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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유아교육부는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유아의 행복을 위한 교사의 선물’연수를 11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영유아의 정서·심리 발달 특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고 교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교사가 영유아에게 ‘안전기지’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세종시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의와 소그룹 조별 활동을 병행하는 혼합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도와 현장 적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애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정서·심리 발달 이해 및 안전기지 구축 전략 △사례 중심의 교사 역할 훈련 △공감과 경청을 중심으로 한 정서 지원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감정카드와 감정 표현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영유아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은 전인적 성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신뢰받는 안전기지가 되어 건강한 교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영유아 중심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효도에는 때가 있다” 나래유치원, 때 타월과 함께하는 이색 효 캠페인 눈길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나래유치원은 5월 인성교육 주제인 ‘효’를 실천하기 위해 3세 새빛반 원아들과 함께 특별한 ‘효도 캠페인’을 7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새빛반 아이들은 ‘효도에는 때가 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가방을 메고 행사에 참여했다.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노란 때 타월을 직접 끼고 “지금이 효도할 때”고 씩씩하게 구호를 외친 뒤, 유치원 원아들과 선생님들에게 준비한 타월을 나누어 주며 효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7일 오후에는 유치원 놀이터에서 귀가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차 홍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우리는 새빛반 효자효녀 △우리의 목표는 부모 사랑 △효도에는 때가 있다 △지금이 효도할 때 등 직접 준비한 표어를 외치며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귀여운 표어와 때 타월 선물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났다”며 “아이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효도 선언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영 담당 교사는 “아이들에게 효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 순간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 8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학교 교무행정사 2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 1차 교무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교무행정사 간 업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정책과 업무담당자의 2026년 주요청책 안내를 시작으로 △자기 돌봄과 자기 성찰 △실무 중심의 엑셀 활용법 △실무 AI 를 실무에 활용하기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교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교육청의 지원을 체계화하는 것이 현재 세종교육의 핵심 방향.”이라며 “실무 AI 활용 역량 등을 갖춘 교무실무사의 전문성이 학교 현장의 행정 혁신을 이끌고 교육 중심의 학교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교무실무사 2차 역량강화 연수와 연구동아리 성과발표 회를 운영해 교무실무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자와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예방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해 ‘나만의 감정 오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희망자를 대상으로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 50명을 선정해 5월 8일부터 5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생 안전과 급식 운영 등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스트레스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현재 감정 상태에 맞는 향기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향수를 조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4월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건강상담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 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교 현장 근로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향기 체험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숙영 대전근로자건강센터장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서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직무스트레스 예방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자기효능감 향상과 조직의 업무 효율성 증진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오일을 활용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건강 지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2생활권 첫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다솜1초 설립 심사를 적정 통과됐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미 연동중학교가 신설대체 이전하는 가칭 다솜중과 함께 학교 설립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5-2생활권 입주 예정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청은 행복청과 세종시, LH 세종본부 등과 함께 생활권 개발 초기부터 적정 부지 확보, 공동주택 개발 및 안전통학로 조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으며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 요건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 이번 심사에 통과할 수 있었다.5-2생활권은 총 8148세대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최근 승인된 S1블록을 포함해 총 5개 블록 2861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다.이 가운데 2개 블록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2029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5-2생활권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설립되는 다솜1초는 50학급, 1200명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주차장과 2개 교사동 규모이다.총사업비는 약 5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다솜중과 함께 2029년 3월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세종시교육청은, 심사 통과 즉시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교육시설과 등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2차례 개최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실시 설계와 시설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적기에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새롬유치원, 학부모 연수‘자녀 이해와 올바른 양육’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새롬유치원은 2026년 5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유치원 3층 새롬홀에서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TCI 를 통한 자녀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자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유치원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마음아리 심리클리닉 최지현 원장이 맡아, 학부모들이 자녀의 기질과 성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연수에 앞서 참여 학부모들은 자녀의 TCI 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연수 당일에는 자녀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자녀의 타고난 기질 이해 △성격 형성 과정에 대한 해석 △기질에 적합한 양육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내 아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가 오송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연주회’Movie OST concert'를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종지역 교직원들로 구성된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와 오송에 본부를 둔 오송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연합 연주회로 마련된다.특히 이번 2026년 봄 공연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해 온 청년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두 번째 공연이다.이번 무대는 두 단체가 함께 꾸미는 180여명 규모의 대편성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들을 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무대를 통해, 클래식과 영화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2022년 결성되어 같은 해 12월 10일 창단 연주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지휘자 및 1바이올린 강사 김다솔을 포함한 8명의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받고 있다.또한 1바이올린, 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트럼펫·호른,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총 80명 규모의 단체로 운영되고 있다.단원들은 직장인 신분에도 불구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꾸준히 연습하며 생활 속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2023년 1월에는 산하 단체인 세종교직원유스오케스트라가 조직돼, 현재 90명의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연습에 참여하고 있다.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예술단체 간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세종시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공연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소속 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법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공무원들의 헌법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법규 입안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미디어로 보는 헌법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등 총 3개 과목으로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법령 해석 및 적용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정책 수립과 업무 집행 과정에서 적법성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구중필 조직예산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법제교육원과 연계한 순회 법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공무원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추진의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년 5월 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홍익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함께 개최했다.이번 ‘라이즈’연계 사업은 대학의 전문성을 반영한 우수한 늘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공동연수에는 늘봄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는 대학 개발진, 시청 업무 담당자, 초등학교 현장 자문단 등 25명이 참석해, 대학의 전공 역량과 학교 현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형 늘봄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워크숍은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으로 운영됐다.먼저, ‘늘봄프로그램 개발의 이해와 절차’강의를 통해 프로그램 개발 과정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기초를 다졌고 이어 ‘방과후학교 운영의 실제’강의에서는 연간 운영 절차, 학교 공간 활용, 안전 관리, 수업 준비 및 정리 등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합동 협의에서는 대학 개발진과 초등학교 현장 자문단이 팀을 구성해 학기 단위 방과후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공동 설계했다.이 과정에서 대학은 전공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을 맡고 교사는 학생 발달 수준과 교육과정 연계성을 검토했으며 늘봄지원팀장은 학교 운영 여건을 반영해 현장 적합성을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적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은 대학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학, 지자체,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고른 성장을 지원하는 양질의 늘봄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향후 대학별 프로그램 개발 자문과 학교 현장 수요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 완성된 늘봄프로그램을 일선 학교에 본격적으로 공급·운영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간담회 및 협의회’를 5월 6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설치된 기구로 경찰서 성인권 상담센터,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상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학년도 인권지원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특히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보호가 필요한 ‘더봄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학교 현장 정기 지원 및 특별 지원 운영 계획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망 강화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예방 교육과 선제적 위기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지원단은 이번 협의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모든 학생이 편견 없이 존중받고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인권지원단의 존재 이유.”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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