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금산군,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2일 서대산약용자연휴양림 및 심천치유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주요 점검항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숙박시설 위험요소, 전기·소방안전 설비 정상 작동,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성수기 전까지 응급조치 및 보수를 완료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군은 6월 지역 내 공·사립 산림휴양시설 등 5곳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금산의 아름다운 산림휴양시설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엑스포주차장 이용 질서 확립 위반행위 근절 나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산읍 엑스포주차장의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과 질서 확립을 위해 주차장 내 위반행위 근절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공공시설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및 야영행위 금지 안내를 진행한다.공영주차장은 차량의 주차를 목적으로 조성된 시설로 쓰레기 무단투기 및 취사·야영 등 본래 목적 외의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제한된다.특히 생활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지정된 장소가 아닌 주차장에 버리는 행위는 환경오염과 악취를 유발하고 다른 이용자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또한, 주차장 내 야영행위는 주차 공간을 장시간 점유해 이용 효율을 저해할 뿐 아니라 취사 시 화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법령 위반행위가 지속될 경우 행정지도 및 과태료 부과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엑스포주차장은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쓰레기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고 야영 및 취사는 허용된 장소를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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