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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필승전략 협의 및 출정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아산 신정호 일원에서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아산 필승전략 협의 및 출정식을 개최하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아산 학생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이번 행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산 지역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아산시체육회 관계자, 출전 학교장 등 교육계와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인사말, 아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부회장 인사말,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현황 보고 필승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생선수들의 훈련 상황과 종목별 출전 현황을 공유하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아산 대표 학생선수단 파이팅”라는 힘찬 구호를 함께 외치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그동안 땀과 노력으로 꿈을 향해 달려온 우리 학생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결과를 떠나 값진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창중, 학생 참여로 완성한 청정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흡연 예방 의식을 높이고 평생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흡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금연 유도를 통해 성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담배 없는 청정 학교, 건강한 미래를 함께’라는 취지 아래 진행되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에는 학생자치회와 보건실 주도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된다.특히 5월 20일 등굣길에는 충남교육청 주관 ‘흡연 예방 캠페인’ 이 실시됐다.이날 행사에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금연 슬로건을 외치고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충청남도교육청과 아산교육지원청 소속의 외부 인사가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 행사에서는 흡연 예방 퀴즈와 금연 다짐 쓰기 활동이 진행됐다.흡연 예방 주간인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보건실에서는 흡연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학생들은 흡연 예방 2행시 또는 4행시 짓기를 통해 금연 의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다.또한, 흡연 예방 퀴즈를 풀며 건강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진다.더불어, 흡연 예방 주간 동안 모은 스티커를 보건실에 제출하면 소정의 상품으로 교환하는 활동이 이루어진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캠페인과 퀴즈 활동에 참여하면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금연에 대한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금연을 실천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흡연 예방 주간이 담배 없는 청정 학교 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 운영을 계기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보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천군청사전경(사진=서천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달 22일 화재로 인해 전기 등의 이유로 농산물동과 먹거리동의 영업을 중단한 서천특화시장 농산물동과 먹거리동에 대해 영업 재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가스 및 전기·소방공사를 마쳤으며 상인들도 농산물동 내부로 진입해 재개장을 위한 점포 정리를 완료했다. 예상치 못한 화재로 많은 시장 상인들이 상심에 빠져있던 와중에 농산물동과 먹거리동의 재개장은 삶의 터전을 잃어 실의에 빠진 상인과 지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군은 화재 피해 전담 창구개설과 TF팀 운영, 긴급생활지원 지급, 장학금을 비롯한 집중모금 캠페인, 임시시장 개설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피해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5일 당직, 미화, 희망일자리, 사회복무요원 직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 물품 전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아산교육지원청을 위해 힘써주시는 현장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현장근무 직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생기는 어려운 점들에 대해 언제든지 말해주시면 귀 기울여 듣고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2024년 논산딸기축제 딸기수확체험 농가 공청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024년 논산딸기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인 딸기수확체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월 2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농가와 함께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논산딸기축제는 작년 12월 충남도가 처음으로 선정한‘1시군 1품 축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충남의 대표 명품축제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를 뽑는 문체부 예비 축제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공청회는 이러한 경쟁력 있는 논산딸기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딸기수확체험농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축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딸기수확체험 농가를 선정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딸기수확체험 지정농가는 2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농장 현장심사를 통해 20농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정 농가가 되기 위해서는 논산시 관내에 주소와 농지가 있는 농업경영체이고 딸기 재배면적이 300평 이상이며 네이버 예약폼을 통해 예약접수가 가능해야 한다. 또한 딸기의 생육상태, 체험 및 편의시설, 수확체험 수용 규모, 차량 진입여부 등도 평가항목에 포함된다. 이들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제26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딸기수확체험 지정농가로 홍보하고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2월 14일에서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딸기를 비롯한 우수농산물을 선보이는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앞두고 있으며 3월 21부터 24일까지는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가득한 2024 제26회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종자기능사 자격증, 농업전문가로 거듭나세요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과 육묘업 종사자 등에게 종자업의 숙련기능을 인증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종자기능사 취득반 교육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종자기능사는 작물종자의 채종과 생산 등 종자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이번 교육은 2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교육과정은 4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필기는 9회, 실기는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자형성과 발달, 종자검사, 작물분류와 접붙이기, 종자·병해충 감별 및 기출문제 풀이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전문지식 습득 및 마인드 향상을 위해 농업관련 전문기술 자격 취득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1명이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종자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논산 종자산업의 활성화와 농업경쟁력의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좋은 정책상’수상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한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한 지자체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지정한 평생학습도시의 평생학습 정책을 발굴하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논산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으로 응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논산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장애인 평생교육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경계없는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비 1억 5백만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2억 천만원의 규모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 취업 연계 과정, 네트워크 구축, 인력 양성 과정, 장애인 평생학습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상 수상은 논산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교육적 복지를 향상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시민들의 정보화 사회 적응력과 IT 기기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시민정보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다양한 IT 기기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총 4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류 발급, 금융업무, 커피숍 주문, 승차권 구매, 병원접수 등 9개 분야의 무인정보단말기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논산시 농업인회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 세 곳의 정보화 상설교육장에서 매월 집합·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파른 정보화 속도에 따라 IT 관련 교육 희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부응하는 교육을 기획 중”이라며 “시민들의 정보역량 강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한줄두줄나눔봉사단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천안역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봉사를 실시했다. 청소 후에는 원성1동 홀몸 어르신 5가구를 찾아 안부를 묻고 명절 연휴 동안 드실 수 있도록 햇반, 라면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김기춘 단장은 “설 명절 천안역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역사를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간편식 꾸러미가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줄두줄나눔봉사단은 2013년 창단을 시작으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물품 나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설 명절 꾸러미 전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3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 꾸러미는 김과 전병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행복키움지원단원의 협조를 받아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공경자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수신면장은 “더 나은 수신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이웃들을 아끼고 보살피며 지원하는 일에 열성을 다하며 주거환경개선, 밑반찬 배달·취약계층 보호 사업 등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입장면,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2일 입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지역 방문형 서비스 사업 간 연계·협력 기반으로 위기사항 공동대응 및 대상자 정보 공유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복지안전망이다. 입장면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 13명은 이번 회의를 통해 방문 서비스 정보공유,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각종 시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노인 관련 특수 시책,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한파 대비 점검 사항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임익렬 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달빛사랑봉사단, 설 명절 선물로 수신면 취약계층에 떡 전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수신면은 지난 3일 달빛사랑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5가구에 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유명석 단장은 “달빛사랑 봉사단측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이 설 명절에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떡과 함께 전달된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헀다. 이관희 수신면장은 “설 명절에 수신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신 달빛사랑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족을 대신해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행복과 사랑을 드리는 수신면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빛사랑봉사단은 2007년 설립 후 취약계층을 위한 다방면의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반찬배달, 집수리지원 등 대상별 맞춤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