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산림정책 및 산림·임산업 분야 현안에 대한 학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반영해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 도는 ‘2024∼2028년 충청남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의 개요와 전략과제를 공유했으며 올해 산림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도는 올해 산림부문 중장기 탄소중립 체계적 이행 안정적인 산림 경영 기반 구축 및 임산업 활력 제고 일상 속 녹색 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산림재해 예방 체계 구축으로 도민 생명·재산 보호를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역점 추진 과제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한 의견을 검토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윤효상 도 산림자원과장은 “충남 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와 소통·협력하고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해양산업 새로운 성장동력 찾는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해양바이오·치유·관광으로 대표되는 해양 신산업 집중 육성 등 바다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장진원 해양수산국장, 7개 시군 부서장, 업무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정책 협력과 발전을 위한 ‘도-시군 해양수산관계공무원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구상과 해양수산분야 정책에 대한 도-시군 정보공유 및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어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어촌 소멸위기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 같은 환경변화와 어족자원도 감소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어업생산으로의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 도내 어업인구는 전국 3위이지만, 2010년 3만명에서 지난해 1만 3000명으로 절반 이상이 감소했고 고령화는 54%로 전국 1위이다. 어촌의 위기를 강조한 전 부지사는 “정책흐름에 맞는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해양 신산업 집중 육성 연안 보존과 항만개발 등 해양수산분야 기반시설 확충 어업 경쟁력 확보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 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에 중점 확보해야 할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 블루카본 실증 연구센터 건립, 격렬비열도항 다목적 기능항만 조성, 청년 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조성,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22건을 제시했다. 시군에서는 중점 확보해야 할 사업으로 도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안정비사업, 어항 개발공사 등 총 23건을 제안했다. 도는 이들 사업 외에도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수립 대응과 수산정책보험 어업인 가입, 어구보증금제도 운영에 따른 어업인 홍보 등 시군과 협력해야 할 24개 정책을 설명했다. 정책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과 규제완화가 필요한 제도 개선 등 41개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 협력을 다짐했다. 도와 시군은 매년 공동연수를 통해 협력사업 발굴 및 현안해결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 부지사는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은 11조원으로 양질의 신규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대응 등 시군 역량을 총동원해 목표 달성에 노력해 달라”며 “도에서도 시군 주요 관심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장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국방대와 약속한 체력단련장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도의회에 제출한 ‘국방대 체력단련장 조성 지원 동의안’이 지난 제34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원안 가결됐다고 5일 밝혔다. 동의안의 주요 내용은 도가 국방대발전기금을 통해 2024∼2025년 2년간 체력단련장 조성 사업비 110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이번 동의안 통과로 기존 288억원에서 도비 110억원이 늘어 총 398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2007년 국방대의 논산 이전이 확정된 이후 2010년 이전 지원 계획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2020년 ‘이전 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해 이전 종사자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펼쳐 왔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2020년 체결한 협약의 지원 사항 등을 현재 여건에 맞춰 조정하기 위해 도와 국방대, 논산시, 국방대발전기금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국방대 체력단련장 조성을 지원하고 이용 대상을 국방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앞으로 도내 이전·신설하는 국방기관까지 넓혀 이를 국방기관 도내 이전·신설 유도 전략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조성 중인 국방대 체력단련장은 논산시 양촌면 국방대 부지 내 24만 7084㎡ 규모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의회의 긴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국방대 체력단련장 조성에 완성도를 더하게 됐다”며 “도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유치한 것처럼 앞으로 더 많은 국방기관을 이전·신설하고 국방특화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방대학교는 1955년 8월 15일 서울에서 국방대학으로 창설됐으며 지난 2007년 1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논산 이전을 확정한 이후 10년 만인 2017년 7월 논산시 양촌면 일원 69만 7202㎡ 부지에 완공됐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5일 원내에서 연수생 87명과 제28기 정예공무원 양성과정 입교식을 열고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입교 행사는 기존 형식 위주의 의식행사에서 벗어나 현충원 참배, 도지사 특강 등을 진행해 첫 출발의 의미를 더하고 내실을 다졌다. 이날 특강에서 김 지사는 “‘몸의 기둥인 허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라는 말처럼 조직에서도 척추 역할을 하는 6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수생들을 격려하고 “6급은 도정·시군정을 직접 움직이는 실무자면서 실·국장과 젊은 직원들을 연결하는 가교”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농업·농촌 구조 개혁 탄소중립경제 선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저출산 대책 지역 특장·특색을 살린 균형발전 등 5가지 민선 8기 도정 방향과 국비 10조 확보, 128개사 18조 원 투자 유치 등 1년 6개월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조직이 제대로 움직이려면 첫째 제대로 된 목표와 방향 설정이 필요하고 둘째 성과를 내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돼야 한다”며 “‘도가 전부 책임진다’라는 자세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 보호하고 민원인 입장에서 법과 규정을 해석하는 등 진정성 있는 책임행정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민선 8기 ‘김태흠이 있을 때 이런 과제를 해결했어’하는 추억을 한두 개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10개월이면 태아가 뱃속에서 출생하기까지의 기간인 만큼 10개월의 교육 기간 개인과 조직을 위해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도 인재개발원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 대응과 공무원의 국제적 역량 강화, 미래지향적 중견 리더 양성을 목표로 매년 도·시군 6급 공무원을 선발해 정예공무원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한 제28기 연수생은 도와 시군, 세종시 등의 6급 공무원 87명이며 올해 교육은 오는 11월 22일까지 42주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연수생들은 공직 가치, 직무 가치 등 4개 분야의 교과 과정을 통해 지식과 소양을 함양하고 문화 체험, 국토 순례, 정책 연구 등을 수행해 이에 따른 평가를 받게 된다. 또 도정 5대 목표와 관련된 전략과제를 주제로 분임과제를 진행하며 지역 현안과제에 대한 정책 처방을 제시하는 정책연구과제도 연구·발표한다. 도 인재개발원은 정예공무원 양성과정을 통해 그동안 27기에 걸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총 1514명의 연수생을 배출해 왔으며 수료자들은 각 기관에서 중견 리더로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자원봉사센터, 설 명절 온기나눔 환경정화 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논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3일 논산시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논산오거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온기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논산시 재난재해전문봉사단 등 관내 38개 자원봉사단체 및 시민 등 310여명이 참석해 논산오거리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자원봉사단체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더 맑고 깨끗한 논산이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눠주는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모집, 교육, 홍보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 및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 마라톤팀 전국대회 석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청 남자마라톤팀이 제주도에서 열린 ‘2024 한국실업육상연맹 전국실업 로드레이스대회’에서 개인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올 시즌 충남 체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5일 도에 따르면 이의수 감독이 이끄는 도청 남자마라톤팀은 지난 4일 제주 한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10㎞ 대회 개인전에서 김태완 선수가 김용수, 이주니, 박원빈 등을 따돌리며 30분 53초로 1위를 차지했다. 김태완, 전수환, 김영훈이 한팀을 이뤄 출전한 단체전은 1시간 34분 16초를 기록,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충주시청과 옥천군청, 청주시청,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을 따돌리며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개인 및 단체전 우승을 이끈 이의수 감독은 2년 연속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국실업육상연맹과 제주도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계훈련 중인 마라톤 선수들의 스피드 향상을 위해 10㎞ 단일 경기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남녀 40개 실업팀 150여명이 참가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중인 도청 남자마라톤팀은 오는 25일 개최되는 일본 오사카마라톤대회와 3월과 4월에 열리는 국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송무경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즌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감독과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올 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한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이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나섰다. 설 명절을 맞아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와 노력이 담긴 서한문을 전직원과 계약업체에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고위공직자부터 앞장 선 청렴 실천 ▲직무관련자와 일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적극행정 실천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하는 민주적 의사 결정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계약 현황 및 사업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 ▲서비스 만족도 및 청렴도 확산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교육발전특구·글로컬대학 ‘총력 대응’ [Ytv영상스토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 등 정부의 교육 정책 관련 공모에 대한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연 제49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 1일 도교육청, 아산시, 선문대·순천향대·호서대 등과 체결한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우리 도는 우선 아산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발전특구, 글로컬대학, 라이즈 등은 지역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정주할 수 있는 고등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에서 관련 정책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라이즈센터와 함께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당초 계획대로 2028년 문을 열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경찰공무원 보건 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아쉽게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조항은 제외됐지만, 법제사법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신속예타 추진을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예타 면제를 주장한 가장 큰 이유는 예타로 인한 사업 기간 지연과 경제성 등의 이유로 550병상 이상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 때문”이었다며 “최근 이 부분에 대해 기획재정부의 긍정적인 답변도 있었던 만큼, 당초 계획대로 조속히 분원이 건립되도록 대응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실국원장회의 전 진행한 세종시와의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농업·문화·SOC 등 다방면에서 양 시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특히 바다가 없는 세종에 서해의 싱싱한 수산물을 공급하고 스마트팜 인력 양성도 공동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최근 전남 무안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경기 파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우리 도는 대규모 사육 지역으로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확산 방지를 위한 농가 예찰 강화 및 소독 등 선제적 방역에 총력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과 관련해서는 이미 마련한 종합대책을 꼼꼼히 챙기고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우리 도는 경제, 안전, 복지, 의료, 환경 등 분야별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도민과 고향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은 종합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명절 전후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 민간위탁 사무 효율성 제고 및 관리·감독 강화,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서천특화시장 복구 지원 성금 모금 분위기 적극 확산, 서천특화시장 수산물 소비 촉진 홍보 효율성 제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박차, 충남 방문의 해 사전 및 전국 홍보 강화 방안 마련·추진, 농업기술원 교육·연구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지방하천 재해 복구 설계 시 주민 친수공간 확보 방안까지 모색, 내포신도시 한옥마을 조성 조속 추진 등도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Ytv영상스토리]충남도의회는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조길연 의장과 김복만 제1부의장은 5일 부여와 금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조길연 의장은 “최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며 “도 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오는 7일에는 홍성현 제2부의장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 KBS 1TV ‘열린음악회’ 출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아산 시그니처 한복’ 패션쇼를 무대에 올리며 아산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방송에서 ‘열린음악회’ 진행자 박소현 아나운서가 ‘아산 시그니처 한복’을 착용했으며 17명의 모델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아산 시그니처 한복패션쇼’가 약 3분 정도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국내 최초로 지역색을 담아 시그니처 한복을 제작했으며 짚풀문화제 개막식 한복패션쇼,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무대로 런웨이를 진행하는 등 아산시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산 시그니처 한복’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시조인 수리부엉이와 시화인 목련 그리고 은행나무까지 총 3가지를 활용해 전통 문양을 디자인하고 자수와 전통 금박으로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충무공 이순신의 어록 ‘필사즉생 필생즉사, 물령망동 정중여산’을 한복에 새겨 아산 현충사를 알리고 이순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아나운서 박소현이 진행을 맡은 ‘열린음악회’는 오는 2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에 KBS 1TV에서 방영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