전 프로그램에 성실함과 솔선수범으로 귀감이 되어 왔고 낯선 환경에서도 먼저 손을 내밀며 공동체를 따뜻하고 활기찬 문화로 변화시키는 데 앞장섰다.댄스 재능기부로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지도하고 아이들이 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선보이는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었다.또한, 송산사회복지관 산타데이 공연에도 참여하는 등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했다.아카데미에서의 성장은 학교생활로 이어져 부반장과 또래상담도우미·학교폭력예방도우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2026년에는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청소년 의견을 아카데미 운영에 직접 반영하고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를 통해 생활도로 안전시설물 설치를 당진시 교통과에 공식 건의·발표해 현장에 직접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밴드동아리 결성, 해양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기획 등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청소년으로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원유경 학생은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하며 제가 더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고 소감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테크노파크와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장비, 기술 역량을 공동 활용해 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적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중기부는 전국 비수도권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진행했으며 컨소시엄 구성 기관의 연구개발 기획 및 기술 지원 역량, 성과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 2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억 5000만원과 도비 4억 5000만원 등을 포함해 총 20억원 규모의 사업을 다음달부터 6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충남 컨소시엄은 충남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 한국과학기술원을 참여기관으로 구성했다.충남테크노파크는 기업 발굴과 장비 활용·실증 지원, 사업화 연계를 담당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은 교수진을 중심으로 기술 자문과 연구개발 과제 설계, 기술 기획 등을 지원한다.그동안 지역 중소기업은 기술 수요를 사업화할 수 있는 연구개발 과제로 구체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기존 기업 지원사업 또한 개별 사업 중심으로 분절 운영되면서 단계 간 연계 부족에 따른 성과 창출 한계가 지속 제기돼왔다.이에 이번 사업은 기존 기업 지원사업과 달리 △기술 자문 △시험·인증 △실증 △기술 검증 △연구개발 과제 기획 △기술 개발·투자 연계 등 기술사업화 전주기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단계별 지원 단절을 해소하고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도는 다음달 사업 착수에 앞서 이달 중 도내 지원기업 30개사를 선정할 예정으로 자세한 모집 절차는 충남테크노파크 기업성장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충남테크노파크의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 역량과 카이스트의 우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충남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자녀 둘 이상이면 종량제봉투가 ‘무료’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막내 자녀가만 18세 이하일 경우 해당한다.특히 2007년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생일 전에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6월과 12월로 연 2회 가능하다.다자녀가정에 해당하는 당진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종량제봉투 30매를 받을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다자녀가정으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도 연속성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양육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다자녀가정에 자동차 종합 검사비 지원, 평생학습 수강료 면제, 보건소 진료비 면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다방면으로 시행하고 있다.또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시책 안내서인‘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 중이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6월 2일 오후 4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등 2개소에서 ‘투표소 준비 상황 점검’현장에 참석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28일 당진종합병원에서 ‘첫 월급 Da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당진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첫 월급 Day’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들의 입사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사후관리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종합병원의 현장 협조를 받아 병원에 취업한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적응과 사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종합병원에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으로 취업한 근로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입사 후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적응을 위한 근무 환경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현장 적응력이 높아지고 병원 측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직무교육, 직장 내 갈등 조정 등 맞춤형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첫 월급을 맞은 취업자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입사 초기 섬세한 관심과 지원이 장기적 근속과 안정적 직무수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당진종합병원 관계자는 “신규 직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과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왔다”며 “당진새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당진새일센터는 올해 ‘첫 월급 Day’ 프로그램을 취업자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심층 상담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과 고용 유지를 위해 직업상담, 취업 연계, 직무교육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27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 학교로 간 DAY 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문화의집 홍보와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청소년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는 ‘키캡 키링 만들기’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이끌어냈다.참여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키캡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체험활동에 즐겁게 참여했으며 자연스럽게 송악청소년문화의집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체험활동과 함께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관련 수요조사를 병행해 진행 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청소년 활동 사업 운영 방향 설정 및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 체험, 진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전문체험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TQ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수업에 성실히 참여해 온 청소년 5명이 2026년 5월 9일 실시된 ITQ 자격시험에서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자격시험에 응시한 청소년은 총 5명으로 아래한글 3명과 한글엑셀 2명이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특히 아래 한글은 3명 전원이 A등급을 취득했고 한글엑셀 응시자 역시 각각 A등급과 B등급을 취득해 뛰어난 정보기술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결과로 평가된다.자격시험에 합격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청소년은“매주 월요일 ITQ 수업에 참여하며 ITQ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꾸준히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축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한다.재단은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에게 축제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공식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 27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는 협조부서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또봄면천’은 오는 6월 13일~14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다시 또 찾아오고 싶은 면천’을 주제로 음악 공연·거리극·퍼레이드·아트마켓·전시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화려한 공연 라인업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카더가든, 로이킴, 스위스로우, 악단광칠이 이틀간 면천읍성 무대에 오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장르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면천읍성 성곽을 따라 2km를 달리며 당진 특산품을 받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달려보는 면천’ 이 새롭게 신설되고 야간 스토리텔링 드론쇼와 야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두 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1노선은 당진 신터미널을 출발해 당진시청과 아미산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2노선은 송악농협을 출발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편의와 당진 문화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여기에 동서발전, 당진시대, 삼호개발, 선양소주, 한국수자원공사, TJB 대전방송 등 6개 기관·기업의 후원 및 협찬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카더가든, 로이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기업·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역대 가장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라이브 음악과 동시대 뮤지컬 우수작의 만남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선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차 잊혀 가는 존재가 되어가는 ‘헬퍼봇’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계와 감정, 사랑과 기억에 대한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울림과 동시대 뮤지컬 작품 중에서도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꾸준히 호평받아 온 어쩌면 해피엔딩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다.“따뜻한 감동으로 물든 이틀”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감성적인 음악,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LP 플레이어와 아날로그 전화기 등 작품 특유의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들과 영상, 조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무대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공연 종료 후에는 기립박수와 함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공연이었다”, “지역에서 이런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는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세대를 잇는 공감”처음 관람한 시민들에게도 깊은 인상 작품은 사랑과 외로움, 관계에 대한 보편적인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인 만큼 기존 관객들에게는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겼다.또한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웃고 공감하며 작품의 감동을 나눠주셨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6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6월 5일-6일 :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6월 13일-14일 : ‘2026 또봄면천’6월 20일-21일 :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푸릇한 계절의 6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