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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농촌 돌봄마을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5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 농촌 돌봄마을 조성’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이용록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지역활성화센터의 사회적농업 소개, 장곡형 돌봄마을 조성의 기본방향과 거점별 조성계획, 시설운영방안 및 기대효과 등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 사회적농업을 기반으로 1지구인 면 소재지 거점에는 노인주간보호센터, 노인요양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함께돌봄센터, 공공임대주택를 구축해 면단위 돌봄체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며 2지구인 반계 거점에는 방문요양센터, 마을카페 등을 구축해 지역 문화·생활·돌봄 서비스를 연결하는 주민주도의 공동체적 돌봄을 실현하는 ‘장곡형 농촌 돌봄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중간보고회 이후 공공건축 심의와 운영계획 수립에 집중해 5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7월 착수 후, 군 경제문화농업국장을 위원장으로 해 매월 1회씩 추진위원회 회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군을 전국 선도모델로 만들기 위해 민·관·전문가 등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3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본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농촌 주민과 함께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자립하도록 지원한다. 사업비는 국·도비 포함 182억원으로 올해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에 착공해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리 군이 농촌 돌봄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용역 추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말까지 접수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업·농촌 공익기능을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2월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으며 등록정보가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판정을 받은 농업인에게는 안내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방문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신청을 받으며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등록정보 변경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농업법인,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신청한 시점부터 지급 대상 확정일까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유지해야 직불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기본 직불 신청에 따른 농지 형상·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일지 작성·보관 등 17가지 준수사항도 있어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산팀이나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부터는 소농직불금 단가를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해 소농들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본형 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매년 신청해야 하는 만큼 기한을 놓치지 말고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건설정책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건설정책과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침체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둔포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건설정책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아산페이로 생활용품 및 명절 준비 물품을 구입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온정이 살아있는 우리 ‘둔포전통시장’에서 훈훈한 상인들과의 소통 속에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식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울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앞장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환경 관리, 안전 점검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재난안전대책 추진 교통소통 대책 추진 쾌적한 환경 조성 물가 및 축산·수산물 관리 비상진료체계 구축 ·가축 전염병 예방대책 추진 등 10개 분야에 대한 부서별 집중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우선, 군은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상황유지 및 각종 사건·사고 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군 10개반 97명과 읍·면 2개반 64명 등 총 12개반 161명의 공직자가 상황근무에 돌입한다. 또한, 안전한 연휴를 위해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안전 상황반’을 편성하는 한편 공중화장실 134개소를 정비하고 생활쓰레기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의료공백 최소화에도 총력을 기울여 보건의료원 응급실 24시간 가동 체계를 갖추고 당직의료기관 8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 15개소를 지정했으며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ASF·AI·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 및 거점 소독소를 운영하는 등 안전한 설 명절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공설영묘전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참배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14개 군도와 194개 농어촌도로 노선에 대한 점검·보수를 실시하며 태안읍 남문리에 위치한 남문공영주차장의 경우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에 편의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군은 설을 앞두고 공직자와 취약가정을 일대일로 연결하는 ‘1공무원 1가정 위문’에 나서는 등 주변 이웃과 함께 하는 설 명절 보내기에 앞장서고 7~12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설날장사 씨름대회’와 관련해서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을 맞아 태안을 찾는 귀성객 및 군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 중점관리에 최선을 다해 모두가 행복한 갑진년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6일 2024년 기초주거급여의 수급자 선정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임차 가구에는 임대료를, 자가 가구에는 수선유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별 선정 기준은 1인 가구의 경우 소득 인정액은 106만 9,654원 2인 가구는 176만 7,652원 3인 가구는 226만 3,035원 4인 가구는 275만 358원이다. 이에 따라 이전 연도에 소득인정액 초과로 기초주거급여 수급이 제한됐던 일부 가구의 경우 재신청을 통해 기준에 적합하면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되는 임대료는 가구소득 인정액과 가구원 수 등 조사를 통해 책정된다. 주거급여 4급지는 기준 임대료 이내에서 지원되며 1인 가구는 최대 17만 8,000원 2인 가구는 최대 20만 1,000원 3인 가구는 최대 23만 9,000원 4인 가구는 최대 27만 8,000원이다. 주거급여 수급 희망 가구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채기형 공동주택과장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주거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총 13개소, 1,173면으로 ▲배방읍 장재리 제1·4공영주차장 ▲배방읍 공수리 제2·3공영주차장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온천동 제2·3공영주차장 ▲모종동 제1공영주차장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이며 오는 2월 8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2일까지 5일간 무료 운영한다. 다만,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인 제1~4공영주차장은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을 감안해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주차장별 상세 위치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무료 개방 기간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귀성객들의 교통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청소 및 시설물 정비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농번기에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30개의 마을에 최대 300만원의 공동급식 도우미 인건비 및 도시락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바쁜 농번기 여성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은 농촌복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은 오는 3월 1일까지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으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올해 농번기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에 나선다. 사업을 위해 올해 총 2억 4,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농작업 편이 장비’는 작고 가벼워 오랜 시간 불편한 작업 자세와 과중한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며 여성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되는 장비는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식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고추 수확차 등이다. 아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신청자 중 47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중한 농작업 환경 개선과 손쉬운 영농활동 참여를 위한 맞춤 지원을 이어가는 등 여성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밀의 생육이 왕성해지는 봄철을 앞두고 월동 후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관리법을 소개했다. 월동 후 초봄에 밀은 분얼 수가 증가하고 어린 이삭이 형성되는데 고품질 밀 안정 생산을 위해서는 이 시기 비료·물·잡초 등 철저한 재배관리가 중요하다. 비료 관리는 월동 후 멈췄던 생육이 왕성해지는 생육재생기에 웃거름을 시비하는 것으로 줄기 새끼치기가 활발해지고 생육이 증진된다.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이후 10일 이내 요소를 4.6㎏/10a 내외로 줘야 한다. 특히 밀은 단백질의 함량과 특성에 따라 빵, 국수, 과자용 등으로 가공 용도가 나뉘는데 단백질 함량이 12% 이상인 빵 제조용 밀 생산을 위해서는 출수 초기 질소 3㎏/10a를 추가로 시비해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해야 한다. 아울러 도 농업기술원은 겨울철 얼었던 토양이 녹으며 발생한 수분이 배수가 불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과습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정비·관리도 강조했다. 만약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과습한 토양이 얼어서 서릿발이 서거나, 뿌리 부근 토양이 들떠 피해가 발생할 경우, 2월 상·중순 경 식물체를 진압기로 눌러 피해를 경감시켜야 한다. 또 반대로 봄철에 가뭄이 발생하는 경우 토양을 밟아주고 잡초를 제거해 토양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게 좋으며 물을 대준 후 배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봄에 발생하는 잡초는 생육이 왕성해지므로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에 등록된 경엽처리제로 방제해야 한다. 경엽처리제는 둑새풀 등 화본과 잡초의 잎이 2∼3매일 때 쓰는 게 효과적이다. 허종행 도 농업기술원 식량작물팀장은 “밀의 생산성과 품질은 봄철 물 관리, 잡초 관리에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이 시기 재배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고품질 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봄철 본격적인 생육기에 앞서 도내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수출길 확대 첨병 해외사무소장 역량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5-7일 3일간 수출길 확대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사무소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연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연수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독일 5개국에 파견된 해외사무소장을 대상으로 내포신도시를 비롯해 천안·아산 일원에서 수출 지원사업 설명회 외국인 투자기업 방문 농수산물 수출지원 간담회 역량강화 활동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날인 5일에는 김태흠 지사와 접견 후 온양관광호텔에서 코트라,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유관기관과 도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수출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여했다. 도는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는 도내 기업 및 수출을 준비 중인 130여 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유관기관 지원 사업 소개, 해외사무소의 성과 및 경험 공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도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등 수출 활동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행사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6일에는 천안 외국인 투자기업을 방문하고 해외사무소를 통한 도내 농수산물 판로개척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도내 농수산물 종사자 대표 등과 농수산물 수출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7일에는 국가별 노하우, 동향 공유 등을 위한 해외사무소장 역량강화 활동을 끝으로 3일간의 연수를 마무리한다. 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일본 도쿄, 베트남 하노이, 인도 뉴델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외사무소를 가동 중이며 내년 미국과 중국 해외사무소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접견 자리에서 “해외사무소는 충남의 대사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코트라, 무역협회 등이 하지 못하는 중소기업 및 농수산물의 해외 수출을 많이 연결시켜 실적으로 입증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