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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사업 ‘식사부터 하세요’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이 심각해지는 만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옥경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밑반찬 나눔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팀장과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사례관리 기본과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신규 배치된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교육은 사례관리의 개념 및 운영체계 등 기초 이해 사례관리 접근에 대한 이론적 관점 사례관리 실천 절차 사례관리 실천 기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천안시는 담당자의 전문성이 주민의 복지 체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 아래, 2024년부터 매년 연 4회 이상 사례관리 담당자 전문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시는 올해도 사례관리 기초 심화 과정 등 연간 통합사례관리 교육 과정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사례관리 현장 모니터링과 컨설팅, 권역별 슈퍼바이저 교육, 찾아가는 행복e음 전산 교육, 고난도 사례 자문 및 솔루션위원회를 통해 읍면동의 사례관리 기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이 위기가구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현장 중심 교육과 사례 자문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31일까지 ‘천안 이후: 함께 가는 길이 만나는 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천안시립미술관의 중장기 기획 프로젝트인 로컬스케이프의 첫 번째 전시로 천안의 지역성을 동시대 예술의 언어로 재구성한다.프로젝트는 김을과 노순택, 시타미치 모토유키, 알렉산더 우가이, 이부록, 정소영 등 국내외 작가 6명이 참여하며 사진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천안의 장소성, 이동, 경계, 기억을 탐구한다.천안은 오랫동안 ‘지나가는 곳’ 으로 불리며 KT와 수도권 전철이 교차하는 전국 최대 교통 결절지로 자리잡아 왔으나 그 이동성으로 인해 장소 정체성에 대한 물음을 품어왔다.천안 이후는 ‘이후’를 단순한 시간적 뒤편이 아닌 만남과 헤어짐의 흔적,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관계성으로 재해석하고 시민들의 감각과 기억이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묻는다.전시는 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문화가 있는 날인 20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경현 천안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천안의 수많은 이동의 서사를 예술로 끌어안는 시도”며 “지나가는 곳이 아닌, 함께 머물고 기억하는 장소로서의 천안을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1동은 20일 통장협의회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통장협의회는 차돌고개와 도로변, 골목길 인근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전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을 청소하는 것은 뜻깊고 보람찬 일”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쌍용1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두정역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파랑새 우체톡, 살펴유 앱 등 신고 채널을 적극 홍보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행복키움지원단은 앞으로 민간 후원자 발굴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정학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웃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선하 부성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행정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은 20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문성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천안초등학교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신대균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주민들의 깔끔한 봄맞이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비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임수진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환경 정비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봄맞이 청소를 비롯해 다양한 공익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정현 문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성동의 쾌적한 봄맞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9일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가 따숨푸드뱅크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홍 행정부지사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천안시는 거동이 불편해 사업장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이동식 그냥드림 사업’과 각 읍면동에서 운영하는 ‘천안형 나눔 냉장고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천안시는 민간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그냥드림 꾸러미’의 구성을 내실화한 우수 사례를 설명했다.천안시는 자체 제작한 홍보 영상을 활용해 사업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읍면동과 기부식품 제공 사업장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위기 가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또한 천안시는 복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가구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 책자와 리플렛을 비치한 전용 홍보 코너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천안시가 위기 가구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상담 연계로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세심한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이에 천안시는 향후 물품 되팔이 등 부정 이용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천안시는 앞으로 이용 대상자 만족도 조사와 사업 효과성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그냥드림 사업’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위생 및 안전 기준을 갖춘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 여부 확인이 가능한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소는 외부 또는 출입구에 관련 영업 사실과 예방접종 미실시 동물에 대한 출입 제한 내용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영업주는 식품취급시설에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하며 영업장 내에서는 케이지 또는 목줄 고정장치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이동을 제한해야 한다.위생 관리 기준도 강화된다.반려동물용 식기 등은 ‘반려동물용’임을 명시해 손님용과 엄격히 구분해야 하며 음식물 제공 시 털 혼입 방지를 위해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또한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구비하는 등 기타 안전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이용객인 반려인 역시 예방접종 증명서 등 증빙자료를 제시하고 지정된 장치 내에서 반려동물의 이동을 금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천안시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영업소를 대상으로 ‘사전검토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업 운영을 원하는 영업주는 양 구청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철저한 홍보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남아공서 수출통상 간담회 개최…아프리카 시장 판로 개척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하는 5박 8일 일정 중 주요 경제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석필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이동욱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장,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측은 지난 2016년 체결된 경제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실질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천안시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는 기존 협력 기반 위에 천안시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확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다변화 유망 수출 품목 발굴 정기적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맞춤형 무역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고 수출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동욱 지회장은 “천안시와의 협력을 미래지향적으로 확대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는 이동욱 지회장을 비롯한 현지 경제인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공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들이 아프리카라는 블루오션에 진출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고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석필 권한대행 등 대표단은 지난 14일 출국해 짐바브웨 하라레시와의 교류 10주년 일정을 마친 뒤 남아공으로 이동해 경제 행보를 이어갔으며 간담회에 앞서 6 25전쟁 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동욱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장이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수출통상 협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청 및 읍면동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복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실제 업무 경험이 풍부한 긴급복지지원 전문강사가 맡아 제도 운영 시 유의사항과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주요 내용은 긴급복지지원제도 정책 이해, 사례 중심의 긴급복지지원 실무, 유사 복지 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천안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신속한 공공지원 체계 구축, 민간 자원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하게 보호하는 핵심 제도”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