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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지반 침하 도로 훼손 등 ‘해빙기 포트홀’ 531개소 복구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겨울철 잦은 폭설과 제설제 살포 등으로 훼손된 관내 도로의 포트홀 집중 정비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겨울철 내린 눈이 녹으며 발생한 지반 침하와 제설을 위해 살포한 염화칼슘의 영향으로 급증한 도로 파손을 복구하기 위해 추진됐다.염화칼슘은 제설에는 효과적이나 아스팔트 결합력을 약화시켜 도로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포트홀의 주요 원인이 된다.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6일간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했다.이 기간 시는 서북구 207건, 동남구 324건 등 총 531건의 도로 파손 부위를 발견해 전량 보수 조치를 마쳤다.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어붙었던 지표면이 녹는 해빙기에는 약해진 지반으로 인해 차량 파손 및 교통사고 위험이 커진다.이에 시는 주요 간선도로와 교통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시는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24시간 포트홀 긴급복구반’을 상시 가동 중이다.국민신문고 접수 민원은 물론 포트홀 취약 구간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들의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김문수 건설도로과장은 “겨울철 폭설과 제설제 사용으로 도로 훼손이 잦은 상황”이라며 “신속한 복구 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짝수년도 출생자 대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질환 등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예방 사후 관리할 수 있도록 2년 주기로 검진받도록 돕는 사업이다.대상자는 천안에 주소를 둔 51~80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검진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이와 함께 근골격계 심혈관계 질환과 농약중독, 낙상에 의한 골절에 대한 예방교육도 실시한다.특수건강검진비는 1인당 22만원으로 시가 검진비의 90%를 지원하고 대상자는 10%만 부담하면 된다.올해는 200명에서 800명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e지 앱에서 배정 인원 이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검진의료기관은 천안의료원과 천안충무병원 두 곳이다.천안시는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여성농업인 단체, 이통장 단체회의, 시 누리집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체납자 플랫폼 정산금 채권압류’추진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온라인 유통시장의 성장으로 비대면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온라인 플랫폼 입점업체의 정산금이 급격히 늘어났지만 체납처분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않아 그동안 체납처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서북구는 플랫폼 정산금이 법적으로 ‘압류 가능한 재산’에 해당되는 것을 확인하고 플랫폼의 판매자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정산금에 대한 채권압류를 추진하게 됐다.서북구는 지난달부터 30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플랫폼 정산금 채권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다.‘식품접객업’면허를 획득한 허가 업체를 상대로 플랫폼 사업자 3개 사에 정산금이 있는 체납자를 조회해 정산금을 보유한 129명을 확인했다.이들이 보유한 정산금 채권액은 지난달 기준 총 3억 8000여 만원이며 이중 체납액은 6000여 만원으로 파악됐다.서북구는 체납액에 대해 압류와 추심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플랫폼 사업자 3개 사를 제3채무자로 지정하고 지방세징수법 절차에 따라 채권확보에 나섰다.서북구는 1000만원의 체납액을 선제적으로 징수했으며 남은 체납액에 대해서도 신속히 징수할 예정이다.서북구는 앞으로 숙박업과 통신판매업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조사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한은희 세무과장은 “고액체납자에 대한 다양한 징수기법을 적용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8일 충북 청주시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4개소를 대상으로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화학안전 키움의 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등 시설을 활용한 체험형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장 관계자들이 화학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했다.주요 교육 과정은 화학 공정의 이해, 화학사고 대응 요령, 화학사고 대응 가상훈련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AR VR 훈련센터와 외부 훈련장에서 사고 시나리오에 따른 단계별 조치 사항을 몸소 익히며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대상을 기존 사업장 관계자에서 초 중학생 및 산업안전 전공 대학생까지 확대해 지역 내 화학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참여자들이 화학사고의 위험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함으로써 올바른 대응 요령을 숙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 개최…사회복지 종사자 권익 증진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17일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위원회는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해 학계와 현장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김욱 백석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시는 올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확대를 위해 총 10개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가족친화 특별휴가 시간외근무 총량제 찾아가는 문화공연 시립예술단 공연 관람 지원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인력 유입 촉진을 위해 저연차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근속 휴가를 확대 시행하며 기존 ‘현 시설 근무 기간’기준이었던 복지포인트 지원 기준을 ‘호봉 기준’으로 변경해 타 기관 근무 경력을 인정하기로 했다.윤은미 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걸맞은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나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센터는 해마다 농업기계 수리 대리점과 멀리 떨어져 있는 오지마을에 방문해 농업기계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는 마을 80곳에 방문해 1500여 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할 예정이다.수리 대상은 경운기와 관리기, 분무기, 예취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로 2만원 미만의 부품은 무료로 지원한다.이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사용요령과 고장시 응급처리, 보관 및 점검 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철 농업인의 불편과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개인정보 처리의 안전성을 높이고 위탁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8일 천안박물관에서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 수탁자 대상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 및 서버 침입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위 수탁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개인정보 유 노출 및 오 남용 사례를 집중 분석하고 취급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공유했다.교육은 개인정보 유 노출 위반 사례 분석,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 위 수탁 단계별 조치 사항,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시 보안 준수 사항 및 파기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위반 사례를 통해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정기적인 보안 점검을 병행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만큼,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오는 25일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인 ‘잡드림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잡드림데이는 구인 수요가 있는 업체와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의 행사다.행사에는 상미식품, 크리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엔마트 천안점, 리베코스 등 총 5개 업체가 참여해 4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주요 채용 직무는 식품 화장품 제조 및 포장 등 생산직을 비롯해 물류직, 지게차 운전직, 캐셔, 농공산 판매직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구직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행사 당일에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면접이 진행되어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구직자에게는 즉각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천안시는 이번 행사가 인력난을 겪는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시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채용행사 참가 신청 및 구체적인 정보는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표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배 신품종 ‘청밀’ 재배단지 조성 추진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 신품종인 ‘청밀’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청밀의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고품질 배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청밀 배 재배단지 조성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센터는 총사업비 1억 6500만원을 투입해 개별농가 4개소에 청밀 묘목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가의 소득이 1ha 기준 7650만원에서 1억 200만원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내에서 육성된 배 신품종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시범 재배와 기술지도를 강화할 것”이라며 “고품질 생산 기반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초중고등학교에서 부모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온 오프라인 부모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천안시는 이날 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에 돌입했다.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사례 중 부모가 학대 행위자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에 착안해, 부모의 인식 변화를 통한 사전 예방을 목표로 추진된다.교육에는 시 소속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이들은 초중고교뿐만 아니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주민총회 현장 등을 찾아가 실제 사례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다음 달부터 각 학교에 맞춤형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온라인 교육 시스템도 병행 가동한다.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훈육 방법과 아동 인권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부모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올바른 양육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학대 없는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