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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가야밀면, 성환읍에 설명절 성금 100만원 전달 [Ytv영상스토리] 천안가야밀면이 지난 5일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천안가야밀면은 매년 밀면 외식상품권과 성금 100만원을 지원해 저소득 가정 구성원들이 행복한 가족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박용호 대표는 “새해를 맞이해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다가오는 명절에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천안가야밀면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풍요로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6일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유 지원사업은 실내용 등유의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난방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했다.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6가구를 대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김재성 단장은 “유독 춥고 눈이 많이 온 이번 계절에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남들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가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추위에 고통받는 가구가 없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6일 서북구 백석동 소재 하나교회가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명절을 맞아 떡국, 부침개, 나물, 식혜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격주로 주 1회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1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교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부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른 날보다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명절에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단국대 여성회는 지난 5일 샴푸, 화장품, 휴지 등 생필품을 천안시 쌍용1동에 후원했다. 단국대 여성회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후원물품으로 구성했다. 쌍용1동 맞춤형 복지팀 직원이 대상 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유향 회장은 “후원한 생필품이 쌍용 1동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자 등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국대 여성회 전유향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중한 마음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6일 2024년 ‘우리가족 도서관서재’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는 가족 참여형 도서큐레이션으로 한 가정이 소개하고 싶은 도서와 주제를 선정해 추천하는 도서전이다.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에 상시 전시 운영한다. 2월에는 ‘태윤이네 가족 서재’를 전시한다. 도서 ‘당근유치원’을 중심으로 유치원을 처음 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지도 비치해 놓아 책을 읽은 후 활동을 함께 해볼 수 있다. 접수는 현장에서 상시 모집하며 운영 프로그램 및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고 책을 읽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도서관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 소재 아르떼어린이집이 6일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캠페인 동참을 위해 후원금 62만6,000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위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모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활동 발표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미옥 원장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 소식을 듣고 학부모님들과 동참하게 됐다”며 “아동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모금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신 아르떼어린이집 학부모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권리 존중 확산으로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올해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3년 차로 2026년 인증갱신을 위해 5대 평가영역별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6일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 2년 차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천안호두의 대표품종 육성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22년부터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호두 재배 실태조사, 재배현황 조사, 노령목 제반 특성조사 등을 실시해 우량개체를 선발하고 유전자원으로 보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이 호두의 생산량 정체를 해소하고 우량개체 육성으로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를 초빙해 호두재배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오는 2025년까지 호두를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해 천안시가 700년 역사를 이어온 호두 시배지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호두 시배지인 천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천안에서는 149농가가 호두재배에 참여해 158ha의 재배면적에서 112t의 호두를 생산했다.
정윤선 기자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안서동 대학로 조성’ 현장방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5일 김석필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안서동 대학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충남도와 함께 2031년까지 단국대·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호서대 등 5개 대학이 있는 안서동 일대를 젊음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대학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단계에 걸쳐 대학로 도로 및 보행로 조성, 하천길 조성, 교량 하부 디자인, 천호지 공원 조성, 문화예술 활성화 등을 실시한다. 이날 김석필 부시장은 지역 발전과 대학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안서동은 전국에서도 대학이 가장 밀집한 지역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천안의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천안시가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박상돈 천안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6일 병천시장과 성환이화시장을 각각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 시장은 개별점포를 방문해 상인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경기침체와 같은 어려운 여건에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에게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등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또 박 시장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명절 덕담을 나누며 과일 농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했다. 천안시는 올해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위한 소방, 전기 등 안전 분야 점검을 완료했고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하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비상진료기관 158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59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단국대학병원을 포함 순천향대학교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에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비상 상황을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직통전화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약국은 천안시와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이동이 증가하고 집단 활동으로 접촉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시민,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홍보와 상담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또 18일까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동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질병관리청 등 비상방역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시는 명절맞이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방역소독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방역수칙 준수 및 백신접종 등을 통해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연휴기간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사전에 파악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