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치매업무협약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2일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논산시민 경찰연합대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급증에 따른 실종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논산시 보건소장과 논산시민경찰연합대 임원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실종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치매 어르신 실종 발생 시 즉시 출동 △지역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홍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민경찰연합대는 치매어르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와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실종 예방 사업을 지원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4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또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지원은 물론, 스터디카페 이용 지원 등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서접수 기간에는 청소년 개별 안내를 통해 접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원서접수처에 실무자를 배치해 접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검정고시 당일에는 시험장인 천안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급·간식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이어졌다.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합격률은 2024년 93%, 2025년 86%,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89%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한 청소년은“검정고시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눈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상담·교육·자립지원과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제75주년 국군의 날과 제4355주년 개천절 및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대대적인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특히 ‘계룡시 방문의 달’과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23계룡軍문화축제’와 맞물려 홍보 배너기를 태극기와 함께 게양해 기념일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시는 각급 학교,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오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나라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긴다는 방침이다. 가정과 기업, 단체에서는 10월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되며 국군의 날부터 한글날까지 연속해 게양해도 된다.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0월에는 기념일이 계속되는 만큼 관공서 및 유관기관에서는 사전에 소관 국기 상태를 점검하는 등 철저한 태극기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께서는 태극기를 적극적으로 게양해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여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국경일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가정용 노후태극기 교환행사’와 더불어 국가유공자 대상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 선진지 견학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개발과 탄소중립 실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를 찾았다. 신재생, 그린수소 생산·충전시설 등 기관 탐방을 중점으로 한 이번 견학에는 김덕주 의장. 김봉균 위원장, 박명우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12명의 당진시의원, 당진시청 기후환경과 조한영 과장과 담당자, 탄소중립센터 구경완 센터장이 함께 참여했다. 당진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는 3일간의 일정동안 제주에너지공사, 환경자원순환센터, 비양도, 탄소중립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수소 구축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등 그린수소 선도지역인 제주 곳곳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에너지공사 방문에서는‘기후위기 및 제주지역 탄소중립 정책 현황·과제’등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우리시 정책과 비교하며 대안 모색을 연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아울러 당진시는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탄소중립도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서도 준비하고 있다. 탄소중립도시는‘23년 11월 30개소의 예비 후보지를 선정하고‘24년 9월까지 10개소를 확정할 계획이다발표에 따른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김덕주 의장은“ 신재생에너지 잉여 전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보관·이송 시설을 둘러보면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당진시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에 앞장서는 당진시의회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김봉균 특별위원회 위원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당진시 탄소중립 도시 지정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방향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이번 견학에서 수집된 자료와 내용을 토대로 탄소중립 도시 지정 발표에 따른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도약하는 수산업, 활력 넘치는 어촌’을 위한 적극적 수산시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20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수산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청정어장 회복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기반 조성’ 분야에서 7개 사업에 240억원을, ‘수산업 활성화 및 수산물 유통·가공 등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 16개 사업에 167억원을 각각 투입하는 등 수산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근소만 소원면 해역 일대의 오염 퇴적물 및 해양폐기물을 수거해 지속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50억원을 투입해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해양수산부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군은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짓고 11월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근소만 갯벌식생 복원 사업’의 경우 150억원을 들여 근소만 내 상단에 염생식물 군락지, 갯벌생물 관찰시설 및 산책로 친수데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5년 말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온실가스 저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군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주꾸미의 자원량 증대를 위한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도 올해 15억원을 들여 지난 8월 마무리했다. 꽃게의 경우 어미꽃게 3천 마리의 안전한 산란을 유도하고 종자 180만 미를 매입·방류하는 사업을 진행했으며 주꾸미의 경우 남면 등 4개 해역에 산란시설물 52만 개를 설치했다. 이밖에도, 군은 올해 꽃게·대하·넙치 등 7종 2370만 미를 방류하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을 펼치고 환경 보호를 위해 생분해성 어구 1만 4558폭을 납품했으며 자립기반이 우수한 어촌 공동체에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등을 지원하는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을 시행하는 등 수산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어업인의 경영 안정 및 안정적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신기술 양식어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친환경에너지 보급 사업 친환경부표 보급 지원 사업 고수온 대응 지원 사업 해삼서식 환경조성 사업 등이 10월까지 진행된다. ‘수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이는 수산시설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 지원 수산물 위판장 지원 수산물 가공설비 지원 등 총 44억 6900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수산물 판매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수산물 가공업체에 유통비용과 우체국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는 ‘수산물 브랜드 특화 및 해외판로 개척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8~12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90명을 어가에 투입하는 등 어번기 일손부족 해소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군은 내년 말까지 60억원을 들여 근흥면에 ‘저온 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소원면에 ‘어업인 복지회관’을 조성하는 한편 도시민 등 신규인력의 어촌 진입을 위한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사업’을 통해 우수 어촌계에 대한 지원에 나서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남용 수산과장은 “어업인 소득향상과 수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수산시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며 “발로 뛰는 수산행정 업무 추진을 통해 모든 어업인이 더 잘 사는 어촌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전 군민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만 70-74세 어르신은 10월 16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9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하다. 또한, 홍성군은 올해 처음으로 만 14-64세 홍성군민으로 대상자를 확대해 접종을 실시하며 10월 10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의 경우 접종 초반 쏠림을 막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만 14-18세는 10일부터 만 19-64세는 19일부터 연령대별로 시행일자를 구분해 실시한다.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경우 세부일정이 다르므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9월 15일 기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이 내려진 만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원도심 활성화 위한 ‘명동상가 리어카데이’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 명동상가에서 오는 9월 22일 23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명동상가 리어카데이’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명동상가상인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및 증정 행사가 준비됐다. 인절미 체험 및 나눔행사, 버스킹 공연, 명동상가 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명동상가 상인회, 콩콩콩종합예술협동조합에서 다채로운 상품으로 구성된 리어카 매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상가를 방문해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며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신규 가입자에게도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김병태 명동상가상인회장은“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많은 주민들께서 명동상가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쇼핑을 즐기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가셔서 지역상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홍성군사회복지대상 시상식 행사 성료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19일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지정된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홍성문화원에서 관내 사회복지인과 관련 시설 종사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16명의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홍성군의회 이정희 의원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종사자의 자녀 2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지급했다. 이어서 제10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상은 홍성군 사회복지사협회 김구 회장으로 그의 남다른 봉사 정신과 지역사회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수상한 김구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우리 모두가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작은 관심과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으로 좋은 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영만 회장은 “이 자리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화합과 사기양양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복지 분야 발전 및 취약 계층 보호 확대에 더 나아갈 것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협력해 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 구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조광희 부군수는 "항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유공자로 표창을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복지 현장에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들이 더 큰 보람과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2023년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와 생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의 신청을 통해 총 40개소를 지난 4일 시작으로 총 2개월 동안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직접 방문하는 대면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 가족을 포함해 교육 수혜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애주기별 6대 안전에 대한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 화재 대피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체험학습, 낙상 사고예방 등이 포함되며 교육대상자의 연령 및 특성을 고려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군민 A씨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교육으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하고 지역안전망 구축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청사전경(사진=홍성군) [Ytv영상스토리] “임시공휴일로 추석명절이 6일간 길어진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처리반 운영 및 재해재난 발생 대응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이용록 홍성군수는 20일 오전 10시30분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읍면장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석연휴 종합상황반 및 14개 분야별 상황실 운영에 따른 읍면연락체계 및 대처능력 향상을 주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읍면장회의는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in 홍성, 광천김 토굴새우젓 축제, 국화축제, 군민체육대회 등 역점으로 추진하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정 현안업무를 읍면장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 명절 종합상황반 운영 철저, 1회용품 없는 깨끗한 청사 만들기 동참, 전 부서가 합동으로 대규모 축제 준비, 공직자 복무 관리 철저 등 57건의 도·군정 주요 현안을 두루 다루고 읍·면의 주요 동향과 미담 사례를 공유했다. 끝으로 이용록 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군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고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in 홍성 등 하반기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4분기에도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당부했다. 한편 민선 8기 출범 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격월로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시구하는 백성현 논산시장(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SSG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백 시장은 이날 야구장을 찾아 논산의 새로운 농산물브랜드인 ‘육군병장’을 비롯, 역점 시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알리며 일선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는데, 이는 논산시가 적극 추진 중인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홍보와 더불어 성공적 개최를 희망하기 위함이라 밝혔다. 경기 초반 방송사 중계부스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한 백 시장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논산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썼다. 백 시장은 “곧 열릴 연산대추축제, 강경젓갈축제 등 우리시의 행사에 야구팬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앞으로 논산이 보일 진취적 행보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논산시는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앞 광장에 논산시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경기장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10월 19일 개막하는 강경젓갈축제는 물론 연산대추문화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에 대해서도 대외적 홍보의 기회를 가졌다.
정윤선 기자고위직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현장(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공직사회 내의 폭언·폭력을 뿌리째 제거하고 활기찬 평등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3층에서 ‘직장 내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무원 72명과 논산시의회 의원 13명이 참석했다. 한국범죄학연구소의 염건령 소장이 강단에 올라 ‘공공조직 내 4대 폭력 근절과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사례 중심의 열강을 펼쳤다. 염 소장은 특히 달라진 직장문화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속 관리직 공무원으로서 책임 있는 마인드를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 이후 “리더 역할을 해야 하는 간부 공무원들의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향상되어야 시 조직 전반에 평등의 가치가 깃들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 없는 평등 문화 만들기에 함께 힘 쏟자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11월에는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관한 인식을 넓게 공유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