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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6일 2024년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을 5월 말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논에 동·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해 식량 자급률과 논 이용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 방법은 동계작물일 경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일 경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 작물 중 동계작물은 밀, 보리, 호밀, 귀리, 조사료 등이며 하계작물은 옥수수, 두류, 가루 쌀, 조사료 등이다.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당 50원이며 하계작물은 작물별로 ㎡당 100~430원까지 지급된다. 특히 동계작물을 재배하고 벼 이외의 하계작물을 재배할 경우는 논 이모작 장려금으로 ㎡당 1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접수 마감 후 자격요건 검증과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12월 중 전략작물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사업에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올해 목표인 벼 재배 면적 450ha 감축을 조기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략작물 직불사업을 통해 적정 벼 재배면적 확보로 쌀값 안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대폭 확대 시행되는 만큼 다수 농업인이 동참하도록 홍보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지난해 전략작물 직불금으로 165 농가에 5억 3백만원을 지급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공유누리, 주차 걱정 없는 명절 분위기 조성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적극 나선다. 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주차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서산시 소속 주차장 177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과 귀성객은 회원가입 없이 공유누리 또는 공유누리 앱을 통해서 무료 개방 주차장의 위치가 표시된 목록과 지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 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회의실, 체육시설, 주차장,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한편 서산시 공유누리에는 무료 주차장 정보 외에도 34개의 전기차 충전소, 체육시설 344개, 회의실과 강의실 55개를 비롯한 총 1454개의 공공개방자원이 등록돼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설 명절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50여 개소 무료 개방 주차장을 추가 등록하는 등 공유누리를 현행화해 관리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설 연휴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손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고 주차장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 예방에 총력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농작물 병해충 방제 예방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지난 5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제1회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올해 병해충 발생에 대해 전망하고 벼 병해충, 과수원 돌발해충, 과수 화상병 방제를 위한 지원 약제를 선정했다. 벼 병해충은 나방류, 저온성 해충 등으로 생육 초기에 신속한 방제를 통해 피해를 크게 경감할 수 있다. 과수원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최근 발생량이 증가해 과수원에 큰 손해를 입혔다. 과수 화상병은 배·사과 등 장미과 식물의 꽃과 잎, 가지 조직이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거나 붉게 돼 고사하는 국가검역 세균성 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 시는 농약 제조회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원 약제를 최종 선정했다. 이어 올해 선정된 약제를 3월 이내에 벼 재배 농가와 사과, 배 등 과수 농가에 지원할 방침이다. 서산시 박종신 기술보급과장은 "적기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종자산업 육성 기반 구축‘척척’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종자산업 육성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 5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병옥 농업유전자원센터장 및 농업과학원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해 종자산업 육성 기반 구축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가 주관한 이번 협의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우수 유전자원의 발굴 및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의를 통해 토종종자 분양, 우량종구 생산 기술지원, 유전자원 초저온동결보존 지원 등이 논의됐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서산시에 도입 가능한 우수 종자를 발굴하고 재배 기술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0년간 전국에 서산의 고품질 씨감자를 공급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관내 6쪽마늘 생산 및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서산 6쪽마늘 우량종구 갱신사업’을 시범 추진해 왔다. 서산시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서산시 종자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종자산업팀을 신설했다”며 “경쟁력 있는 유전자원을 도입, 육성해 종자산업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농가에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과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선다. 시는 6일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작업 효율을 향상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여성농업인이면서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장비는 충전식 분무기, 충전 예초기, 농작업대 등이며 사람이 직접 조작하지 않는 자동화 또는 무인화 장비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2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3월 중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 내용은 장비 구입 금액의 80%를 지원하고 20%는 자부담으로 하며 지원 금액 상한은 40만원이다. 사업 대상자는 편이 장비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해 정산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지난해 총 323대의 농작업 편이 장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167대 증가한 490대의 농작업 편이 장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여 농가의 생산량 확대와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다채롭고 친근한 뉴미디어로 전 국민에게 큰 호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친근함과 다양함으로 전 국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7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매체를 충남 지자체 내 용역이 아닌 직원들이 직접 다양한 영상과 카드뉴스를 제작해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해 왔다. 직원들은 시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를 사진과 숏츠 영상, 카드뉴스 등으로 담아 지루할 틈 없는 게시물들 공유해 서산 곳곳을 보는 이들에게 알렸다. 특히 푸른 하늘 서산 9경 중 하나인 간월암과 잔잔히 물결치는 바다는 조회 수 9.8만 회를 넘기며 넘기며 보는 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에 대한 방증으로 지난해 시의 7개 매체의 총 팔로워 수는 약 2만명 증가했고 그 추세는 여전히 지속 중이다. 시는 더욱 시민과 친근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다가가기 위해 ▲SNS 홍보 리더단 ▲외국어 표기 카드뉴스 ▲시 고유 사투리를 알리는 카드뉴스 제작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게시물 공유 확대 등 올해 네 가지의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첫째로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시의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상세하고 재밌게 알리기 위한 홍보리더단을 구성한다. 홍보리더단은 서산시 전 부서 SNS 운영 담당자들로 운영되며 이들은 흥미로운 사진 촬영 기법과 숏츠 영상 제작 방법 등을 교육받고 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당 부서별로 게시해 전 국민이 서산시를 눈여겨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둘째로 외국어 표기 카드뉴스를 제작한다. 18만 서산시 인구 중 약 6천 명은 외국인으로 이들에게도 시의 중요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외국어 표기 카드뉴스를 제작할 방침이다. 셋째로 어르신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시의 사투리를 활용한 게시물을 제작한다. 구수한 사투리를 활용해 사계절 아름다운 서산시의 관광지와 소확행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를 위한 정겨운 서산의 마을을 소개해 살맛 나는 서산을 홍보한다. 넷째로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카드뉴스와 지속적인 게시물 공유로 젊은 층을 확보해 서산시를 알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고향 또는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홍보할 방침이다. 서산시 김덕제 공보담당관은 “서산시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직접 발로 뛰어 시 곳곳의 모습을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에게 친근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생활개선회, 명절맞이 이웃사랑 반찬 나눔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한국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이웃사랑 반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업기술센터에 모인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반찬 꾸러미를 박스에 담아 고령농가와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 생활개선회에서는 2021년부터 매해 명절마다 고령농가와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반찬꾸러미를 박스로 전달해 작게나마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김양순 연합회장은 “행사 전 일까지 나흘간 생활개선회원들이 온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홍성군, 군의회,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고 회원들 또한 추렴해 정성껏 마련하였으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군수는 “배우는 데에 그치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모습에 존경을 표한다 군정 슬로건처럼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데 항상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군생활개선회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촌여성지도자 단체로 ‘이웃사랑 실천, 도농상생, 디지털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확보, 탄소중립 실천’의 5대과제 실천을 목표로 회원 간 협업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에서 만나는 TV조선 설 특집 ‘노래하는 대한민국’ [Ytv영상스토리] TV조선의 일반인 노래 경연 방송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 충남편이 도청소재지 홍성군에 찾아온다.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전국 각지의 재능과 열정을 가진 숨은 재주꾼을 찾아 전국을 순회하며 대국민 노래 대결을 펼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충남편에서는 치열한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충청남도 각 시군별 대표 본선 진출자 1인들이 그간 숨겨 왔던 끼를 발산하면서 경연무대를 열정으로 가득 채우고 홍성군 일원에서 촬영한 충남도민 학당, 찾아가는 예심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방송을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다. 본선 경연무대는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촬영했으며 홍성군 본선 진출자의 멋진 무대와 태진아, 별사랑, 박상민, 황우림, 한이재 등 초대 가수의 무대도 함께 어우러진 화합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충남도청을 품고있는 수부도시 홍성에서 노래하는 대한민국 충남편 개최를 통해 모든 군민이 음악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홍성에서 촬영된 만큼 다양한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드릴 예정이니, 방송을 통해 홍성만의 매력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래하는 대한민국 충청남도편 방영일정은 오는 2월 10일과 17일 토요일 낮 12시 40분에 TV조선에서 1, 2부로 나뉘어 2회 방영된다.
정윤선 기자홍성DMO, 지역 특색 반영한 관광사업으로 우수성 인정받아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최종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DMO 경쟁력 강화, 사업 운영 및 사업성과, 지속성장 및 지역관광 기여도 등의 평가지표와 지난해 12월에 이루어진 중간 성과평가 결과 점수를 반영한 최종평가로 홍성군은 역대 최고점수로 DMO 21개소 중 1위를 차지했다. DMO는 지역 기반 거버넌스를 구축해 관광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주도하는 기초지자체 단위의 지역관광 추진조직으로 지역관광 마케팅 및 관광산업 육성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성DMO사업단인 ㈜행복한여행나눔은 지난해 ▲농촌 숙박 활성화 마을나들이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양성사업 ▲마을DMO 사업 등 농촌지역의 고유한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간 5천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생활인구 유입증대를 목적으로 한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는 약 346명의 생활인구가 총 540박 이상 홍성에 체류했으며 그 중 1명은 정주인구로 전입신고를 마치는 등 큰 성과가 도출됐다. 2020년부터 운영된 홍성DMO는 이로써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보여줬다. 이번 평가로 인해 홍성군은 2024년 5년 차인 DMO육성지원 사업의 지원연장과 국비 1억 5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되어 지역관광 마케팅과 관광산업의 육성 기능을 더욱 다채롭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2024년에는 홍성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유기적人문화도시 홍성’과 연계해 문화의 맛, 홍성의 맛을 느끼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홍성군의 농촌지역의 활성화와 인구유입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홍성DMO사업단 김영준 단장은 “4년 동안 민관협력 및 분과 등 DMO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5년 차에는 조직의 자립과 지속가능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인 네트워킹을 통한 상품 개발·판매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DMO사업으로 지역만의 고유성을 체험하고자 하는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관광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 및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올해 군비 총 15억 5900만원을 들여 관내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육묘상자처리제’ 및 ‘벼 육묘용 제조상토’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하고 2월 2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우선,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사업은 이앙 전이나 이앙 당일 육묘상자에 처리하는 약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육묘상자 처리제는 잎도열병·목도열병·벼물바구미·애멸구·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할 수 있으며 약효 지속 기간이 길어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에도 큰 도움을 준다. 사업량은 6000ha로 5900여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보조금은 한 봉당 4900원으로 잔액은 농가가 부담한다. 총 9종의 약제 중 농가가 원하는 약제를 선택한 후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 기준은 0.1ha에서 4ha까지다. 벼 육묘용 제조상토 지원 사업의 경우 고품질 쌀 생산기반 확충을 도모하고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농가당 4ha까지 전액 지원되며 재배면적 0.1ha 미만 농가와 관외출입 경작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되는 상토는 벼 육묘에 적합한 수도용 중량·경량 상토로 지역농협과 공급업체 간 협의 후 마을단위로 영농기 이전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희망 상토를 정해 상토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장을 통해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은 농가 소득을 보전하고 고품질 태안 쌀 생산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해 제조상토 지원 사업 참여자 5641명을 대상으로 2개 사업 추진을 알리는 우편물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최대한 많은 농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사업을 통해 4332농가에 총 8만 7414봉의 약제를 지원하고 벼 육묘용 제조상토 지원 사업의 경우 5641농가에 총 25만 9084포의 상토를 배부하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