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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지난 3월 1차 부분 개통 이후 신규 기능을 추가 개발해 이번에 전면 개통됐다.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그동안 개별 부서나 센터별로 분산 운영되던 8개의 지원 시스템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 이라는 단일 교육행정 플랫폼으로 통합해 이용자들이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통합 대상은 학교지원본부, 현장체험학습, Wee센터·아람센터, 교육활동보호센터, 학교교육지원센터, 방과후학교지원, 화해중재, 시설지원 누리집이다.기존에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 업무별로 각기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통합 시스템 한 곳에서 각종 행정업무를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시스템 구축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과거 공문이나 수기로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 절차를 전면 디지털화했다는 점이다.사용자가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요청하면 ‘신청-접수-승인-완료’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 알림 문자로 제공된다.이를 통해 사용자가 진행 상황을 일일이 확인하거나 공문 수신을 기다려야 했던 수고를 획기적으로 덜 수 있게 됐다.또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수요가 높은 신규 지원 기능을 대거 확충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였다.주요 신규 기능으로는 △수업지원강사 △교육기자재·공유악기 △현장체험학습 컨설팅 및 차량 지원 △급여·계약 업무 컨설팅 △물품 공유 매칭 및 폐기 지원 등이 있다.아울러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최신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화면과 만족도 조사 기능을 도입해 업무 처리의 정확성을 높였다.이미자 세종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개통은 학교 현장이 체감해 온 행정적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복잡한 수기 신청과 공문 발송 등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는 디지털 행정 다이어트의 시작.”이라며 “학교가 오로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2026년 고지도로 증명하는 우리 땅, ‘대한민국 독도 지도 ’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독도체험관 과 새롬고등학교는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영유권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새롬고 1층 중앙홀에서 ‘대한민국 독도 지도 ’을 개최한다.세종시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에게 생생한 독도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 이번 특별전은 강원도 영월 소재 호야지리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귀중한 고지도 등 35점을 무상 대여받아 진행된다.전시에는 독도가 우리 영토로 명확히 표기된 신증동국여지승람 의 팔도총도 를 비롯해, 독도와 동해의 역사적 위상을 증명하는 국내외 고지도들이 선보인다.앞서 지난 4월 10일에는 호야지리박물관장을 초빙해 ‘고지도로 알아보는 독도’를 주제로 사전 특강을 실시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새롬고 독도 동아리 ‘독도공간 연구회’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민과 소통하는 생생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꾸며진다.동아리 학생들은 전문 특강과 지리 수업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전시 내용을 설명하는 ‘학생 도슨트’로 활동한다.또한, 고지도 속 독도의 형상과 명칭을 활용한 창의적인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해 관람객들이 독도의 역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행사를 준비한 ‘독도공간 연구회’학생들은 “지도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적 기점임을 직접 확인하며 큰 자긍심을 느꼈다”며 “미래 세대 독도 수호의 주인공으로서 많은 시민에게 우리 땅 독도의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세종시교육청 독도체험관 김일환 관장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독도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독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교육원, 공립유치원 원장 대상 워크숍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시 공립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원장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관계 및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관리자의 지도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운영됐다.오전에는 ‘지속가능한 지도력을 위한 건강 관리’강의를 통해 관리자의 자기돌봄과 건강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살펴보고 유아교육부 주요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오후에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과 실천’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유치원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관리자는 교육공동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관리자의 지도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원장, 원감, 교사, 방과후과정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유치원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20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전문 연수를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세종학교지원본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 추진했으며 디지털·AI 기반 개별 맞춤형 교육 확대에 따른 학교 현장의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해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네트워크 전문가를 초빙해 △학교 네트워크 구성 △주요 장애 요인 및 대응 요령 △속도 저하·연결 지연 처리 △자가진단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네트워크 속도를 직접 측정하고 별도의 환경에서 장애 상황을 재연·조치하는 과정을 운영해 현장 대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높였다.학교 네트워크는 교육용 콘텐츠 수업, 에듀테크, 인공지능 기반 수업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네트워크 장애는 곧 수업의 연속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이에 따라 세종학교지원본부는 △네트워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 △ 장애 대응 속도 향상 △예방 중심 관리 체계 정착을 통해 학교 수업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네트워크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교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교육원은 교육 현장 내 직종 간 경계를 완화하고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열린 연수’는 서로 다른 직종의 구성원들이 공통의 직무 역량을 함께 키우고 실무 지식을 공유하며 협업의 기반을 자연스럽게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기존의 직종별 연수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한 점이 특징이다.세종교육원은 4월 23일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지방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획력 향상 고급 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정책 기획의 논리를 바탕으로 문해력 기반의 보고서 작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 정책 고도화, 브리핑 실무 등 행정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이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이 함께 하는 ‘교육시설물 관리 실무능력 향상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과정은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과 유지 보수 실무 등 현장 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되며 학교 지원의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열린 연수가 교육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의 직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과 협업의 조직문화를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열린 연수는 직종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업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종이 함께 성장하며 교육 혁신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협력 기반의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시 공립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원장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관계 및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관리자의 지도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운영됐다.오전에는 ‘지속가능한 지도력을 위한 건강 관리’강의를 통해 관리자의 자기돌봄과 건강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살펴보고 유아교육부 주요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오후에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과 실천’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유치원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관리자는 교육공동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관리자의 지도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원장, 원감, 교사, 방과후과정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유치원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교육문화원, 상반기 학생 맞춤형 ‘꿈틀 클래스’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6년 학생 대상 창의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꿈틀 클래스’를 운영한다.‘꿈틀 클래스’는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창의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창의체험 프로그램’은 기획형 11개 강좌로 창의·표현, 융합·탐구, 노작·창작, 신체 활동 영역으로 구성되며 5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문해력 △지속가능 가치 교육 △‘코딩’△과학 탐구 △세계 역사 △‘베이킹’등이 있다.해당 강좌의 수강 신청은 4. 20. 9:00부터 4. 27. 23:59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체험·창작, 공연·표현, 미디어·콘텐츠 등 분야로 구성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5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8주간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펜드로잉’△현대무용 △연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곡·애니메이션 △보드게임 △‘필라테스’등이 있다.해당 강좌의 수강 신청은 4. 22. 9:00부터 5. 4. 23:59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꿈틀 클래스’ 수강 학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창의체험 프로그램’은 4월 29일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5월 7일에 결과가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향후, 교육문화원은 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만족도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반영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꿈틀 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움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꿈을 따라 걷는 시간, ‘주말 진로 꿈 산책’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4월 18일 2026년 새롭게 개편된 주말 프로그램 ‘주말 진로 꿈 산책’을 운영했다.‘주말 진로 꿈 산책’은 기존에 운영해 오던 주말 심화융합 프로그램을 재구조화해, 진로체험실 체험을 비롯해 현장교사 연계 진로융합 수업, 기획 특집전, 이달의 사람책, 진로상담 등 세종진로교육원의 주말 프로그램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체험에서 벗어나 학생의 흥미와 선택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입체적 진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진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신청 학생은 자신이 선택한 한 가지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2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참여하며 진로 역량을 기르게 된다.이번 달에는 세종진로교육원의 11개 체험실 중 △손끝공예실 △탐사보도실 △지역사회탐구실 △의과학실 △AI드론실을 집중 운영함으로써 직업 및 진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도록 헸다.특히 ‘주말 진로 꿈 산책’의 현장교사 연계 진로융합 프로그램은 진로수업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초·중 현직 교사의 수업으로 △'나만의 캐릭터 굿즈‘만들기 △내 목소리를 담은 근거리무선통신오디오북 제작, △'친환경 에코하우스’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이는 교과와 진로를 융합한 창의적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올해 새롭게 신설된 ‘기획 특집전’도 눈길을 끌었다.이번 달에는 세종 지역의 ‘K-장인’을 주제로 다식, 금속공예, 단청 등 전통 기술을 현대적 체험으로 재구성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 직업의 가치와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체험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주말 진로 꿈 산책’의 ‘주제 테마 융합전’은 향후 인공지능신산업, 문화예술·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학생들이 시대 변화와 연계된 직업 세계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요즘은 아이 진로를 부모가 대신 정해줄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주말 진로 꿈 산책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체험이 많아 선물 꾸러미를 받은 기분이었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스스로 선택한 진로 체험에 깊이 몰입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주도성과 진로 역량이 한 단계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자신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의미 있는 진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나성유 쑥개떡 만들기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4월 17일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가마솥 쑥개떡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인근 공원에서 직접 봄나물인 ‘쑥’을 찾아보고 쑥 염색, 향낭 만들기 등 다양한 생태놀이를 즐겼던 경험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아이들은 자연에서 탐색한 생태적 경험을 식생활로 연결해 자연의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는 계기가 됐다.특히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협력 활동으로 운영됐다.유아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쑥 반죽을 동글동글하게 빚어 모양을 만들었고 학부모들은 유치원에 마련된 화덕과 가마솥을 활용해 정성껏 떡을 쪄냈다.아이들은 가마솥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를 바라보며‘불멍’의 시간을 갖기도 하고 갓 쪄낸 떡의 향긋한 쑥 내음을 맡으며 즐거워했다.활동에 참여한한 유아는 “내가 직접 만든 떡이라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옥순 원장은 “유치원 마당의 화덕과 가마솥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옛 전통의 정취와 제철 음식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님들과 함께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가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생태 체험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교육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YTV뉴스미르유치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2회 정원음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미르유치원은 15일 유치원 실외정원 및 놀이터에서 전체 유아와 학부모, 한솔동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회 정원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유아들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며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한 유치원 정원의 계절 식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전문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유치원 아이들과 교직원이 평소 즐겨 부르던 동요를 함께 부르며 참여하는 무대로 꾸며져 생태 정원의 싱그러움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정원음악회는 미르유치원이 한솔동 지역의 예술 중심 유치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주민들을 초청해 온 마을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으며 유·초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미르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선후배 간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미르유치원 정안숙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키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초등학교와 연계해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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