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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청소년자유공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내용: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6월 12일 관내 청소년 25명과 함께 ‘진학로드맵-한서대학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진학로드맵’은 분야별 특성화 및 특수목적 대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진로 프로그램이다.이번 2회기는 항공 분야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항공 교육의 산실인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진행됐다.이번 탐방은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항공 전문가의 실무 현장을 직접 마주하는 ‘체험형 견학’ 으로 꾸려졌다.청소년들은 활주로를 누비는 경비행기의 이착륙 장면을 바로 앞에서 관람하고 실제 항공기 조종석에 탑승해 보는 흔치 않은 경험을 가졌다.이와 함께 관제 현장과 항공기 조립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교과서 너머의 생생한 항공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탐색했다.특히 당일 현장에서는 야외 활동이 많은 탐방 특성을 고려해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세심함을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책에서만 보던 비행기 조종석에 직접 앉아보고 현장에서 움직이는 비행기를 보니 파일럿이라는 꿈이 더욱 선명해졌다”며 “단순한 구경을 넘어 실제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오는 7월 진학로드맵 3회기로 ‘육군사관학교’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며 자세한 모집 안내는 추후 기관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3년 연속 취항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3년 연속 모항 국제 크루즈선 취항으로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시는 13일 오후 2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가 승객 2100여명과 승무원 1100여명을 태우고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코스타세레나호는 총톤수 11만 4000톤, 길이 290m, 전폭 35m 규모의 국제 크루즈선으로 이날 오전 7시경 서산 대산항에 입항했다.해당 크루즈선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했으며 이번이 마지막 출항이다.6박 7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19일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이번 일정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1박 2일간 체류하며 주야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이 포함됐다.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관계자 30여명은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해 주요 시설과 객실을 점검했다.또한, 국내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크루즈 산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출항 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관광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팔봉산 감자 500 가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됐다.농특산물 홍보 부스에서는 우수한 품질과 맛을 가진 지역 농특산물이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관광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지역 관광지를 홍보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3년 연속 모항 출항으로 서산 대산항이 글로벌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크루즈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오는 6월 27일 충남 최초로 기항하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시는 3년 연속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을 통해 서산 대산항의 선박 수용 능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 아산면옥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아산면옥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면옥은 매월 정기 후원과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정옥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앞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삼영 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아산면옥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26개소,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 현장 86개소 총 112개소로 지난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점검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 주변 지반 관리상태 △배수로 및 집수정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대비 가설 구조물 및 공사 자재 고정 상태 등이다.특히 농지·산지 등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배수로 및 경사면 상태, 옹벽 구조물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이 작은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붕괴나 추락 등 위험 요인이 큰 경우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아울러 수허가자에게 안전진단 후 보수·보강을 통보한 후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지반을 약화시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반려인의 반려동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올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풉백 만들기 △반려동물 괄사 만들기 △반려동물 노즈워크 만들기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수제간식 만들기 과정 1회차는 반려동물용 삼계탕을, 2회차는 고구마오징어먹물 컵케이크를, 3~4회차는 테린을 조리하는 시간을 갖는다.7월 3일·4일·31일 8월 1일 총 4회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20명이다.반려동물 배변 봉투 파우치 만들기 과정은 7월 9일·24일·25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6명이다.괄사 만들기 과정은 7월 10일·11일 8월 21일·22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5명이다.노즈워크 만들기 과정은 8월 7일·8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8명이다.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수강 인원은 신청 선착순대로 마감되며 각 과정 회차는 운영 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 동안 진행된다.시는 각 과정이 반려동물의 일상 및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반려인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축산과 동물보호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하는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이 5월 29일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31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야로·야설 등 8야를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의 고즈넉한 고택과 돌담길은 은은한 달빛과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거대한 천연 세트장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축제 첫날부터 마을 입구에서 펼쳐진 멀티미디어 워터스크린 쇼 ‘외암사계’ 와 ‘미디어아트 외암 문화유산’은 외암 이간 선생의 사상과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표현하며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야행의 밤을 밝히는 10m 높이의 달빛 조형물과 건재고택 옆 100m 구간의 조명거리는 축제 최고의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역사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탐방하는 ‘외암 달빛 마실’과 국가유산 거점을 누비는 스탬프 미션인 ‘외암마을 탐험대’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진짜 이간 선생을 찾아라’미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상류층 가옥 안채에서 진행된 ‘예안이씨 혼례날’ 전통혼례 재현과 풍물단의 신명 나는 ‘외암 길놀이’ 가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참봉댁에서 열린 ‘조선 가마솥’밥 짓기 체험과 외암주막의 전통 먹거리는 조선시대 야시장의 정취를 생생하게 재현했다.아산시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에 대비해 공무원, 지역 봉사단체, 외암마을 주민 등 하루 평균 120여명의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했다.또한 강당골과 궁평저수지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힘썼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행사 첫날 “이번 야행은 외암마을이 지닌 고유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첨단 콘텐츠를 접목해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첫날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남은 이틀간도 방문객들이 조선의 밤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농업용 면세유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4월 면세경유와 면세휘발유는 전쟁 전인 2월 대비 각각 276원, 174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사업은 4~6월 농업인의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면세경유는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다.시는 도비 6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편성했으며 농가 1가구당 최대 50만원, 농업법인 1개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4~6월 면세경유, 면세휘발유를 구입한 대상자는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인 ‘유가연동보조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급등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해당 사업에서 면세경유는 3~9월 구입분, 시설난방유는 3·4·9월 구입분을 지원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하면 되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가 접수가 예정돼 있다.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아산시는 지난 4년간 연속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꾸준히 세정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속적인 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충청남도는 매년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관리, 부실과세 방지,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아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분야 1위 △법인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분야 1위를 차지했으며 △세입 기여도 △제도개선 건의 반영 △세무직 사기 진작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인구 증가 등으로 지방세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세원 관리와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힘써왔다.또한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강화, 숨은 세원 발굴, 기획 세무조사 확대 등 적극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산시는 2025년 지방세 8903억원을 징수해 도내 최고 수준의 세입 규모를 기록했으며 어려운 세정 여건 속에서도 세무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세정 운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세정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값진 성과”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최우수기관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든든한 재원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현장 이끌 실무형 인재 19명 배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9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현장맞춤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사회복지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19명을 배출했다.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29일까지 2개월간 총 160시간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은 사회복지사업 및 사회복지 행정실무, 사례관리, 프로그램 기획·설계, 케어포 정보시스템 활용, 현장견학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이와 함께 비즈니스 예절, 조직 커뮤니케이션 등 직무소양 교육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취업 대비 교육을 병행해 취업 준비부터 현장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했다.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수료생들이 교육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복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과정은 경력보유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사회복지 분야로 재도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일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생에게는 취업 상담, 구인정보 제공, 취업 알선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언론홍보 교육… 정책홍보 전문성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9일 아산시청 별관 전산교육장에서 직원 3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원 언론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정 정책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 이해를 높이고 보도자료 작성 실무와 AI 도구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시정 홍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생산성본부 홍보 전임교수이자 스토리엔 대표인 김태욱 강사가 맡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홍보전략과 보도자료 메시지 개발 △보도자료 이해와 언론 홍보 △보도자료 6요소와 스토리텔링 작성법 △보도자료에서 자주 틀리는 표현과 문장 교정 △생성형 AI 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행정 분야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현문현답을 유도하는 프롬프트 작성 기법과 챗 GPT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습을 진행하며 직원들의 실무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권순미 홍보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 향상은 물론 정책홍보 전문성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직원 대상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7월 6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아산시가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인 ‘아산 다가치교육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아산시가 신창면 서부남로667번길 70에 위치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복지 복합거점시설이다.센터는 대지 2만8482㎡, 연면적 5174.9㎡ 규모로 기존 건물 6개 동을 활용했다.센터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됐으며 ‘다양한 가치’ 와 ‘다 같이’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을 지향한다.시는 지난 5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시범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센터 조성은 아산시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본격 추진됐다.시는 서부권 지역에 부족했던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폐교 활용에 대한 주민 요구와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 공간이자,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및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를 통해 서부권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청소년·다문화가정·지역 주민 등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센터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 신창청소년센터 △아산시평생학습관 서부배움터 △아산가족센터 신창분원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시범운영은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이 기간 각 입주기관은 청소년 역량 강화 및 문화 프로그램, 주민 평생학습 강좌,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중도입국 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등을 운영하며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프로그램별 신청 방법과 운영 시간은 각 입주기관과 아산시 누리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운영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 정식 개관 준비에 반영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서부권 주민과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 개시일에 맞춰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이동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셔틀버스 운행 노선, 시간표, 탑승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시범운영 전 아산시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서부권의 부족한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치가 존중받고 모두가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배방도서관, 수강생 작품전 개최… 배움이 작품이 되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도서관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여가·취미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행복한 민화’ 와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1층 자료실 디지털 미디어월과 2층 자료실에서 진행된다.1층 디지털 미디어월에서는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이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 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2층 자료실에서는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행복한 민화’작품을 선보인다.특히 풍요를 상징하는 △소과도,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모란화병도, 액운을 막아주는 △호작도 등 수강생들의 정성과 개성이 담긴 전통 민화 작품 4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배방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