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치매업무협약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2일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논산시민 경찰연합대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급증에 따른 실종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논산시 보건소장과 논산시민경찰연합대 임원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실종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치매 어르신 실종 발생 시 즉시 출동 △지역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홍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민경찰연합대는 치매어르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와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실종 예방 사업을 지원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4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또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지원은 물론, 스터디카페 이용 지원 등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서접수 기간에는 청소년 개별 안내를 통해 접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원서접수처에 실무자를 배치해 접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검정고시 당일에는 시험장인 천안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급·간식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이어졌다.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합격률은 2024년 93%, 2025년 86%,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89%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한 청소년은“검정고시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눈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상담·교육·자립지원과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신한철 의원은 20일 제34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격렬비열도의 불법조업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보전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격렬비열도는 충남도의 최서단이며 대한민국의 영해 범위를 결정하는 배타적 경제수역의 기점이다. 또 멸종 위기종, 희귀 동식물 등이 잘 보존되어 생태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2016년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보전지역 특정도서로 선정됐다. 먼저 신 의원은 “영해기점 도서인 격렬비열도는 영해주권 강화는 물론 생태환경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지난 2014년 중국 측에서 서격렬비도에 대한 매입 시도는 물론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격렬비열도 부근에서 이루어지는 등 온전한 보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선동으로 국가의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 격렬비열도와 같은 소중한 바다 환경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바다사랑”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충남도는 격렬비열도항을 지역의 수요와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개발시켜갈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또 교육청은 학생들이 격렬비열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 등을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이 “도내 거주하는 장애인의 건강권과 복지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검진 이동 버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20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제기됐다. 이날 정 의원은 “정부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장애친화 건강검진 기관’을 지정해 장애인이 국가건강검진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며 “그러나 우리 충남은 현재까지 한 곳도 지정된 병원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건강검진기본법’ 제4조 제1항에 ‘모든 국민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현실은 전혀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 발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장애인 일반 건강검진 수검률은 57.9%로 비장애인 67.9%보다 9.9%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충남도에 13만 4957명에 달하는 장애인이 등록해 있음에도 그들을 위한 의료복지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충남도에 하루속히 장애친화 건강검진 기관을 지정 하고 민선 8기 장애인 공약 중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운영과 찾아가는 건강검진 이동 버스를 마련해달라”고 제안한 후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접근성을 높여달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김도훈 의원은 20일 제34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중부농축산물류센터 부지의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개발 추진을 주장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중부농축산물류센터는 1999년 9월 준공·개장했으나, 지속적인 적자로 2010년 운영이 중단됐다. 이후 일곱 차례에 걸쳐 매각을 추진했으나 감정평가액과 시세 차이로 매각이 불발됐으며 이후 2016년 3월 충남도에서 기부채납돼 위탁관리 중이다. 이에 김 의원은 “도에 기부채납된 이후 물류센터의 활용 방안이 꾸준하게 검토됐으나 막대한 조성 사업비와 유지관리비 등 경제적 한계로 번번이 무산됐다”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물류센터 회의 및 연구용역에 사용된 예산만 3억 5천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지역주민의 기대만 높인 채 연구용역까지 중단되는 등 실질적 사업 추진이 안 돼 안타깝다”며 “더욱이 현재 도가 계획 중인 사업을 보면 물류센터에 공동주택을 들인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공동주택이 도가 계속 주장해온 지역경제 파급효과나 공익가치 창출 효과가 나올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완성되면 유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이 국도 부근에 있는 물류센터 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더는 부지 활용계획 추진을 미룰 수 없는 실정이 됐다”며 “도는 서둘러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실효성 있고 구체적 계획을 마련·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은 20일 제34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산물안전성센터 인력 증원과 기반 시설 마련’을 촉구했다.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수산물안전성센터에 따르면 방사능 조사는 먼저 15개 시·군 양식장과 위판장에서 직접 시료를 수거하고 품종별 시료 전처리, 검사기기 투입 등 과정을 거친다. 이후 방사능 측정과 데이터 분석까지 8시간 정도 걸리며 59개 항목을 1건당 분석하는 데 총 62시간이 소요 된다. 오 의원은 먼저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수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력 증원과 장비 도입에 따른 시설 증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며 “그러나 최근 수산물안전성센터를 방문해 점검한 결과 인력 증원과 기반 구축의 움직임은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또한 “도지사는 지난 8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사능을 실시간 감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그러나 분석인력 증원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의 방사능 요구자료까지 증가하는 현시점에 전문성과 안전성 강화와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기후 변화에 따른 고수온 장기화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까지 덮쳐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확산하고 소비위축으로 이어져 가격까지 폭락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수산업 종사자들의 근심은 날로 깊어만 가고 있는데 도지사는 우리 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조사 확대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만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 의원은 “과연 이 결과가 불안에 떨고 있는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인지 반문하고 싶다”며 “우리 도가 해양 오염수 안전 강화를 위해 가장 우선해야 할 대책은 수산물안전성센터가 제 기능을 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정병인 충남도의원은 20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느린학습자’로 일컬어지는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을 위한 생애주기별 체계적 지원 필요성을 주장했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 이상에서 85 미만에 있는 사람들이다. 지적장애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평균지능에는 미치지 못하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로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으나 장애인으로 인정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정 의원은 “경계선 지능은 단순히 지능이 낮은 것 외에 학습장애, 운동장애, 언어장애, 사회성 결여 등을 동반한다”며 “일반학습과정에 적응이 어렵고 학교폭력과 범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계선 지능인은 장애인으로 등록된 것이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교육, 일자리, 복지 등에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3년도 충남도내 초등학교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경계선 지능인 의심 학생수는 1247명으로 전체 초등학생의 1.08%에 해당되며고 충남 43개 아동복지시설 아동 745명 중 10.5%에 해당하는 78명이 경계선 지능인”이라며 서울과 강원도의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설립·운영 사례를 들어 충남도의 체계적인 생애주기별 지원을 요청했다. 정 의원은 “부모로부터 가정적 돌봄이 가능한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보호자나 양육할 가정이 없어 시설에서 지내는 보호아동일 경우에는 지자체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충남도청과 충남교육청이 연계해 경계선 지능인의 사회적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급식비 단가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은 20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도는 지난 2004년 전국 최초로 무상급식을 시작해 벌써 20년간 무상급식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25만여명의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충남 급식비 단가는 전국 기준 중하위권밖에 안 된다”며 “성장기 학생들의 질 좋고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해서는 급식 단가를 현실화해 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3년 조사된 전국 시도교육청 단가표 중 충남도내 급식 단가를 살펴보면 유치원 2756원 초등학교 2949원 중학교 3575원 고등학교 3808원 특수학교 4001원이다. 이는 17개 광역 기준 중하위권에 해당한다. 특히 구 의원은 “성장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서는 첫째 급식비 현실화, 둘째 고품질의 다양한 식단 제공, 셋째 식재료 안전성 강화를 위한 충남도와 교육청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또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급식 점검단, 지자체·교육청 합동점검 확대 운영 등 면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학교급식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고 강조하며 “충남도와 교육청에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청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윤기형 의원은 20일 제347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남도에 고령자 가구의 화재 예방을 위한 지원 확대를 당부했다. 윤 의원은 “충남은 이미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20%를 넘기며 초고속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며 “충청남도 장래 인구추계를 보면 2040년에는 고령자 비율이 36.37%로 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것이기에 안전취약계층인 고령자의 화재안전망 강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로 지난달 16일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한 분이 탈출하지 못해 돌아가시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며 고령자 화재 예방 강화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윤 의원은 “충남도는 화재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자동확산소화기 보급’,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IoT 화재알림시스템 보급’, ‘유케어시스템 운영 지원’ 등에 도비를 투입하고 있지만 피해 복구 비용에 비해 예방을 위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대부분의 사업이 화재 발생 이후 대응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고령자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즉각적 대응이 어려워 예방을 위한 세심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이를 위해 “가스 및 전기 안전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미지 스티커를 고령자 가구에 배부해 현관문 앞, TV 옆 등에 부착하게 하고 수시로 주의를 환기하도록 한다면 저비용 고효율의 화재 예방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의 전기, 가스, 소방 관련 퇴직 인력을 활용해 고령자 가구 안전 점검을 하게 한다면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 활용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소방 및 시·군과의 실질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유사성을 띠는 사업은 효용을 따져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도정 운영의 핵심 원칙이자 지자체의 책무”고 강조했다. 한편 2018년 이후 충청남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매년 2000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도 8월까지 1300여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2018년 이후 화재로 인해 총 45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중 111명이 사망했다. 재산피해 규모도 184억원에 달하며 재산피해는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
정윤선 기자20일 충남혁신도시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충남 사회단체의 공동대표와 실행위원들이 모인 대표자회의에서 도민 참여숲의 헌수 모금에 대한 홍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전 도민에게 도민 참여숲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도내 사회단체와 함께 전방위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도 공공기관유치단은 20일 충남혁신도시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해 충남 사회단체의 공동대표와 실행위원들이 모인 대표자회의에서 도민 참여숲의 헌수 모금에 대한 홍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혁신도시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충남도내 126개 사회단체, 2백만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남발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충청남도연합회, 국제로타리3620지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충남4-H연합회, 충남의용소방대연합회, 충청남도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충청남도지부,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전국이통장협의회충남지부,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대한건설협회세종충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세종충남도회,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주마을공동체 네트워크 등 15개 사회단체에서 실행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공공기관유치단 혁신도시정주기반팀장의 사업설명으로 시작으로 충남혁신도시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사회단체에서 힘을 모아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김희동 범도민추진위원회 실행위원장은 “충남의 대표공원을 조성하는데 기업이나 사회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충남도 대표공원을 조성하는데 2백만 범도민 추진위원회 회원들도 힘을 합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7월 도는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참여기관, 향우회, 사회단체와 나눔 문화 확산 홍보 활동과 원활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군과 연합해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민 참여 숲” 기부금 모금은 홍예공원을 도민이 함께 만드는 공원으로 만들고자 개인과 기관, 협회 등으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용 계좌를 통해 헌수금을 모금하는 것으로 느티나무, 단풍나무, 참나무, 목련, 은행나무, 이팝나무 등 나무 1000그루 구매·식재 및 편의시설 설치에 활용할 계획으로 지난번 6월 1일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1차 헌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번주 22일에는 2차 헌수 기부금 전달식을 가질 계획이다. 공공기관유치단장은 이번 도민참여숲 조성은 모든 도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며 특히 충남도는 탄소중립특별도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관심있는 정책 중 하나로 탄소중립 도민참여숲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자체제작 뮤지컬 ‘트리아웃’ 공연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오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체제작 뮤지컬 ‘트리아웃’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돼 계룡문화예술의전당과 함양군문화예술회관, 거창문화재단, 화성문화재단, ㈜리히더스가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4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트리아웃’은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계룡시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작품으로 과거 유명 가수였던 봉숙의 딸 연희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올라가 기획사 대표인 영달의 지휘아래 여주, 나영을 만나 트로트 걸그룹 ‘트리아웃’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이번공연에는 트롯계의 샤라포바 ‘별사랑’, 노래하는 요정 ‘요요미’,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하이량’, 그리고 KBS 공채 개그맨 ‘안상태’와 ‘안일권’ 등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본 공연은 2030 청년세대, 나아가 계룡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가을철 실내식물 키우기 교육 인기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2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가을철 실내식물 키우기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대상 식물재배 및 분갈이 실습교육으로 원예활동을 촉진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을 통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은 분갈이 방법과 병해충 방제 등 식물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실내에서 화분갈이요령과 관리방법, 병해충방제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실내식물을 가정에서 키움으로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원예교육으로 시민들과 소통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