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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30일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관내 유치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현장에서 유아의 안전한 생활과 놀이를 지원하는 하모니 자원 봉사자, 놀이 지원 자원 봉사자, 배움터지킴이 등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아 발달 특성에 기반한 적절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먼저 산울유치원 민현숙 원장이 ‘유아의 발달 특성 이해와 안전한 놀이 지원’을 주제로 유아의 발달 및 행동 특성, 자원봉사자의 바람직한 지원 방법, 놀이 지원 사례와 현장 소통 방법을 안내했다.이어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박세영 교육연구사가 ‘어린이 미디어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대상 미디어 위험 예방과 올바른 미디어 이용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종촌유치원 원선희 간호사가 ‘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주제로 유치원 내 안전사고 유형,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원봉사자가 알아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유아교육 현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유아의 안전과 놀이를 보다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자원봉사자는 유아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의 이웃이자 중요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은 4월 29일 보람동 스마트허브에서 ‘제2차 유보통합 대비 협업사무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안정적인 유보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교육부가 발표한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의 관리체계 일원화 준비를 넘어 현장 수요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보육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협의체에서는 양 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세종’을 위한 4대 핵심 안건이 논의됐다.첫 번째, 유보통합 협업사무 추진상황을 공유했다.5월 개설 예정인 ‘0~2세 생애 처음 부모교육’과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시범운영’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두 번째, 유아 수급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첫 대면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영유아 인구 감소와 도시개발에 따른 지역별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학부모가 체감하는 수급 관련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 번째, 보육사무 업무편람 발간 성과를 공유했다.보육 업무의 안정적 이관을 위해 제작한 ‘보육사무 업무편람’의 완성본을 공유했으며 5월 초 시청 및 타 시도 교육청에 배포할 예정이다.네 번째, 유치원-어린이집 설치·운영 비교자료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했다.8개 영역 53개 업무를 기준으로 양 기관 간 차이를 분석한 비교자료를 8월까지 마련해 행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이원화된 관리체계 속에서도 교육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어린이집의 교육 활동 다양화를 도모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격차 없는 유보통합’을 통해 수요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제도 통합을 넘어 아이와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보육 서비스 질 향상이 핵심.”이라며 “교육청과 시청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해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30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관내 학교 및 기관 소속 환경실무사 125명을 대상으로 ‘2026 환경실무사 체험 중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실무사의 업무 피로도를 해소하고 현장 체험과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연수자들은 △황포돛배 체험 △백제문화단지 관람을 통해 자연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연수인 만큼 응급사태에 대비한 간호인력 확보와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 등 사전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연수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환경실무사분들은 공동체 모두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다”며 “이번 연수가 환경실무사분들에게 심신의 회복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2026년 SPO 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공연’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생 참여형 공연과 학교전담경찰관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합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학생이 방관자가 아닌 ‘또래 방어자’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연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20개교, 중·고등학교 20개교를 선정해 학교별 1회씩 진행한다.운영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참여형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된다.초등 대상 공연은 ‘소원을 말해봐’, 중·고등 대상 공연은 ‘이제 우리는 Begin Again’의 작품으로 운영되며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집단따돌림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을 높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관람형을 넘어 방어자 역할 교육과 학교전담경찰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약 40~50분의 공연에서는 방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 안전한 개입 방법,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이어 10~15분간 학교전담경찰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활동지 및 소감문 작성 등 참여형 후속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공연 내용을 스스로 성찰하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확대하고 △방어자 역할 실천을 통한 또래 보호 문화를 확산하며 △학교폭력 예방 중심의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방어자 역할을 포함한 학생 체험형 공연과 SPO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것은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2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한 공유와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로 구성됐다.연수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정책 방향과 지원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한 아이의 문제를 학교 모든 구성원의 문제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2부의 소담중학교 박지현 교감과 대전 산성초등학교 윤지혜 교사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미자 본부장은 “오늘이 자리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교육청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라며 “이번 업무담당자 공동연수가 각 학교의 부담을 더하기보다, 함께할 동료와 지원 체계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심야 불법교습 특별 지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관내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심야 불법교습 특별점검’을 벌여 총 2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의 밤 10시 이후 심야 교습행위는 제한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 등을 틈탄 불법 교습이 우려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다정동, 나성동, 새롬동 등 학원이 밀집한 11개 동 일대 상가 건물에서 실시됐다.특히 점검의 효과를 높이고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타 부서 지원 인력 16명을 포함한 총 25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했다.점검반은 건물 내 조명이 꺼지지 않았거나 수강생 출입이 잦은 곳을 우선순위로 두고 학원 906곳과 교습소 237곳 등 총 1143곳을 대상으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그 결과, 규정 시간인 밤 10시를 넘겨 학생에게 채점, 보충수업, 문제풀이 등을 진행한 학원과 교습소 20곳을 적발했다.점검 과정에서 현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했으며 적발된 학원 운영 자로부터 위반 사실에 대한 확인서를 받았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적발된 학원과 교습소 20곳에 대해 오는 5월 중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야 불법 교습을 뿌리 뽑고 건전한 사교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교육청교육문화원, 5월 8일 개원 맞이 2026년 도서관 문화행사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은 4월 28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장, 운전원, 안전요원 등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차량2부제 시행으로 대면 참석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있어 대면 참석이 가능한 대상자는 현장에서 교육에 참여하고 대면 참석이 어려운 대상자는 ‘Zoom’을 통해 온라인 연수를 지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원격 참여자도 현장 교육과 동일하게 연수 받을 수 있도록 강의 화면 공유, 실시 간 질의응답 등 참여형으로 진행했다.연수는 도로교통공단 소속 교수를 초빙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령 및 규정 안내 △어린이 행동 특성에 따른 안전 운행 방법 △운전자와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사례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아울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미자 본부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결코 양보 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대면과 원격을 병행한 이번 연수가 통학차량 관계자 모두의 책임의식과 안전 관리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 5월 8일 개원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오는 5월 8일 개원하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복합 교육문화공간 운영을 시작한다.교육문화원은 과거 학생들이 생활하던조치원중학교 공간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오랜 시간 지역의 기억을 담아온 학교 공간이 모두를 위한 배움과 문화의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특히 교육문화원은 기존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 이전·확장된 기관으로 기존의 평생교육, 도서관 중심 기능에서 나아가 창의체험과 학생 놀이·문화 기능까지 확장한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학생의 자율적 문화활동과 시민의 평생학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시민 모두를 위한 지역 교육문화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아울러 교육문화원은 개원을 기념해 도서관 문화행사를 함께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유아·초등 가족부터 청소년·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가족 공연으로 △‘책과 음악이 만나는 음악 콘서트’△‘더 캔들 클래식 콘서트’ 가 마련되며 청소년·성인 대상 작가 초청 강연으로 △‘청소년 유명 백은별 작가와의 만남’△‘요조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와의 만남’ 이 준비되어 있다.전시는 △큰글 도서 전시 △나나 올리브에게 디지털 원화 전시 △‘숫자 넘어 숫자 이야기’ 원화 전시가 운영된다.또한, 도서관 개관 기념 주간 이벤트로 △과년도 잡지 나눔 △희망도서 플러스 등이 진행된다.행사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정들었던 학교 공간이 학생과 시민 모두를 위한 교육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만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첨부1] 세종교육청교육문화원 전경 사진 [첨부2] 세종교육청교육문화원 내부 사진 종합자료실 그림책자료실 집중학습실 솜씨뜰 맛뜰 상상뜰 VR 스포츠실 미니노래방 학생자치실 강의실 동아리실 요가·필라테스실 카페테리아 시민라운지
YTV뉴스세종시교육청, 누리이음지원단 현장 맞춤형 누리과정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27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누리이음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공동연수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사업 일환으로 어린이집 누리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구성된 누리이음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련 됐다.누리이음지원단은 어린이집 학급에서 운영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질 향상 및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 지원단이다.공동연수는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협력 기관의 이해에 대한 강연과 함께, 누리과정이음 지원단의 자문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누리과정 들여다보기,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제, 유아 관찰기록 및 평가, 교사학습공동체 등 4개 분야 자문 지원 단계 마련을 위한 그룹 협의회도 운영될 예정이다.누리이음지원단은 공동연수 이후 4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총 30회에 걸쳐 기관 방문형 맞춤 자문과 연수를 1차로 지원한다.아울러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자문과과 연수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누리이음지원단의 어린이집 자문 및 연수 지원이 보육교사의 누리과정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하는 기회가 되고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보육환경을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어느 곳에 다니든 세종의 유아가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강연장’ 대신 ‘놀이터’로 찾아가는 야외 공개 강연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25일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놀이터에서 기존의 딱딱한 강연 형식을 벗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종 엄마·아빠의 교육 소신 찾기’야외 공개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이 학부모를 강연장으로 초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놀이터와 공원 등 부모와 아이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으로 진행 됐다.특히 사교육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무겁게 다루기보다 일상의 여유와 힐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육 철학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행사 당일 참여 부모들은 놀이터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간식을 나누는 등 소풍 같은 편안 분위기 속에서 강연에 몰입했다.공개 강연은 △불안을 따라가지 않고 아이의 속도를 신뢰하는 부모의 기준 △놀이터에서 만나는 교육 전문가와의 즉석Q A 등으로 구성되어 영유아기 자녀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을 격식 없이 나누고 함께 해답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운영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웃으며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사교육에 대한 고민이 한결 가볍고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관내 학부모 누구나 가벼운 차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운영하고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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