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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의원 “AI시대, 수학과 기초과학 교육혁신 시급”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은 10일 제368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학 및 기초과학 교육의 위기를 지적하고 충남교육청의 선도적인 교육혁신을 강력히 촉구했다.방 의원은 “지금 세계는 AI 와 반도체 기술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고대역폭 메모리 등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우리 과학자들이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이전 세대가 쌓아온 탄탄한 기초과학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포문을 열었다.이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그러나 아이들의 장래희망에서 과학자와 공학자 순위가 뒤로 밀려나고 수학과 과학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등 AI,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인재 창출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우려했다.방 의원은 AI 의 알고리즘과 데이터 처리의 핵심은 선형대수, 미적분 등의 수학임을 강조하며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서 고등학교 수학에 행렬 단원이 부활했으나 실제 AI 를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단순 연산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지금까지의 교육이 도구 활용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됐다면, 이제는 수학적 기초역량을 심화하는 질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방 의원은 글로벌 AI 강국들이 초·중등 단계부터 수학교육을 강화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인재를 넘어 미래의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창조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를 위해 방 의원은 △'충남형 AI-수학 융합 교과서 개발'및 선택과목 개설을 통한 수업 도입 △수학자, 과학자, AI 전문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거버넌스'혁신 △천안·아산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단지 등 충남의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밀착형 과학 멘토링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등을 제안했다.
전익현 의원 “서천 유부도, 서해안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은 10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천 유부도를 충남 생태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유부도는 금강 하구와 서해가 만나는 곳에 자리한 섬으로 넓은 갯벌과 철새, 섬마을의 삶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살아 있는 생태 교과서”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생태관광지로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제 유부도를 단순히 보존해야 할 섬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의원은 유부도와 연계할 수 있는 서천의 풍부한 관광·생태 자원에도 주목했다.그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조류생태전시관, 서천특화시장 등을 언급하며 “각각 흩어져 있는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국립생태원에서 생태의 가치를 배우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바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장항송림과 스카이워크에서 서해의 풍경을 즐기고 조류생태전시관과 유부도, 서천갯벌을 연결해 철새와 갯벌 생태를 체험하는 관광 동선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마량포구와 성경전래지, 춘장대해수욕장, 문헌서원, 한산모시관과 한산소곡주, 봉선저수지, 신성리갈대밭 등 지역 대표 자원을 함께 연계한다면 서천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는 체류형 생태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전 의원은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가며 자연은 철저히 보호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훼손하지 않고 보전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하지 않는 균형 잡힌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전 의원은 충남의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그는 “생활 인프라, 인구,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충남 북부권과 남부권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충남의 미래는 어느 한 지역의 발전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때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성 호우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사고 수습 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이 직접 상황을 총괄 지휘한 이번 훈련은 재난 협업부서 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재난성 호우와 누적강우량 600mm 초과 상황을 가정해 하천 범람과 산사태, 해안침수 등 동시다발적 피해 발생 상황에 대한 초기대응과 수습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우선 비상1단계는 예산·서산·당진 지역에 시간당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상황과 주민 사전대피, 위험지역 통제 여부 등을 살폈다.이어 비상2단계에서는 서천·당진·서산·보령·홍성·예산·청양 등 7개 시군에 100mm 이상의 재난성 호우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하고 인명피해와 주택 침수, 산사태, 도로유실, 정전, 통실두절 등 복합 피해에 대한 부서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훈련은 급류 고립 및 산사태 매몰 주민 구조, 주민 긴급대피 및 임시주거시설 운영, 요양시설 침수 및 정전 대응, 재난문자 송출과 허위정보 대응, 응급복구 장비·수방자재 지원체계, 자원봉사자 투입 및 재난폐기물 처리 등 예상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실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아산흰돌유치원, 놀이안심인력 운영으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흰돌유치원은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놀이안심인력을 운영하고 있다.놀이안심인력은 교실 내 놀이 지원과 급식 지원 등 기관의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함께 지원하며 유아·놀이 중심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놀이안심인력은 교실에서 유아들과 함께 놀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며 유아들이 즐겁게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점심시간에는 배식과 정리, 위생 관리 등을 지원하며 유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교사들은 놀이안심인력 운영을 통해 유아들의 성장과 발달을 보다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더불어 유아들과의 상호작용과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아산흰돌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과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온양고등학교, 역도부 박산해·고준·권순찬,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 발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온양고등학교 역도부가 또 한 번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을 배출하며 명문 역도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온양고등학교는 역도부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산해, 고준, 권순찬 학생이 뛰어난 기량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2026년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이번에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세 선수는 중학교 시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일찍이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후 역도 명문 온양고등학교에 입학해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기량을 갈고닦았으며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슬럼프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간 끝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게 됐다.이 같은 쾌거의 뒤에는 학생들의 땀방울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도한 김태기 지도교사와 이병수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와 리더십이 있었다.두 지도자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하태민 교장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산해, 고준, 권순찬 학생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훌륭한 지도력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준 김태기 지도교사와 이병수 코치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 우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온양고 역도부 3인방은 앞으로 소집 훈련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기술과 체력을 연마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에이스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아산 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는 지난 5월 29일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1회 학생회 대의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학생회 임원들과 각 학급 임원들이 참석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총무부, 학습부, 학예부, 체육부, 환경부, 바른생활부 등 여섯 개 부서가 각각 6월에 추진할 행사와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각 부서는 학생들이 즐겁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행사 준비 방향을 공유했다.발표 후에는 안건별 토의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학생들은 행사 운영 방법, 참여 활성화 방안, 학교생활 개선 아이디어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또한 학생회 건의사항과 공지사항도 함께 전달하며 학생자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이번 대의원회의는 올해 첫 회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줬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앞으로의 학생회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학생회장 이동규 학생은 “올해 첫 대의원회의에 많은 학급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학생회 활동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모종중학교 학생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온가족시네마’로 가족 소통의 장 마련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30일 아산 CGV 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6 교육복지 프로그램 온가족시네마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지원센터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 친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를 이해하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이날 행사에는 아산지역 초·중학교 75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족 98가정, 총 312명이 참여했다.참석한 가족들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교육취약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예초작업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월 30일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과 새마을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는 예초작업에 앞서 벌 쏘임과 진드기 물림,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 뒤 작업에 나서 주요 도로변과 새마을공원 일원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변 경관 개선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장성종·박미자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삽교읍 환경 개선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도전자를 위한 ‘인사이트 LIVE in 충남’ 강연 개최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월 4일 오후 1시,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컨퍼런스룸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도전자들을 위한 ‘인사이트 LIVE in 충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대국민 창업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프로젝트의 충남권역 허브기관 충남혁신센터가 지역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창업, 진짜 해보니까”라는 직관적인 부제 아래, 막연하게 창업을 고민하는 도전자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선배 창업가 인사이트 강연에는 충남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인 ‘노즈워크’의 장현덕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장 대표는 실제 창업 전선에서 겪었던 생생한 현실적 경험담과 위기 극복 노하우, 그리고 성공적인 스케일업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도전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강연과 더불어 최근 뜨거운 성원 속에 첫 접수를 마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상세 프로세스와 충남 지역 운영 기관 소개가 진행된다.특히 현장 Q A를 통해 향후 추가 모집 등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지역 예비 창업자들이 선배의 생생한 실전 경험을 통해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된다.오프라인 참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실시 간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남사회서비스원, ‘고립은둔 전문복지사’양성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도내 1인 가구 및 신취약계층 증가에 발맞춰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충남사회적고립·은둔 지역조직화 및 사례관리 전문복지사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사회복지관 종사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회차 과정으로 운영됐다.이번 과정은 고립·은둔 당사자 및 가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더불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지역조직화 및 사례관리 프로그램 개발 실무에 중점을 두었다.대상자 맞춤형 지원 및 심리상담, 지역조직화 등 관련 분야 실무 전문가 5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양성 교육은 최근 기존의 복지 정책으로는 포괄하기 어려운 ‘신취약계층’인 고립·은둔 대상자가 급증함에 따라, 대상자의 관점과 속도에 맞춘 유연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27일 진행된 수료식에서 김영옥 원장은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전문가들이야말로 현장에서 고립된 대상자들을 가장 먼저 발굴하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안전한 연결고리’ 이자 ‘안전기지’”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충남 지역 내 고립·은둔 대상자를 위한 따뜻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뜻깊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서비스, 자조모임 지원, 전문가 양성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은 둔을 예방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 6월 월례모임서 재난·민생·공직기강 점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6월 월례모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선거사무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이날 김 권한대행은 지난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주요 현안과 민원 업무, 재난·안전 관리, 선거사무 등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데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그는 “주요 현안과 재난 대응, 선거사무 등 시기적으로 중요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행정의 연속성과 시민 신뢰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흔들림 없이 제공하고 주요 현안과 민원 업무, 재난·안전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선정,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지난 5월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민생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사업과 관련해서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대응을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 규모가 확대된 만큼 대상자 확인과 신청 안내, 민원 응대에 더욱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겨달라”고 말했다.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그는 “재난 대응은 과하다 싶을 정도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배수시설과 하천, 급경사지, 지하차도, 공사장 등 재해취약지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통제와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 취약계층 보호, 야외 작업장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선거사무 준비와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김 권한대행은 “선거사무는 법정 절차와 일정에 따라 한 치의 착오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투표소 운영과 현장 대응 등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참정권 보장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또 “공직자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 권한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공직자들도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과 소명을 되새기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 작은미술관, 6월 청렴 주제 특별전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작은미술관에서 청렴을 주제로 한 특별전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적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서산평생학습관 캘리그래피 동아리 ‘캘리랑 꽃이랑’ 이 청렴의 가치를 담아 준비한 작품 14점을 선보인다.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과 직원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감하고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또한 ‘신뢰받는 도시, 청렴서산 실현’을 비전으로 추진 중인 청렴시책과 연계해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행사 홍보물 청렴 문구 반영, 부서 SNS 청렴 메시지 게시, 청렴교육 및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 역시 청렴·공정·신뢰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한편 서산시청 작은미술관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부터 시 누리집 공개모집을 통해 전시 참여자를 선정해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가 작은미술관을 찾는 모든 분들께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