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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북스타트데이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공동체가 그리는 행복한 동행"우리 함께 약속해요"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지난 3월 31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3주체 생활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협약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 4 5세 유아들은 학급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웠다.학부모와 교직원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모아 협약 내용을 함께 만들어갔다.선포식에서는 각 주체별 협약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의 약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은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약속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자산관리 대장 시스템’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 한다고 13일 밝혔다.학교지원본부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이 완료됨에 따라, 기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스마트기기 관리 방식을 혁신했다.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스마트기기의 도입 연도, 운영체제, 기기 상태 등을 교직원이 직접 수기로 작성하거나 별도의 엑셀 파일로 관리해 왔다.특히 수백 대에 이르는 기기를 보유한 학교의 경우, 담당 교사가 장비 현황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등 관리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수업준비 등 학생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이번에 도입된 온라인 자산관리시스템은 모든 기기 정보를 데이터베이스 방식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직원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 접속만으로 스마트기기 현황 조회, 상태 변경, 사용자 등록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또한, 시스템 내에서 A S 접수와 처리 현황 조회 기능까지 한 번에 가능해 관리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자산관리시스템은 단순한 기기 관리 기능을 넘어 스마트기기 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점도 눈에 띈다.신도시 특성상 인구 이동이 잦은 세종시는 전입생 급증으로 예비 장비가 부족한 학교와, 학생 수 변동으로 우휴 장비가 발생하는 학교가 동시에 나타나는 등 기기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해 왔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각 학교의 미사용 스마트기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학교에 재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추가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는 등 교육 예산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자 본부장은“학교 현장 방문 때마다 스마트기기 관리 업무로 인해 교사들의 수업 준비 시간이 줄어든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행정 다이어트’가 되어 교사가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디지털 교육환경 마련과 교육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현장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자산관리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 참여 중심 문화활동 활성화와 학생 주도 문화기획 역량을 키우기 위해 3월 25일까지 ‘2026학년도 학생문화기획단’을 모집한다.학생문화기획단은 학생이 문화활동의 단순 이용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운영자로 활동하며 학생의 시각에서 교육문화원의 문화 프로그램과 공간 운영에 참여하는 학생 자치 문화활동 조직이다.교육문화원은 학생문화기획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공간의 이용자에서 문화를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중심 문화활동이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 초등학교 5학년 ~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약 2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모집 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로 지원자는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3월 31일 교육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및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발된 학생문화기획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11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주요 활동은 교육문화원 학생 문화행사 기획 및 운영 참여, 학생 문화 프로그램 제안 및 홍보 활동, 학생 활동 공간 구성 및 운영 의견 제안, 학생문화기획단 협의회 및 프로젝트 활동 등이다.또한 학생들이 문화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공동 연수, 특강, 문화탐방,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학생문화기획단 참여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 기재, 교육문화원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문화탐방 및 학생단체 교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활동 지원이 이루어진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학생문화기획단은 학생들이 문화의 단순 소비자에서 기획하고 실행하는 생산자로의 의미 있는 전환과 성장.”이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교육문화원이 학생 중심 문화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종시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한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단은 3개 종목 21개교에서 총 36명이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금메달 수 기준 전국 3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남매인 김태훈 김지수 선수가 나란히 전국 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남겼다.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는 단일 종목에 5남매가 출전해 천재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지도교사와 소속학교에는 포상금과 함께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수여 내역: 학생 선수 3명 지도자 2명 지도교사 3명 수상학교 3개교 스노우보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소담고 김태훈 학생은“부모님을 비롯해 선생님들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열정적으로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었고 그 결과 소중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이번 전국대회 금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세종을 대표하는 스노보드를 넘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최가온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스노보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세종시를 대표해 도전과 열정을 보여준 모든 학생 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르고 행복한 삶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13일 오후 2시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기관장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제정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추어,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빈곤, 심리 정서적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와 교육청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의 복합적인 문제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고민하고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세종시 관내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장 21명과 세종시교육청 관련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실무단 21명,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기관장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세종시교육청의 정책 안내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연수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라는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정책의 방향성을 짚어보고 위기 학생 지원 관련 전 과정에서 지역사회 협력기관 역할 강조를 통해‘한 아이의 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보는 관점 전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이어 제2부에서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추진 중인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모두이음’의 운영 방안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진행됐다.연수에 참석한 기관장과 실무진들은 학교의 자체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워 ‘모두이음’을 통해 지원을 요청한 복합 위기 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는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전담팀을 배치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교육청 내 유관 부서 실무단 중심 정기 협의회와 수시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미자 본부장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우리 학생들을 온전히 품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세종시 전체가 하나의 든든한 보호망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관장 연수를 계기로 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들이 칸막이를 낮추고 학생 중심의 ‘모두이음’체계에 적극 동참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한다.안전체험교육원은 3월 16일 글벗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은 2025년도에 새롭게 제작된 최첨단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보다 실감나고 몰입도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 수칙을 직접 체험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된다.‘안전행복교실’은 교통 및 지진 안전 4D체험 소화기 사용 방법 실습 승강기 이용 시 유의 사항 교육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어릴 때부터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체험을 통해 습관화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원은 현장을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전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체험 중심 안전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형 평생교육 본격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전 세대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 기본계획 을 수립하고 세종교육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기본계획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과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 출범을 계기로 함께 평생교육 정책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다.주요 내용은 체계적인 추진 기반 구축 지역 교육자원 연계를 통한 세종교육 중심 평생학습 확산 학교-마을 연계 학습생태계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이다.세종시교육청은 체계적인 추진 기반 구축과 신설 평생교육기관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학습비 징수 근거 마련 등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또한, 평생교육실무협의체를 상시 운영체계로 전환해 정책 사전 조정 기능을 강화한다.성인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에 실생활 중심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문해교육 운영기관 위치정보 자료를 제작 배포해 고령자 등 학습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교육자원 연계를 통해 세종교육 중심 평생학습 확산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평생교육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세종시청 세종연구원과의 정책 협력 거버넌스’로 정책간담회 정례화, 평생교육 광역 네트워크 참여 확대 등 정책 연계 협력을 확대한다.또한 동네서점,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공도서관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경로를 구축하고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통해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한다.평생교육원과 교육문화원을 중심으로 학교 마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학습거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활권 단위 마을교육협의회를 정례 운영한다.학교-마을 협력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권역별 대표 모델을 육성 브랜드화함으로써 ‘세종교육형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은 “AI 시대에는 언제든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구조가 핵심.”이라며 “세종교육형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시민 누구나 삶의 전 과정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시와 협력해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이번 계획을 통해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가 강화되고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세종교육형 평생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공공데이터: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청 등이 생성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는 국민 누구나 사용 가능 - 교육분야 주요 공공데이터: 학사일정, 학교재정, 학교시설, 급식식단, 학구도, 어린이집정보공시, 유치원정보공시, 학교정보공시, 대학정보공시, 교육통계 등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기획을 넘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기르는 미래형 혁신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대회 공모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첫 번째로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분야는 데이터 활용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분야이다.참가하는 초등학생은 이미지 영상 등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과 특색을 창의적으로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된다.두 번째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분야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를 기획 제안하게 된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팀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접수와 작품 제작에 필요한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제공된 이용권과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되, 5월 31일까지 최종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출품작은 1차 서면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과정을 거친 뒤,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2차 전문가 발표 심사를 진행해 7월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올해 대회는 총 154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부 장관상과 시도교육감상, 주관 후원기관장상 등을 수여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교육비와 부상이 수여되며 일반부 대상 팀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참가 자격이 주어진다.아울러 모든 수상자에게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디지털 인증서가 발급되며 수상작은 대회 누리집에 우수 사례로 공개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미래 교육 혁신의 핵심 자원.”이라며 “학생과 시민들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다루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고 교육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세종교육원 컴퓨터실에서 지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AI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육아로 인해 직무 연수 참여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일과 육아를 원활하게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연수의 모델로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세종교육원이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육아로 인한 연수 참여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64%는 ‘육아 친화적 연수 운영’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교육원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해 이번 과정에 육아 친화적 연수 운영 모델을 시범 도입했다.특히 연수 운영 시간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조정해, 육아 중인 공무원들도 보육 부담 없이 자기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과정의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 윤리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자동화 인공지능 기반 행정자료 정리 분석 ‘인공지능 바이브 코딩’과 자료 정보 처리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업무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해, 궁극적으로 공무원들의 육아 및 가사 부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육아로 인해 연수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공무원들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해 이번 육아 친화적 연수를 시범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 생활 균형 속에서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수 운영 방식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을 위해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운영하는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해 내부강사 자격을 취득한 뒤 직접 청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교육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내용과 사례 적극행정의 의미와 실천 사례 공직자가 유의해야 할 이해충돌 방지 제도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또한, 실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교직원들이 청렴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 행동 기준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 전반에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성과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청렴 정책과 실천 활동으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우리 교육청의 내실있는 내부통제를 위해 적극적인 과제 발굴을 하고 부서별 자율적인 진단점검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해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주의집중 특성 등 다양한 마음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초등학생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은 “초등 시기에 나타나는 정서적 어려움이나 주의집중 문제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신호”며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특정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 마음건강 지원 정책이다.주요 내용은 1~3단계 평가 위기학생 사례관리 및 상담 치료비 지원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상담 및 양육 지원 교직원 마음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특히 학생에게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관련 특성을 포함한 다양한 정서 행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이해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며 교사에게는 학생 이해와 지원을 위한 연수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를 기반으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낙인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와 결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학부모와 교사 교육 3주체가 다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예방부터 상담 지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 기반 위에서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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