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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의원 “AI시대, 수학과 기초과학 교육혁신 시급”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은 10일 제368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학 및 기초과학 교육의 위기를 지적하고 충남교육청의 선도적인 교육혁신을 강력히 촉구했다.방 의원은 “지금 세계는 AI 와 반도체 기술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고대역폭 메모리 등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우리 과학자들이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이전 세대가 쌓아온 탄탄한 기초과학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포문을 열었다.이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그러나 아이들의 장래희망에서 과학자와 공학자 순위가 뒤로 밀려나고 수학과 과학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등 AI, 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인재 창출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우려했다.방 의원은 AI 의 알고리즘과 데이터 처리의 핵심은 선형대수, 미적분 등의 수학임을 강조하며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서 고등학교 수학에 행렬 단원이 부활했으나 실제 AI 를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단순 연산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지금까지의 교육이 도구 활용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됐다면, 이제는 수학적 기초역량을 심화하는 질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방 의원은 글로벌 AI 강국들이 초·중등 단계부터 수학교육을 강화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인재를 넘어 미래의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창조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를 위해 방 의원은 △'충남형 AI-수학 융합 교과서 개발'및 선택과목 개설을 통한 수업 도입 △수학자, 과학자, AI 전문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거버넌스'혁신 △천안·아산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단지 등 충남의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밀착형 과학 멘토링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등을 제안했다.
전익현 의원 “서천 유부도, 서해안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은 10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천 유부도를 충남 생태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유부도는 금강 하구와 서해가 만나는 곳에 자리한 섬으로 넓은 갯벌과 철새, 섬마을의 삶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살아 있는 생태 교과서”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생태관광지로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제 유부도를 단순히 보존해야 할 섬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의원은 유부도와 연계할 수 있는 서천의 풍부한 관광·생태 자원에도 주목했다.그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조류생태전시관, 서천특화시장 등을 언급하며 “각각 흩어져 있는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국립생태원에서 생태의 가치를 배우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바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장항송림과 스카이워크에서 서해의 풍경을 즐기고 조류생태전시관과 유부도, 서천갯벌을 연결해 철새와 갯벌 생태를 체험하는 관광 동선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마량포구와 성경전래지, 춘장대해수욕장, 문헌서원, 한산모시관과 한산소곡주, 봉선저수지, 신성리갈대밭 등 지역 대표 자원을 함께 연계한다면 서천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는 체류형 생태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전 의원은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가며 자연은 철저히 보호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훼손하지 않고 보전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하지 않는 균형 잡힌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전 의원은 충남의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그는 “생활 인프라, 인구,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충남 북부권과 남부권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충남의 미래는 어느 한 지역의 발전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때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향경우회 금산군지회, 현충일 앞두고 육백고지전승탑 환경정화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재향경우회 금산군지회는 5월 2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이면 육백고지전승탑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참배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회원들은 육백고지전승탑 주변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했다.육백고지전승탑은 6·25전쟁 직후 공비 토벌 작전에서 장렬히 전사한 276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추모시설이다.이홍구 회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정신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6년 노후 건설기계엔진교체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으로 올해 마지막으로 시행된다.총 예산은 1억3200만원이며 올해 초 신청한 대상자의 기계 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티어-1 이하를 적용 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건설기계로 엔진교체 장치 규격 기준으로 995만원에서 최대 2135만원까지 자부담 없이 지원이 이뤄진다.군 관계자는 “금산군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전마협 창단 25주년 기념 2026 금산 월드런 마라톤 축제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전마협 창단 25주년 기념 2026 금산 월드런 마라톤 축제가 5월 31일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창단 25주년을 기념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인삼의 고장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대회 당일 참가자들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차장에 집결해 힘차게 출발했다.코스는 마라톤 마니아들을 위한 하프 코스부터 중·장거리 도전을 즐기는 10km 코스, 가족 및 연인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5km 코스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과 이벤트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진행됐다.협회 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월드런 반팔티 기념품을 지급하고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푸짐한 먹거리를 준비해 달리기 대회를 넘어선 지역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코스는 금산의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적의 동선으로 설계됐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코스 곳곳에 구급차와 의료 인력이 배치됐으며 금산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등의 협조를 통해 철저한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가 이뤄졌다.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마협이 25년간 대한민국 마라톤 저변 확대와 함께 성장해 온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대회를 금산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금산의 따뜻한 정과 아름다움을 가슴 속에 담아가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생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히 전쟁의 역사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참전용사들의 삶을 조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전시를 공동기획한 민인애·정주은 작가는 모두 참전용사의 딸로 아버지의 유공자 정복을 바라보며 느낀 개인적 울림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두 작가는 서산 지역 생존 참전용사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며 단순한 인물 기록을 넘어 세월 속에 담긴 삶의 무게와 인간적인 온기를 작품에 담아냈다.특히 사진 속 참전용사들은 처음의 굳은 표정에서 점차 편안한 미소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과거의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는 치유의 순간을 전한다.오는 5일에는 다움아트홀에서 ‘작가 만남의 날’행사를 열고 공동기획자인 민인애 대표와 정주은 작가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배경과 촬영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오늘의 평화를 가능하게 한 그분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확대간부회의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철저한 선거사무 관리와 민선 9기의 안정적인 출범 준비를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6·4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사전투표가 사고 없이 완료된 만큼 본선거에서도 투표 민원과 관련해 한 차례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기강 확립도 재차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선거 막바지 공직자로서 흔들림 없는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오해를 살 수 있는 언행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 등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지시했다.지방선거 이후 새로운 시정 출범에 발맞춘 행정 공백 방지 대책도 주문했다.그는 “선거 종료 후 당선증 수여식과 함께 인수위원회가 구성되면 민선 8기에서 9기로의 이양이 시작된다”며 “새로운 시정 출범 이후에도 행정 공백이 없도록 업무보고와 인계인수를 철저히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특히 핵심 현안과 다수 민원은 현안보고와 대책 중심으로 인수인계서를 내실 있게 준비하도록 했다.민선 8기 시정백서 공약 추진 상황 및 현장 방문 자료 등도 명확히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선거철 정당 및 선거 관련 현수막에 대한 엄격한 단속도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현수막 난립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타 지자체에서 정당 현수막에 걸려 초등학생이 다치는 사고도 발생했던 만큼, 안전성과 합법성을 확보해 단속을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전했다.여름철 재해·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비태세 구축도 지시했다.그는 “장마와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본격적으로 대비해야 할 시기”며 “현장 중심으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미비점이 없는지 적극적으로 살펴봐 달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김 권한대행은 “시장 궐위 이후 1년 넘는 기간 동안 실·국장과 부서장, 직원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덕분에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그는 “행정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기관평가 역대 최고 성과 달성, 각종 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무탈하게 시정을 이끌어왔다”며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까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직원들의 어려움까지 챙기는 격려와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현충일 맞아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운영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권 수호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국가 추념일인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 공식 SNS 가운데 1개 이상을 팔로우한 뒤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참여자는 △실내에 게양한 태극기 사진 1장 △계룡시 내 게양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1장 등 총 2장의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아파트는 동·호수가 보이는 사진, 단독주택은 도로명주소가 부착된 사진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참여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BBQ 황금올리브 치킨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당첨자는 오는 6월 9일 계룡시 공식 SNS 를 통해 발표한다.아울러 시는 현충일 당일 태극기 조기 달기 운동도 함께 전개한다.현충일 당일에는 태극기를 일반적인 방식으로 게양하는 것과 달리 ‘조기’형태로 달아야 한다.조기란 태극기를 깃대 끝까지 올린 뒤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 게양하는 방식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들께서 태극기 조기게양 인증 이벤트와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바른 태극기 게양문화 확산을 위해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사업과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훼손되거나 오래된 태극기를 교체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새 태극기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건양대와 함께 ‘성인 대상 TOEIC 교육’ 운영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영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성인 TOEIC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계룡시 평생교육과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성인 맞춤형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군인과 공공기관 종사자, 직장인, 경력단절여성 등 영어 역량 강화가 필요한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으로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10일까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QR 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오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건양대학교 계룡대학습관에서 운영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기간 내 토익 점수 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총 4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TOEIC LC·RC 핵심 이론과 문제풀이를 중심으로 한 정규 강의와 학습자의 취약 분야를 진단·보완하는 1:1개별 클리닉, 고득점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 특강 등을 운영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함께 참여해 학습자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정기 및 모의 토익 테스트를 통해 실전 감각 향상도 지원할 예정이다.수강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교육 과정 중 우수 학습자 3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출석률 75% 이상인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익 교육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 안전 확보와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시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재해복구사업장과 대규모 사업장, 지하차도 및 교량 등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현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곡천과 낭청배수장 등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비롯해 사월소하천 정비사업, 시도2호 도로 개설공사, 연무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대규모 사업장과 관내 지하차도 및 교량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공사 현장의 이상 징후를 면밀히 확인해 필요 시 작업 중지와 통행 제한 조치 등을 시행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도심지 철거 현장과 대형 굴착공사 현장 주변의 통제 상태를 확인하고 철도 인접 구간과 취약 구간에 대한 감리단의 상시 점검 체계 운영 실태도 확인한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신속히 보완하고 6월 중 대규모 공사 감리단과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사감독관이 참여하는 안전교육을 월 1회 이상 정례화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입주 청년농업인 모집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스마트팜 영농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기반이 조성된 농지를 임대하고 스마트팜 시설 구축을 지원해 미래형 딸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최종 선발 시 임대계약 전까지 논산시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재배 작물은 딸기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수출단지 추진계획’에 따라 수출 전략 품종을 재배하게 된다.대상 농지는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389-1번지 일원 8개 구획으로 구획별 면적은 약 4700㎡ 규모다.임대기간은 기본 5년이며 최대 10년까지 가능하다.단지에는 부지 정지, 도로 용수공급시설, 배수로 등 기반시설이 조성되며 입주자가 자체적으로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기, CO₂공급장치, 냉난방시설 등 스마트 시설을 설치해 스마트팜 운영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생육관리를 바탕으로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품질 딸기 생산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접수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이며 논산시청 농촌활력과 농업정책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역량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2월 선발된 입주자들은 2026년 하반기 첫 생산을 목표로 스마트팜 온실 조성과 영농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에 나서며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논산시는 1일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공무원이 안심하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획감사실을 적극행정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예산실·자치행정과·홍보협력실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실행계획 수립부터 우수사례 발굴, 면책 지원, 교육·홍보까지 총괄 운영한다.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단순 심의기구를 넘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 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사전컨설팅과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소극행정을 예방하고 직무에 몰입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에 나선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올해 신규 시책으로 공직사회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참여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추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적극행정과 청렴문화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한층 강화된다.시는 연 2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실질적인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논산육군병장몰 구매권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한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