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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교육원, ‘ 과거와 미래를 잇는’지방공무원 소통·공감 역량 강화 과정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세종교육원 및 서울 일원에서 5 ~ 7급 지방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가치인 ‘소통·공감’을 역사와 문화 속에서 재조명하고 동시에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해 과거와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교육 과정으로 설계됐다.특히 전통적 가치에 대한 이해와 디지털 전환 시대의 행정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점에서 기존 연수와 차별화된 새로운 모델로 평가된다.세종교육원은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기존에는 직급별 1박 2일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학습과 체험이 혼재되어 집중도가 분산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이에 올해는 ‘공통 이론교육 직급별 심화 체험’ 구조로 재설계해 학습의 단계성과 체계성을 확보하고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참여 인원을 전년도 59명에서 75명으로 확대해 연수 기회의 형평성과 접근성을 강화했다.공통강의는 4월 13일 세종교육원에서 ‘역사와 함께하는 소통·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공직자의 역사 인식과 공공성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균형 잡힌 시각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이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직급별 현장체험이 운영된다.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전문 해설과 체험 활동을 통해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소통·공감의 본질적 가치를 체득하도록 했다.‘서울퓨처랩’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행정에 요구되는 디지털 감수성과 소통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직자가 전통적 가치와 첨단 기술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복합적인 행정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소통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경험 기반 학습 중심의 연수 방식은 유연한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조직 내 협업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공직자의 소통과 공감은 행정 신뢰를 형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과거의 가치와 미래 혁신을 아우르는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직자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이도마루, 세종 지역‘배움 명소’로 자리매김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공식 개원 이후 100일을 맞았다.이도마루는 ‘배움을 즐겁게, 마을을 힘차게, 세상을 이롭게’를 비전으로 내걸고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를 잇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출발했다.개원 100일 만에 방문객 14만여명, 도서 이용 9만 6천여 권, 수강생 1300여명을 기록하며 세종 시민의 일상 속 배움터로 안착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지역 학교 및 대학·마을·작은도서관 등 지역 교육 주체들과 손잡는 ‘지역사회 협력 평생학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100일 성과] 숫자로 본 ‘세종시 배움 명소’4월 11일 기준 누적 방문객은 14만1831명이다.평일 하루 평균 1730명, 주말 2217명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또한, 도서는 원내 이용 5만4579권, 원외 대출 4만2300권 등 총 9만6879권이 기록되어 가족 단위 이용을 중심으로 활발한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그램도 빠르게 안착했다.개원 행사를 시작으로 방학 특강, 상반기 정규 과정까지 개원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으며 총 75개 강좌에 1300여명이 수강을 완료했거나 수강 중이다.[배움을 즐겁게] 생애주기 맞춤 학습과 독서문화 이도마루는 전 연령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정규 과정, 청소년 방학 특강, 청소년 직업 탐색 꿈지락, 장애인 맞춤형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시민 강사 사전 연수를 통해 교육의 질도 함께 높이고 있다.‘탐색 사색 연결 정착’4단계 독서 플랫폼을 구축하고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과 그림책 작가 특강 등 독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특히 아트북 특화코너 운영을 통해 감성적·예술적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 자료실을 중심으로 세대가 함께 머무르는 가족 친화형 독서 환경을 구축해 자료 이용과 문화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독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향후, AI·디지털 문해, 경제·금융·노동 교육 등 국정과제 연계 강좌도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마을을 힘차게] 지역 곳곳이 하나의 배움 생태계로 마을교실·마을학교·마을교육지원센터·동네방네 프로젝트·학습동아리가 이도마루를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세종마을교실은 초·중학생 대상 교육과 돌봄을 결합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고 4개 권역 마을교육지원센터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산울초·중, 캠퍼스고 등과 협력한 지역학습장은 일상 공간을 배움터로 전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동네방네 프로젝트에 참여한 새뜸중 1학년 오승유 학생은 “어른들이 정해준 활동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점이 좋다”며 “우리 동네를 더 잘 알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상을 이롭게] 공연·전시에서 세계시민교육까지 독서 연계 초청특강, 공연 ‘모락모락’, 기획 전시 등 문화 프로그램이 시민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4월에는 K-푸드·K-공예 등 K-문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지속가능발전교육과 국제이해·세계시민교육도 강화해 배움의 영역을 미래 가치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씨네뮤지엄에 참여한 시민 서나영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건축·예술 분야 강연을 집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어 놀랐다”며 “매달 새로운 주제가 열려 다음 회차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향후 계획] 안착을 넘어, 지역 학습망 플랫폼으로 역할 고도화 이도마루는 100일간의 안착을 발판 삼아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고도화에 나선다.평생교육원이 강좌를 단독으로 개설·운영하는 고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조율하는 ‘평생학습 플랫폼 허브’로 역할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4개 분과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기관 분과는 대학· 공공기관 등과 평생교육 협력망을 구축하고 특화 사업을 발굴한다.학교 분과는 평생교육원과 각급학교를 연결해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마을 분과는 생활권 단위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마을교육생태계를 활성화한다.독서 분과는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협력 사업은 공간 공유형·학교 연계형·마을 협력형·독서 지원형 4개 유형으로 전개하며 각 분과 실무협의체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실행력을 높인다.이도마루는 평생교육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지난 8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자문 심의 했다.양병찬 운영위원장은 “지역대학·학교·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기획·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평생교육원이 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기관·단체 간 연계 협력을 이끌어내는 거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정순 원장은 “상반기 안에 운영을 안정화하고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의 학습 기회를 더욱 풍부히 하겠다”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배움의 저변을 넓히고 ‘모두의 학교, 기적의 배움터’라는 슬로건처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학습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교육원, 2026년 영유아 보호자 교육 1기’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13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영유아 보호자교육 1기’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영유아 보호자가 자녀의 마음과 행동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방법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유아기 뇌발달과 심리·사회적 발달 특성을 바탕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 형성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보호자교육은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 놀이치료학과 이영애 교수가 ‘안녕 마음아, 우리 아이 마음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강의는 △뇌발달 이해 △기질과 애착 이해 △양육태도 점검 △아동 행동의 원인 이해 △감정 이해와 건강한 훈육 △유아 특성에 따른 사회·정서 발달 지원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보호자들은 자녀의 행동을 단편적으로 판단하기보다, 기질과 감정, 애착과 양육환경 등 다양한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관점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또한 강의에서는 예민한 유아, 산만하거나 충동적인 유아,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유아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닌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다뤄졌다.특히 감정에 이름을 붙여 주고 공감적으로 반응하는 방법, 안 되는 이유를 짧고 분명하게 설명하는 방법, 대안 행동을 제시하는 방식 등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내용이 안내됐다.아울러 유아의 행동을 단순히 문제로 보기보다 기질, 애착, 양육태도 등과 연결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접근의 중요성도 강조됐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관계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만 보기보다 발달의 맥락에서 이해하는 보호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이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가정 안에서 따뜻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3일 2026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에서 총 72명을 선발하며 학교 급식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식사를 책임질 조리실무사를 모집한다.응시 자격은 2026년 9월 1일 기준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4월 21일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3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가능하다.또한,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I 405호에서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채용시험은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1차 시험은 5월 30일 2차 시험은 6월 13일에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30일에 발표할 계획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 일정 및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사정책과 교육공무직원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YTV뉴스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야외 도서관 그림책 캠핑’ 성황리 마무리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4월 11일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야외 중정에서 개최한 ‘야외 도서관 그림책 캠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에 처음 선보인 행사는 일상의 공간을 캠핑 개념의 야외 도서관으로 재해석해 세종시민에게 색다른 독서문화 체험을 제공했다.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장에서는 인디 록밴드 ‘그린’의 라이브 공연, 매직벌룬쇼 ‘도서관 아래 팡팡’, 정호선 그림책 작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외에도 텐트형 그림책 도서관, 원화 전시, 인생네컷, 인형 뽑기 등 참여형 공간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특히 중정 공간은 캠핑카와 미니 텐트, 야외 독서존으로 새롭게 구성돼 ‘그림책 캠핑’의 감성을 생생하게 구현했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에서 자연 속 독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야외 도서관 그림책 캠핑은 도서관의 공간적 경계를 확장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기와 문화적 감동을 전하는 창의적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야외 도서관 그림책 캠핑’은 5월 9일 9월 12일 10월 17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봄과 가을에 정례화해 지역 대표 독서문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3일 다정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 학부모를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행동중재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다정초와 세종시교육청이 협력해, 학부모의 자녀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행동을 증진할 수 있는 실천 방법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우리 아이 행동의 이유 이해하기 △우리 아이 행동에 맞는 ABA 이해하기 △도전행동 사례별 대처 방법 공유 및 질의응답 등이다.이번 연수에서는 더문 ABA연구소 윤석문 소장이 ‘ABA와 우리 아이 행동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강의는 자녀의 도전 행동이 왜 나타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고 각 아동의 특성에 맞게 긍정적 행동을 늘리고 도전행동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을 익히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맞춤형 조언이 이어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연수를 통해 우리 아이의 행동을 가정에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감을 잡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자녀의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지원하는 협력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 연수와 상담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진로교육원, 학교 진로학업설계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안녕중·고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26 학교 진로학업설계 역량강화’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29명을 대상으로 오후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과정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학생 중심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습과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교원의 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연수 첫째 날에는 미래 직업 세계의 동향과 변화를 바탕으로 한 학교 진로·진학 지도 방안에 대해 조진표가 강의했다.둘째 날에는 강민석 교사가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과목별 지도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4월 9일에는 이정세 교장이 학교 단위 진로·학업 설계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갔다.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박주병 교사가 고교학점제 기반 과목 설계 실습을 진행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특히 11일 마지막 날 연수에서는 모둠별 계열을 선정한 후 고등학교 3개년 과목 설계도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실습을 진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으며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글벗중학교 강영란 교사는 “강사진이 진로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과 사례를 통해 교원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연수 결과가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고 13일에 밝혔다.이번 봄호는 △새 학기 맞이 ‘교과별 학습법’△전의초 ‘작은 학교 이야기’△지방선거 특집 ‘유권자 선거 교육’△‘평생교육원 이도마루’소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준비전략 △교통캐스터 직업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이 다양하게 실렸다.‘학습력 프로젝트 ON’은 새 학기 시작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국어·수학·영어 교과별 학습법을 제공하는 특별 기획 코너로 현직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전략을 담았다.‘작은 학교’에서는 전의초등학교를 조명해 △학교중점교육 ‘전의 마을’과 ‘전의 AI’△씨름부 이야기 △한국어 학급 운영 등 댜양한 교육 활동을 담았다.표지 또한 전의초등학교의 씨름부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생동감을 더했다.‘지방선거 특집’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이 올바른 참정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유권자 선거 교육’내용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소개’에서는 시민의 배움과 소통 공간인 ‘이도마루’의 시설과 주요 프로그램을 상세히 안내했다.이 밖에도 △부강중학교 태권도부 △대입 정보 △교통캐스터 직업 소개 △지속가능발전교육 △사계절 우리말 이야기 등 풍성한 읽을거리를 알차게 구성했다.세종교육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전자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소식지 내 삽입된 ‘보이스아이’바코드를 통해 한국어 음성 지원과 다국어 번역 기능을 제공해 시각장애인과 외국인 등 교육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YTV뉴스세종교육원,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 체험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소속 유아교육부는 4월 11일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 3~5세 자녀를 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체험을 운영했다.‘함께피는 가족정원’은 취약계층 유아 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의 생태감수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실내 체험을 포함해 우천 시에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5월에는 남성 보호자 특화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양성평등한 양육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이를 통해 남성 양육자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하는 건강한 양육·돌봄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는 취약계층 유아 가족을 우선 모집하되, 미달 시에는 일반 유아 가족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체험비는 전액 세종시교육원에서 지원하며 체험 종료 후 당일 발행된 쿠폰을 활용해 국립세종수목원 1층 라운지에서 가족이 자율적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체험 이후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프로그램은 △향기체험 대작전 △나의 가족, 우리의 정원 으로 구성되며 식물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가족 체험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행복한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유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꿈마루, 배움과 삶이 공존하는 미래형 학교공간 조성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진행한 2025년 세종꿈마루 사업교 공사가 마무리 됐다.세종꿈마루 사업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창의적 배움을 위해 교육 공간을 재구성하는 세종시교육청의 학교 공간혁신 사업이다.8개 사업교 는 지난해 3~7월 사용자 참여 설계를 거쳐 올해 1~2월 겨울방학 동안 공사를 완료했다.8개 사업교: 연세초, 여울초, 새뜸초, 새롬초, 연동초, 쌍류초, 부강초, 조치원교동초 이 학교들은 사용자 참여 설계 과정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이후 교육청에서 실시설계와 시공 과정을 맡아 학교별 맞춤형 교육 공간을 구축했다.저학년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창의적인 놀이-학습 연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세종꿈마루 사업교의 새뜸초등학교 김영기 교장은 “아이들이 새로 조성한 무대에서 자기소개를 하고 벙커 공간에서는 다양한 놀이를 한다”며 “아이들이 교실마다 만들어진 이 공간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유초등교육과의 읍면지역 특색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세종꿈마루 사업교의 연동초등학교 유미선 교감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 사용자참여설계의 디자인대로 결과물이 나온 것에 대해 모두 만족하고 있다”며 “특히 신체활동실의 경우 다양한 활동과 놀이가 가능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됐다”고 말했다.박찬웅 교육시설과장은 “공간의 변화는 곧 교육의 변화로 이어진다”며 “세종꿈마루 공간혁신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간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공간혁신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간 조성 우수사례를 다른 학교에 공유하고 2026년 세종꿈마루 사업 추진 학교를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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