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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수업지원강사 신청, 학교통합지원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수업지원강사 사업’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한다.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교육·행정·화해·시설 지원을 온라인으로 신청· 처리하는 통합 행정지원서비스로 2026년 1월에 시작했다.수업지원강사 분야는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 현장 의견 수렴과 기능 보완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새로이 구축된 학교통합지원시스템 h을 통해 수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업무포털의 공유설비예약 방식보다 편의성이 강화되어 학교 현장 교사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EPKI인증서’로 로그인 후, 수업 지원 강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확인 메뉴에서 신청 내역 및 승인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 문자로 발송된다.또한, 신청 후 수업 지원이 불필요해질 경우 “신청제목 클릭 취소 사유 입력 확인”으로 간단히 수업 신청을 취소할 수 있다.학교지원본부는 대폭 확대된 수업지원강사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2026년 12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수업 지원 강사 모집 공고와 채용을 진행했고 2026년 특수 영역을 추가해 총 74명 의 수업 지원 강사 채용해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74명 전년 대비 활동 인원이 2025년 50명에서 2026년 74명으로 모든 학교급 강사 인원이 약 40% 증원됐고 특히 특수는 유아, 초등, 중등 자격 소지자를 각 1명씩 채용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이미자 본부장은 “긴급한 상황에서 수업지원강사를 신청할 때, 휴대폰으로도 접근이 가능한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이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교사와 학생이 교육활동에 전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반부패 청렴 교육주간’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주간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주간 첫날인 20일 오전에는 ‘출근길 청렴 첫걸음’ 캠페인으로 활기차게 문을 연다.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안내서를 배부해 참여를 독려하고 오후에는 동료가 직접 만든 교육자료를 공유하는 ‘청렴 교육자료 공모전’을 개최해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21일에는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이 직접 청렴 내부강사로 참여해 학교장 및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강의를 통해 기관장과 고위공직자들의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과 청렴 문화를 확산·정착시킬 계획이다.이어 22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청렴 소통 릴레이 교육’ 이 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3일에는 승진자 및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청렴 연수를 진행하는 ‘따뜻한 청렴한 끼’ 프로그램을 저녁 시간에 운영한다.교육주간 마지막날인 24일에는 교육 현장 밀착형 청렴 정책 전파를 위해 ‘청렴 내부강사 및 배움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청렴 정책의 현장 전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청렴 교육주간은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리더들의 솔선수범과 현장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청렴이 세종교육의 변함없는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주관으로 세종·제주·강원·전북 특별자치시·도교육청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오송에서 ‘교육자치 실무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광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특별자치시·도교육청의 교육자치 특례 반영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자치 실무협의회는 지방분권 및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특별자치시·도교육청 간 교육 분야 특례 발굴과 정보 교류,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정책 대응력 강화를 목적으로 구성된 협의체다.이번 실무협의회는 토론회와 실무협의회를 연계해 운영된다.토론회는 교육부와 세종·강원·충북·전북·제주 시·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해 개최된다.토론회에서는 ‘특별자치시·도 교육자치는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와 ‘이재명정부 5극3특 정책과 특별자치시·도 교육자치의 과제’를 주제로 특별자치시·도 교육자치의 역할과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이어 실무협의회에서는 시·도별 특별법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광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영향 분석과 공동 대응 방향, 특별법 개정 방안을 중점 협의한다.박병관 미래기획관은 “광역 행정통합 추진으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특별자치시·도의 교육자치 역시 균형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특별자치시·도가 정책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특별법 개정을 통해 교육자치의 제도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15일 본청 및 직속 기관, 각급 학교의 민원 처리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 담당자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직무 연수는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공무원 보호와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는 하수희 강사가 진행한 ‘특이민원 대응 전략’특강이핵심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악성 민원에 대해 민원 담당자가 취해야 할 응대 시나리오와 법적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에 초첨을 맞췄다.특히 무조건적인 친절 중심의 과거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기반한 합리적이고 당당한 응대가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실전 대응뿐 아니라 민원 행정 전반의 기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병행됐다.이어진 연수에서는 △정보공개 및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처리 방법 △기록물 관리 △제증명 민원 처리 △정보공시 제도 안내 등 민원 행정 분야 전반의 실무 중심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민원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민원 담당자들에게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세종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세종시의회 결산검사를 받는다.결산검사는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라 세종시의회에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세종시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는 회계검사 절차이다.결산검사 위원은 지난 3월 제104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선임됐으며 △세종시 의원 3명 △세무사 1명 △회계사 1명, △재정 분야 경력자 5명 등 분야별 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 범위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성인지 결산 등이며 결산검사 위원은 세입 규모와 세출 집행 상황, 기금운용 상태, 재정 건전성, 정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해 5월 중 세종시의회에 결산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세종시의회 심의를 거쳐 결산 승인을 받게 된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운영 성과와 재정상태를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결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초등학교 지구 단위 장학을 본격 추진한다.세종시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과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규모별 지구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올해 지구 장학은 △생각자람교육과정 이해, 질문 중심 수업 및 독서인문교육 이해 △서·논술형 평가 이해, 학교자율시간 사례 나눔 △생각자람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안내 등을 주제로 4·5·6·9·10월 세 번째 수요일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시간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2026년부터 2022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전면 적용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전반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지구 장학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을 강화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지구 장학을 통해 공유된 학교별 우수 사례와 교육과정 연수 자료 등은 교육청 누리집 ‘e-집현전’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간 협력적 소통과 공유의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지구 장학 협의체를 통해 소통과 공유에 기반한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과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2026학년도 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을 구성하고 4월 15일 위촉식을 개최했다.세종교육 홍보지원단은 2021년 출범 이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소식과 교육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왔다.올해 지원단은 총 8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급과 직속기관의 교직원이 고루 참여함으로써 교육 현장 전반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낼 수 있게 됐다.이러한 바탕으로 각 기관의 특색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교육 정책을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위촉식에 앞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 계획을 공유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교육 현장에 있는 교직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가 세종교육을 더 가깝게 만드는 힘.”이라며 “내실 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홍보지원단과 함께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뉴스감성초 상금왕이 우리 학교에 왔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감성초등학교는 2026년 4월 14일 2025년 KLPGA 상금왕 홍정민 선수를 초청해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골프 체험 및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감성초등학교는 2025년 KLPGA 유소년 골프환경 조성공모사업에 선정되어 8홀 규모의 실외 골프장을 조성했다.4~6학년 학생들은 정규체육 교과 시간에 골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늘봄 방과후프로그램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골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KLPGA 제7기 재능기부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상금왕이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골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프로젝트이다.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프로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도전과 노력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상급 선수인 홍정민 선수의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업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골프의 기본 자세와 스윙 방법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프로 선수의 시범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직접 지도를 받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홍정민 선수는 자신의 선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의 중요성과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학생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에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김진 학생은 “TV에서 보던 선수를 직접 만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앞으로 나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감성초등학교 김명숙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4월 14일부터 10월까지 반다비 빙상장 수중운동실에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물놀이와 생명 보호를 위한 생존수영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생존수영교육은 관내 58기관, 약 1600명의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교육 내용은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추어 물놀이 기초부터 생존수영 체험교육까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3일 교육에 참여하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실제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상복 입수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교육 인원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1일 최대 49명으로 제한하고 강사 1명당 유아 7명의 소규모 밀착 지도를 원칙으로 하며 교육 과정마다 안전요원을 필수 배치한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14일 첫 교육 시작에 앞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안전사고 예방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교육시설 현장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넘어 약 160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유보통합의 진정한 의미를 살린 뜻깊은 사업이다”며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수요자의 관점에서 어느 곳에 다녀도 질 높고 보편적인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교육청, 학교폭력 피해학생 회복 지원‘찾아가는 아람두리’ 운영 확대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위·아람센터는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일상 회복과 학급 내 관계 개선을 위한 2026학년도 관계 회복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아람두리’를 본격 운영한다.‘찾아가는 아람두리’는 상담 전문가가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학급별 위기 요인에 따른 맞춤형 집단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2025학년도에는 총 73개 학급, 142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 그림책, 미술, 춤, 협력놀이 등을 활용해 다양한 관계 역량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과 교우 관계 개선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다.2026학년도에는 공공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위·아람센터는 △세종형 자체 상담 매뉴얼 마련 △상시 상담 신청 체계 구축 △교육청 전문 인력의 직접 현장 개입을 핵심 전략으로 집단상담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지역사회 연계 기관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학교폭력 피해가 발생한 학급에는 아람센터 소속 전문상담 인력이 직접 상담을 주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새롭게 개발한 매뉴얼을 바탕으로 위기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 규모 또한 2024년 66학급, 2025년 72학급에서 2026년 80여 개 학급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급별 특성에 맞춰 총 6회기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협력 활동을 중심으로 배려와 소통 문화를 스스로 형성하도록 지원한다.또한, 상담 과정에서 심층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은 담임교사와 연계해 위·아람센터 개인상담 또는 외부 전문 치료기관으로 연계하는 등 촘촘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단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병행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찾아가는 아람두리의 핵심은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데 있다”며 “교육청의 전문 인력과 축적된 역량을 현장에 직접 투입해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다시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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