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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가족어울림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관내 유아 및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과 창의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운영 프로그램은 놀이피구 A, B 레진아트: 악세사리만들기 A, B 칸타빌레 유아음악 A, B 어울림 베이킹 등 총 4개 과정이다.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6일 10시부터 4월 15일 오후 5시까지로 접수 방법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도록 제한됐다.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 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신체활동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또한 메종드에뜨왈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자연을 한껏 느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메종드에뜨왈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7일 오전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모식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연계해 열렸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해 보훈 안보단체장, 천안해군전우회,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편지 낭독, 시립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전사자 모교인 천안중앙고와 천안상업고 학생들은 추모편지를 통해 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시는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한 뒤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2011년 천안보훈공원에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해 매년 추모 행사를 열고 있으며 2023년에는 신형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의 용기를 가슴에 새기겠다”며 “이번 추모식이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부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희생된 용사들을 기리고자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7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공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직장 내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및 스토킹 등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괴롭힘과 성희롱, 스토킹 등 다양한 폭력 문제가 사회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공공기관의 윤리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노사 공동의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캠페인은 27일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가족지원과와 자치행정과, 공무원노동조합, 공무직노동조합 등에서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벌이며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폭력 없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예방 중심의 조직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폭력 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노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건강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 특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동행 이동 지원, 개인 위생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총 7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공주시 특화사업 제공기관으로 동행 이동 지원 분야에는 6개소가 참여한다.또한 개인 위생 지원 분야에는 3개소, 주거 환경 개선 분야에는 2개소가 참여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정식 이후에는 선정된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직무 교육이 이어졌다.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와 추진 방향 서비스 제공 기준 및 운영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자체사업의 전문성을 높였다.최원철 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에 지정된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일상 속에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보급한다… 예방체계 구축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휴대용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보급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오이와 멜론, 고추 등 주요 채소 작물의 매개충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바이러스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식물 바이러스병은 발병 시 치료 약제가 없어 초기에 감염주를 발견해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유일한 방제법이다.이에 시는 현장에서 감염여부를 2분 내로 확인할 수 있는 간이 진단키트를 7개 지소에 배부해 선제적으로 예방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난 부위의 잎을 채취해 센터 본소나 가까운 지소에 방문하면 즉시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센터는 진단을 통해 바이러스병 감염이 확인되면 매개충 방제 및 피해 확산을 줄이기 위한 현장지도를 할 계획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바이러스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관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월송동, 건강특화사업 ‘건강드리미 월송’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월송동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건강특화사업 ‘건강드리미 월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5일 금흥2통 여자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혈압과 맥박 등 활력 징후를 살피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어르신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관련 교육을 함께 실시했으며 낙상 방지 물품을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월송동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관내 약 20여 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이번 건강특화사업은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낙상 예방 교육과 물품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단국대병원, 행복키움지원단 건강관리 돕는다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7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시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와 지역복지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일선에 있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해 인적 안전망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재일 단국대학교병원장, 이영우 천안시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단국대학교병원은 천안시 31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행복키움지원단 민간 단장과 단원 841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비용 할인 등 의료 편의를 제공한다.천안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는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담당한다.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특별한 이의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김석필 권한대행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돕는 핵심적인 존재”며 “이번 협약이 단원들의 건강한 활동을 뒷받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은 현재 31개 읍면동에서 총 984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이 중 민간 단원은 841명에 달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민 관 경 합동 체계를 구축했다.점검단은 서북구 쌍용초등학교와 동남구 천안여자중학교 주변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유해 시설을 집중 지도 점검했다.특히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금지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계도 활동에 중점을 뒀다.술 담배 등 유해 표시 부착 여부와 퇴폐 사행성 업소의 불법 영업 금지를 안내하는 한편 ‘아이 정서 먼저 생각하기’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병행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개학기 학교 주변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 등 보호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7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올해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제1차 회의를 열고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여성 일자리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2년 출범한 민관 협력 기구다.협력단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과 기업지원과 여성가족과 등 천안시 4개 행정부서와 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등 7개 유관기관, 여성 일자리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각 부서 및 기관의 지난해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업 방안,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실무협력단은 앞으로도 연 2~3회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실무협력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성평등한 지역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원성천 천안천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원성천과 천안천 일대에서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점등 기간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약 2주간이다.에너지 절감과 빛공해 예방을 위해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하며 자정에 소등한다.경관조명 설치 구간은 원성천 왕복 1.2km와 천안천 0.3km 구간이다.시는 은은한 조명을 연출해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했다.염혜숙 건축과장은 “원성천과 천안천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벚꽃길을 걸으며 일상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실시한 ‘전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평가’에서 구세군아름드리와 천안새소망의집이 모두 A등급을 획득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최근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로 천안시 한부모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구세군아름드리’의 감정코칭 부모교육과 요리심리치료 프로그램은 가족서비스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됐다.요리 활동을 매개로 한 심리치료는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여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두 시설은 미혼 한부모를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 간 관계 개선에 힘쓰고 있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