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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아산 합동, 한·미 연합훈련에 드론 투입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최근 육군 3585부대와 지역방위 한·미 연합훈련을 천안시 북부지역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시 스마트정보과와 아산시 토지관리과는 합동으로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적의 위치 및 움직임을 파악하는 등 작전지역의 수색과 정찰을 지원했다. 천안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3585부대와 공유해 실시간 드론영상을 작전지역 뿐만 아니라 충남 최초로 군부대 내 지휘통제실에도 제공함으로써 지역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일조했다. 앞서 천안시는 2021년 육군3585부대와 드론 활용 통합방위작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의 자산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해 비상사태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협력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 ▲방역·비상 진료 ▲재난 재해 ▲도로·안전 ▲대중교통 ▲환경오염 ▲청소 ▲상하수도 등 총 8개 분야 상황실을 운영하며 302명이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전화상담실을 운영해 분야별 상황실 연결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재난 재해 상황반, 도로 안전반 등을 운영해 재난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습 지·정체 구간을 조정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비상 진료 의료기관·약국을 안내하는 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 진료 의료기관·약국은 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경찰, 소방, 한전, KT, 중부도시가스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제를 운영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해 대처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15개 산업단지 조성’이 순항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 산업용지 공급과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2028년까지 민간·공공자본 등 총 5조2,957억원을 투입해 총 1,368만㎡ 규모의 15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15개 산단이 조성되면 LG생활건강, 빙그레 등 4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일자리 10만5,000여 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6년까지 12개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320여 개 기업 입주, 3만8,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사산단과 에코밸리산단은 지난해 하반기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돼 사업에 착수했으며 에코밸리산단, 직산도시첨단산단, 풍세2산단은 현재 토지 보상 시행 중으로 올해 내에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동부바이오산단 단독 입주하는 빙그레와 분양계약을 완료하고 용수공급계획 및 폐수처리계획 등을 반영했으며 올해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해 2026년에 빙그레 1단계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수신산단은 상반기 내에 산업단지계획 및 환지계획 승인을 받고 하반기에 지장물을 보상한 후 공사에 착수한다. 군서산단은 올해 안으로 충청남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시켜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7산단은 지난해 4월 후보지 선정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용역을 완료하고 후보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성환종축장 부지에 들어설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은 지난해 3월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정돼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사전 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이밖에 LG생활건강 퓨처산단은 2022년, 성거산단은 지난해 각각 준공됐으며 올해 동부바이오, 제5산단 확장, 북부BIT가 준공할 예정이다. 테크노파크 산단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시는 민간합동 방식으로 조성하는 천안 제6일반산업단지 추진 정상화를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가능한 대체 주간 건설출자자를 확보하고 나섰다. 기존 건설출자자가 레고랜드 사태의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경색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실현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상반기 내에 출자자 간 협의를 통해 건설출자자를 교체하는 등 사업 정상화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별 준공 시기에 맞춰 입주기업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진입도로 10개 노선, 용수공급시설 10개소, 폐수처리시설 9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조성된 산업단지에 더불어 새롭게 조성되는 15개의 산업단지를 통해 천안시만의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자체 내수 활성화를 증진하고 도시 경쟁력을 성장시킬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경기둔화와 자산시장 침체의 영향 등으로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민간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천안시 내 신규 조성되는 산업단지는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 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설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예산시장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 서비스 요금 등 인상을 자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합리적 소비, 전통시장 이용 등 물가안정을 위한 군민 동참 유도를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병행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적극 독려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 안정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소재 ㈜녹수, 세계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 최고상 2년 연속 수상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소재 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가 지난 1월 24일부터 1월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바닥재 전시회의 2024년 최고상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녹수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폐식용유와 같이 버려지는 자원으로 만들어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식물성 바이오 원료를 전 제품에 도입했으며 올해는 폐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한 탄소 저감 가소제를 추가 도입해 바닥재 원료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원료를 지속가능한 원료로 대체하는 원료 전환 혁신을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및 파괴적 혁신 부문에서 최고상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바닥재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장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바닥재 부문에서 탁월한 이정표를 만든 기업에게 수여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지속가능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바닥재 제품군이다. 그중에서도 글로벌 특허 기술로 시공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인 기술력에 최고 수준의 소음 저감 기능을 구현한 제품이 혁신성과 친환경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20년간 검증 받은 품질과 세계 최다 디자인을 보유한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비접착식 친환경 시공방식의 제품, 기존 카펫이 가진 위생성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면서 유지관리가 쉽고 뛰어난 내구성, 방수 기능을 구현한 하이브리드 카펫 바닥재 등도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녹수의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바닥재 제품은 지난해 국내에서 첫 출시돼 녹수의 전 세계 생산기지를 통해 50여개국에 수출, 판매되고 있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바닥재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원료를 재활용 자원을 활용한 탄소저감원료로 전환한 곳은 전 세계 바닥재 업계를 통틀어 녹수 뿐”이라며 “글로벌 바닥재 산업에서 세계 최초를 이끌어 온 녹수의 혁신적인 지도력으로 원료부터 생산, 완제품과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 있다. 진일보한 지속가능성 지도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수의 주력제품은 100% 쉽게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순환통합생산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안정성과 내구성, 다층구조 공법의 기술력과 품질, 세계 최다 디자인 등의 경쟁력으로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주거용은 물론 사무공간, 대형마트, 공항 라운지, 고급 주거단지, 호텔 등 모든 상업공간에 적용 가능한 고성능 바닥재로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사전 타당성 평가를 통과한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과 관련 교육관 착공 및 기념관 새단장 전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최재구 예산군수 및 관계 공무원, 황선익 국민대 교수를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설계 및 제작·설치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 경과 및 최종 설계 보고 자문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다. 윤봉길의사기념관 리뉴얼 사업에는 총 사업비 28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8월 착수해 6개월에 걸쳐 전시설계를 마치고 전시 제작·설치를 거쳐 오는 8월 재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 새단장은 스물다섯, 윤봉길의 자서 약력이라는 전시 주제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그의 일대기를 이야기하고자 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특히 윤 의사가 남긴 글과 자취를 토대로 그의 선택과 행동에 서린 고뇌와 번민의 인간적인 모습까지 다방면에 걸쳐 활동한 선각자 윤봉길의 진면목을 첨단 매체를 활용해 담아낼 계획이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새단장으로 윤봉길의사의 생애를 경험하고 그의 업적과 정신을 감성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념관이 추모의 공간을 넘어 역사체험교육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라며 “윤 의사의 뜻을 우리 가슴에 새기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로 전달해 앞으로 우리는 어떤 신념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해 시대를 초월한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일깨우는 4세대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행복마을지원센터와 공동체 활성화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2024년을 맞아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동체 활성화 및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지역민과 마을공동체, 완료 지구를 대상으로 시군 역량 강화, 행복마을만들기, 농촌현장포럼, 희망마을 선행사업,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농촌협약 등을 운영한다. 주민역량강화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마을대학 찾아가는 공동체 프로그램 완료지구 활성화 지원등을 운영한다. 또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마을자생동아리 지원사업 농촌현장포럼 깨끗한 공동체 가꾸기 공동체 유산기록 공동체 자치규약 제·개정 6차산업 인큐베이팅으로 마을기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사업으로 소식지 제작 동네방네 찾아가는 문화장터 마을만들기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해봄센터 공간을 제공해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양성된 청년활동가들이 관내 315개 마을을 찾아가 마을 조사를 진행하게 되며 군과 센터는 농촌지역개발사업 지속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양성된 주민조직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오윤석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운영을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사업 지원을 통해 315개 모든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만들기사업 및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에 관심이 있는 마을주민 또는 마을 공동체는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해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수당 이남규 선생 기념관을 소개한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2024년을 맞아 관내 현충시설인 수당 이남규 선생 기념관을 소개했다. 구한말 애국지사인 수당 이남규는 어린 시절부터 유학에 밝아 1875년 향시, 사마시 양과에 합격하고 1882년 정시 문과에 급제했다가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향리에 돌아왔다. 이후 안동부관찰사에 부임해 의병을 진압하고 회유해야 하는 처지가 되자 의병 봉기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필연성을 주장하는 상소문을 올린 후 관찰사직을 사임하고 귀향했다. 1906년 인근 홍주에서 의병이 크게 일어나 이남규는 홍주 의병을 지원하는 등 의병활동에 적극 지원했으나 1907년 9월 아산에서 일제에 의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새끼손가락 하나를 못 찾을 정도로 처참하게 참변을 당해 순국했으며 이후 정부는 이남규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수당 이남규 선생 기념관은 일제에 맞서 순절한 이남규와 아들 이충구, 그리고 독립운동에 나섰던 손자 이승복 3대에 걸친 항일 애국지사와 6·25전쟁에서 순국한 증손자 이장원까지 4대에 걸쳐 국가유공자를 배출한 수당 이남규 가문의 애국 호국 정신을 기리고자 2008년 대술면 상항방산로 181-8에 세워졌다. 수당기념관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동영상전시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당 가문의 활동에 대한 여러 자료가 전시돼 있다. 특히 기념관 내에는 다양한 유물과 유묵등이 보관·전시돼 있으며 이남규의 우국충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집 ‘수당집’을 비롯해 ‘갑오을비일기’, ‘수당잡고’ 등이 잘 보존돼 있으며 유물·유묵·유품 외에도 수당가 4대의 행적에 대한 기록이 전시돼 있다. 현재 이남규의 증손 이문원 관장은 애국 애족 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해 올바른 선비 정신과 항일·독립 정신을 고취하는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4대에 걸쳐 국난 때마다 자주독립·국가 수호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온 수당 이남규 선생의 정신사적 의미를 계승시키기 위해 조성된 수당 이남규 기념관을 통해 애국, 애민과 독립 정신이 널리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4년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설명절 이후인 2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수당 지급일까지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농어업인이다. 단 2022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2023년도에 농업·축산·어업·임업·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중 농어업·농어촌의 공익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 공무원 등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른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및 의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신청서 검증을 통해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7월부터 지역화폐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단가는 가구당 1인가구는 80만원, 2인가구 이상은 구성원당 45만원이며 지급 방식은 지류식, 모바일 등 선호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분도 빠짐없이 기간 내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설, 청렴하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시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6일 시청 광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청탁금지법상 금지된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위해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과 간부 공무원, 윤구병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직무와 관련한 선물 및 금품수수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기강 확립을 선언했다. 최원철 시장은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깨끗한 명절 연휴가 되길 바란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음주운전 및 근무태만 등 자칫 잘못된 행동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시는 오는 14일까지 설 명절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밖에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서약서 제출, 청렴 마일리지 운영,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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