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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북스타트데이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공동체가 그리는 행복한 동행"우리 함께 약속해요"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지난 3월 31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3주체 생활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협약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 4 5세 유아들은 학급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웠다.학부모와 교직원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모아 협약 내용을 함께 만들어갔다.선포식에서는 각 주체별 협약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의 약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은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약속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역 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등 총 800여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원의 불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전한 학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주요 점검 대상은 설립 3년 차 이상인 기관 중 2025년에 점검을 받지 않은 학원과 교습소 등이다.점검 항목은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 △무자격 강사 채용 △강사·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조회 여부 △관련 장부 보관과 관리 상태 △허위·과장 광고 위반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 학원 운영 전반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점검 전 운영자들에게 자가진단 점검표와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을 사전에 배포해 위반 사항을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신학기와 방학 등 취약 시기에 맞춘 특별점검과 거짓·과장 광고에 대한 상시 점검을 연중 병행하며,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예방에 중점을 둔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라며,“학부모와 학생이 사교육비 경감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태 점검뿐만 아니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6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와 기관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열린 ‘제3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하여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강화 △ 2026년 산업안전보건 관리계획 △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개선 결과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 학교의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2026년에는 근로자의 산업재해예방 강화를 위해 안전보호구‧구급용구와 온열질환‧근골격계질환 예방 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특히 급식종사자의 폐암예방검진 검사비를 기존 36만원에서 최대 2백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아울러 근로자의 청결유지와 피부 오염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의 근로자가 사용하는 모든 샤워시설에 위생용품을 상시 갖추도록 안내하기로 하였다.또한, 전문업체를 통한 위험성 평가를 포함한 산업안전보건조사를 실시하여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조치할 계획이다. 근로자와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산업재해 예방 사례 공유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근로자의 산업안전보건 인식을 높일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학교는 교육공동체와 교육가족 모두에게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라며,“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사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6일 오후 2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세종 교육행정 데이터 리더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부서별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도할 ‘데이터 리더’ 17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데이터 리더단’은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 담당자와 본청 각 부서에서 1명씩 선정된 직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데이터 리더단’은 2026년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의 본격 운영에 맞추어 부서 내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이끄는 실행 리더로서 △ 부서 맞춤형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사례 발굴 △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 시스템 활용 확산을 위한 전달 강사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데이터 리더단’은 4월부터 기본·활용·심화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하고, 인공지능 학습동아리,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 인공지능 경진대회 등과 연계하여 현업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위촉식에서 “오늘 위촉된 ‘데이터 리더’ 여러분은 우리 교육청이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도약하는 데 중심이 되는 실행 리더”라며,“단순히 시스템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를 개선하고 정책 품질을 높이는 사례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이어 “교육청도 역량 강화 교육과 현업 적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데이터 리더단’ 출범을 계기로 부서별 데이터 분석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여 ‘증거 기반 행정’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2026년 데이터 역량 성숙도 3단계 달성과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업무혁신 사례 확산을 목표로, 전 교직원이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행정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도서관상은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있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1969년 제정되어 올해로 58회를 맞았다. 올해는 전국 1,400여 개 도서관 가운데 추천과 심사를 거쳐 교육문화원을 포함한 총 21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교육문화원은 1991년 연기도서관으로 개관하여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전부터 현재까지 35년간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그동안 평생교육학습관으로서 수행해 온 △북부생활권 유일의 야간·주말 개방 도서관 운영 △양질의 장서 확충 및 제공 △가족 친화적 독서문화 조성과 생애주기별 독서 프로그램 운영 △독서문화행사를 통한 독서문화 확산 및 문화 향유 증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의 독서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문화원을 아끼고 함께해 준 세종시민과 교육가족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평생교육학습관은 올해 교육문화원으로 명칭 변경 및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4월 운영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향후 확대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교육·정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10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월 25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승진·전직자 49명과 신규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전문직원, 교장·원장, 교감·원감, 신규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임명장을 받은 인원은 △교육전문직원 18명 △교장·원장 13명 △교감·원감 18명 △신규 교사 60명으로 총 109명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교직에 첫발을 내딛던 날의 두근거림과 새로운 임지로 향하는 오늘의 설렘을 잊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하했다.특히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한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리는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비전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어달라.”라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109명의 대상자 전원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신규교사 대상 세종시교육청 배지 패용식과 참석자 전원의 선서를 통해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이 교육 본연의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학교 현장 중심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담당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복무 및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교육공무직원의 복무와 급여 체계를 이해하고, 행정실 저경력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업무 처리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으로 마련되었다.연수는 △2025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협약 주요 내용 △교육공무직원 직종과 수당 △교육공무직원 복무 이해 △교육공무직원 퇴직급여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하였다.아울러, 교육공무직 관련 업무에 대한 사전 질의를 취합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까지 해소해 연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였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다양한 직종이 혼재되어 근무하는 학교 교육환경에서 적용 법령 등이 달라 기관 업무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 단체협약 및 관계 법령 변경 내용을 이해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2월 23일과 2월 24일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저연차 및 새내기 교사를 위한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이틀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작년에 이어 새내기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는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교 1·2학년 지도 교사와 진로전담교사, 고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연수의 강사는 진로교육원 대입지원관을 포함하여 모두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세종시 관내 교사들로 구성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새내기 고3 담임교사 대상 연수는 시기별·월별 대입지도 및 상담의 실제, 대입 지도 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세종시 관내 고3 담임 경력 교사가 시기별 대입지도와 구체적인 상담 방법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지도 노하우를 전수했다.이어 다년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 활동을 해 온 교사가 대입지도 시 필요한 정보를 얻는 효율적인 방법과 다양한 대입상담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고등학교 1·2학년 지도교사 대상으로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 안내와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표 이해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진로교육원 대입지원관이 2028학년도 대입전형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부장 교사가 교육과정 편제표의 중요성과 과목 선택이 대학 진학과 어떻게 연계되는지에 대해 현장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실시했다.새로운 2028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이 적용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저연차 및 새내기 교사를 위한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에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진로교육원은 정확한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담임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성장과 진로 설계를 돕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교육원은 교사와 학교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든든한 진학지도 전문성을 갖춘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교육원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 집합연수 성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 6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운영한 「2026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집합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단단한 성장의 시작’을 부제로, 예비 교사들이 교직의 첫걸음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로 20일간 운영되며, 집합연수 15시간과 원격연수 15시간을 더한 총 30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1박 2일 집합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마음가짐과 청렴한 교직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집합 과정은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세종교육 △환대공연 △세종교육의 이해 △교사의 첫 마음, 교직의 길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선배와의 ‘실전잡담’ △인사·복무·청렴·학교조직 이해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방법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수업·평가 및 학급 경영 A to Z △‘셀프 브랜딩으로 교직의 길을 그리다! 나의 교직생애 로드맵‘ 등 10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첫째 날은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환영사 및 특강과 함께 환대 공연을 통해 ‘임용을 앞둔 선생님의 첫 걸음’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어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토크콘서트’에서는 유·초·중·특수 선배 교사들이 참여해 임용 첫 해의 실제 경험과 시행착오,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예비 교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분과별로 진행된 ‘선배와의 실전잡담 멘토링’에서는 학교급·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현실적인 조언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져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둘째 날에는 인사와 복무, 청렴, 학교 조직의 이해 등 교직 생활의 기본이 되는 내용과 함께, 학교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수업과 평가, 학급 운영의 기초부터 한 해 운영 계획까지 폭넓게 다루었다.‘수업·평가 및 학급경영 A to Z’에서는 새 학기 첫날·첫주·첫달 운영 전략을 설계해보고, ‘나의 교직 생애 로드맵’에서는 예비 교사들이 스스로의 강점과 방향을 돌아보며 교직 생활을 그려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임용예정교사들이 교직에 대한 설렘을 간직한 채, 현장을 두려움 없이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단단한 전문성의 출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집합연수는 신규교사를 ‘가르치는 과정’이 아니라, 교사로 맞이하는 과정으로, 환대와 축하 속에서 시작해, 실무 역량으로 이어지는 이 경험이 신규교사들의 첫 학기를 든든히 받쳐주는 기반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이번 집합연수 이후에도 3월 14일까지 원격연수를 이어가며, 신규임용예정교사들이 교직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인공지능 활용 관리 방안을 반영한 훈령 개정에 따라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을 개정하는 등 학교 평가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은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 평가의 객관성·공정성·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고, 교육 본질에 충실한 평가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인공지능 활용 범위 명확화로 평가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개정 지침에는 인공지능 기반 수업 도구 활용은 허용하되, 수행평가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과도한 개입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을 구체화하였다.특히 △평가 과제 설계 시 인공지능 활용 여부 및 유의사항 사전 안내 △학생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평가 설계 및 운영 △인공지능 활용 수준에 따른 평가 기준 명확화 등을 포함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했다.이번 개정은 단순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력·문제해결력·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했다.특히 인공지능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서·논술형 평가 운영 기준을 구체화했다.아울러 과정 중심 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평가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 학생 지도 방안, 표절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하도록 하여 평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침 개정에 그치지 않고, AI를 활용한 평가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해 컨설팅과 연구활동을 통한 사례 공유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 활용 평가와 관련한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단위 점검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인공지능는 교육을 지원하는 도구이지 평가의 주체가 될 수 없다.”라며,“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에 둔 평가 체제를 통해 공교육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활성화 연수’, ‘중등 성취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 ‘중등 평가문항 제작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교원의 평가 전문성 제고를 지속 지원해왔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체제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침 개정은 그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정책적 조치다.앞으로도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평가 설계, 문항 개발 및 채점 보조 활용 등에 대한 연수를 지속 제공하고, 수행평가 시 준수해야 할 절차와 내부 검증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미래형 평가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월 23일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세종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마을 연계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배움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교육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의 경험 중심 학습을 확장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운영 방향과 공간을 안내하고, 학교-마을 연계 교육활동 운영 사례와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학교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은 △ 2026년 평생교육원 운영 계획 △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현황 △ 학생의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학교 교육과정 실천 사례 △ 청소년을 키운 마을교육의 힘 △ 권역별 교육협력플랫폼의 기능과 역할 등이다.또한 학교와 지역이 함께 학생의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협력 구조를 정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력 사업과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학생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 환경이 보다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학생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설계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학교와 나란히 협력하며 교육 협력 기반을 정교화하고, 지역과 연결된 배움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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