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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업무협약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2일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논산시민 경찰연합대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급증에 따른 실종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논산시 보건소장과 논산시민경찰연합대 임원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실종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치매 어르신 실종 발생 시 즉시 출동 △지역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홍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민경찰연합대는 치매어르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와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실종 예방 사업을 지원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4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또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지원은 물론, 스터디카페 이용 지원 등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서접수 기간에는 청소년 개별 안내를 통해 접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원서접수처에 실무자를 배치해 접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검정고시 당일에는 시험장인 천안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급·간식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이어졌다.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합격률은 2024년 93%, 2025년 86%,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89%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한 청소년은“검정고시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눈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상담·교육·자립지원과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열린 ‘제24회 입장거봉포도축제’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입장거봉포도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신의 선물, 자연의 맛, 입장 거봉’이라는 주제로 입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50여명의 내빈과 3,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성인가요콘서트, 거봉가요제, 포도품평회 등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겼다. 또한 원예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입장거봉포도축제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도 수여됐다. 거봉 포도는 50여 년 전 일본에서 유래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입장에서 재배됐으며 거봉포도축제는 1993년부터 지역 주민과 농민들이 포도와 와인을 나누고 즐기는 데서 시작해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한한수 입장거봉포도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4년 만에 지역사회에 즐거움과 활기를 불어넣는 축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축제로 농민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와 ㈜하나은행 충청기관사업부가 지난 19일 천안문화재단에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문화재단 이사장,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 김용문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지부장, 김세용 하나은행 충청기관사업부 지역대표가 참석했다.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에서 기부한 기부금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문화·축제 운영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매년 문화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천안의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한편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기부금 모금 사업인 ‘문화홀씨’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5000원부터 기부가 가능하다. 기부금은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 지원, 지역우수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등에 활용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18일 경로당 신축 공사 현장 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을 실시한 신축 공사 현장은 광덕면 매당5리 경로당과 동면 행암리 경로당 총 2개소이다. 광덕면 매당리는 행정구역 확대로 인한 경로당 신축을 진행 중이며 동면 행암리는 노후 건물의 이용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재건축 중이다. 이날 동남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 신축 공사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불시에 점검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동남구 소재 총 388개소 경로당에 연간 32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경로당이 마을의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9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가 ‘혁신성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 그린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 인재 유입을 촉진하는 창업기업 거점사업인 ‘그린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등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진흥원이 추천하는 우수기술 보유 스타트업은 기보의 우대보증과 보증연계투자, 기보벤처캠프 추천, 기술거래, 기술보호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기업은 천안 그린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또는 천안 그린스타트업파크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 참여기업 중 별도 추천기업이다. 기보는 보증 비율 상향 보증료 감면 매출실적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운전자금 보증금액 확대 청년 테크스타보증 연계 지원 등 우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창수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린스타트업파크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협업모델을 구축해 스타트업들이 창업 현장에서 가장 애로를 겪는 금융 부분에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지역에서 창업 활동을 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일 차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천안시와 서북경찰서 서북모범운전자회, 서북녹색어머니회, 천안교육지원청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운전자 대상 교통법규 준수 홍보, 법규위반 차량 단속·계도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일단 멈춘 후 좌우를 살피고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면서 손을 들고 건너는 등 보행안전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지도했다. 또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 정지선 앞 우선멈춤, 시속 30㎞ 이하로 감속 등을 요청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등교 시간대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와 계도를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 사업과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일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주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참여한 ‘천연염색 팀’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천연염색 스카프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명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는 천연염색 팀 주민들을 비롯한 봉명동 관계자,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카프는 전문가와 연계한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팀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소외계층 45가구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최한 이귀연 대표제안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천연염색 기술도 배우고 지역사회를 돌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인셀덤SGM 서울본부가 20일 천안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추석명절을 위한 명절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셀덤SGM 서울본부는 지난 4월에도 취약계층 아동의 쾌적한 주거권 보장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기춘 수석대표는 “천안시복지재단의‘천안시민 행복·정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취약계층의 더 나은 삶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취약계층에게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인셀덤SGM 서울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천안시 복지 허브 역할을 잘 수행하는 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도시공사 출범 ‘천안시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의 주춧돌’ [Ytv영상스토리] 2011년 설립 이후 도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일해온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12년 만에 ‘천안도시공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19일 천안시 백석동에 위치한 본사 천안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박완주 국회의원,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각 시도 시군구 지방공기업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동안 천안시는 지역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천안도시공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앞으로 천안도시공사는 지역 현안에 맞는 공공성을 갖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산단 조성을 비롯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천안 연장, 천안~세종 고속도로 개통 등 천안시의 장기적 개발전략에 부합하는 사업들을 도시공사가 주체가 돼 주도적·체계적으로 이행한다. 또 개발이익금을 천안시 내 공공시설 설립과 기반시설 설치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공익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천안시 균형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한동흠 사장은 “공사로의 전환에 걸맞게 시민과 이용객의 눈높이에서 프로그램 개발, 이용 여건, 시설 개선 등의 보완을 통해 시민에게 한 단계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인구 100만 도시 천안을 향한 여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천안도시공사의 힘찬 행보를 시민 여러분들이 지켜봐 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도시공사 출범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뜻을 같이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천안도시공사 설립이 공공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천안시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에 큰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18일 ‘천호지 야간경관 개선 및 공간특성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천안시는 천호지 공원에 야간경관을 개선하고 공원의 인문, 사회, 생태, 경관적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공원·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인공섬을 활용해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순환형 산책로 조성과 옛 안성선 재현, 수변과 광장 공간에 조명을 활용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적 여건과 주변 밀집한 대학가 등을 고려해 자연과 조화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해 이용객의 이용행태를 반영한 다채로운 조명을 연출할 방침이다. 야생생물의 주요 출현 구역은 조도가 낮은 오렌지계열 조명을 이용해 동식물이 생태적간 교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천호지공원의 야간경관 개선 및 공간 특성화 사업은 올해 안으로 설계를 종료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해 2024년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을 대표할 수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중간보고회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학인의 거리사업과 각원사 주변 관광시설 등과 잘 조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독립기념관 활성화 및 천안관광 발전을 위해 ‘맞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독립기념관이 독립기념관 일대 활성화와 천안관광 발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천안시와 독립기념관은 지난 19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한시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기념관 활성화 및 천안 관광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계기로 새롭게 조명되는 독립기념관을 활성화하고 그 일대를 천안 관광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최됐다. 양 기관은 독립기념관의 상징성과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활성화 방안과 이를 반영한 천안시 일대 종합관광 개발 계획 수립·추진에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독립기념관 관람객과 천안시 여행객의 편의 증진과 지원, 방문객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프로그램 개발·운영에도 뜻을 같이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천안시는 2024년 시책으로 독립기념관 일대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제시할 예정으로 독립기념관과 협력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양 기관이 함께 준비했던 K-컬처 박람회를 계기로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미래 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립기념관의 문화적 가치를 함양하고 그 일대를 천안 관광 핵심 거점화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가자”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