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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가정에 방문해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해맑은한의원과 천안의료원 2곳의 재택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이날 추가 선정된 서울w내과의원 정빈의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방문진료 월 1회 이상 방문간호 월 2회 이상 사회복지사를 통한 돌봄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본인부담 비용은 방문진료비는 최대 30%, 추가 방문간호료는 최대 15%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지역의료를 연결하는 보건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면은 17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봄을 맞아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동면 송연리 일원 500평 규모의 밭에 감자를 심었으며 오는 6월께 수확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인숙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자를 정성껏 키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관희 동면장은 “항상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면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은 17일 천안중앙월드휴먼브리지와 천안중앙교회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두루마리 휴지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중앙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해 백미 100포 기부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신문수 대표목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매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매년 신안동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17일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이 취약계층을 위한 단백질 음료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충남양돈농협은 1989년 설립 후 분기마다 성정1동에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성정서지점은 지난 2024년부터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김태형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 부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겨 매년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현장 방문…운영 실태 점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6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5개소를 방문해 수거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견 청취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가 변경된 이후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대행업체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수거 현황과 쓰레기 배출 실태를 확인했다.방문 대상지는 천안청화공사, 세창이엔티, 뉴클린환경산업, 민성환경, 중부환경 등 총 5개 업체다.시는 특히 올해 신규 사업자로 지정된 뉴클린환경산업과 민성환경을 포함해 각 업체의 부지, 장비, 근무 인력 등 시설 규모를 중점적으로 파악했다.현장에서는 무단투기 다량 발생 지역 관리와 수거 관련 민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논의됐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생활폐기물 관리 방안을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수거 체계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저출생과 인구 유출 등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일 생활 균형’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천안시는 그동안 ‘일 생활 균형 포럼’을 개최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선제적으로 고민해 왔다.정책적 관심 속에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간한 ‘2025년 일 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집’에 관내 기업 4개 사가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사례집에 따르면 하나머티리얼즈는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 자율 제도 등을 를 통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적극 도입해 일과 삶의 조화를 돕고 있다.노리시스템는 자율 출퇴근제와 자율적인 연차 사용을 보장하는 파격적인 유연근무 환경을 구축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을 시행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력 단절 없는 일터를 구현하고 있다.서북은 시차출퇴근 등 유연근무제를 통해 업무 몰입도를 높였으며 임신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스텍 역시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해 유연한 출퇴근을 보장하고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참여와 복지 포인트 지급 등 실질적인 복리후생을 통해 직원의 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지난해에도 엠이엠씨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관내 기업들의 일 생활 균형 문화가 지속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천안시는 이러한 우수사례 확산이 지역 청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과 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일터의 변화가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가족친화 인증 지원 등 행정적 뒷받침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과거 포럼 개최를 통해 일 생활 균형의 중요성을 공론화했듯, 앞으로도 일터의 변화를 인구 위기 극복의 동력으로 삼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인구 유입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얘들아, 고기먹자’ 운영…드림스타트 아동 외식권 지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4일 통삼국본점 TSG 성성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을 대상으로 영양 식사를 제공하는 ‘얘들아, 고기먹자’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후원을 맡은 통삼국본점 TSG 성성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용 전액을 지원했다.해당 지점은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지속적인 식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현장에는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아동들의 식사 예절과 안전지도를 도왔다.봉사자들은 아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후원사인 통삼국본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통 큰 후원을 결정해 준 통삼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내 체육관에서 청소년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여 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센터 소속 5개 기구가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기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당당’청소년동아리연합회 ‘B.O.K’불당 청다움 서포터즈 청소년방송부연합회 대학생 교육봉사단 등이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식과 선서식을 시작으로 연합 교류활동을 통해 향후 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다짐했다.이날 위촉된 130여명의 청소년은 앞으로 1년간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인 자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이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재단에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직산도서관, 다음달‘우리는 꼬마 지구 지킴이’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부터 ‘우리는 꼬마 지구 지킴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우리는 꼬마 지구 지킴이는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안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환경독서 독후활동, 리사이클링 보드게임 등이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다음달 1일 ‘나는 꼬마 지구 지킴이’활동 서약식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행동하는 꼬마 지구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어린이가 만드는 축제"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104퍼포먼스단 첫 연습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플러스 및 104퍼포먼스단’의 1차 회의와 연습을 진행하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이번 행사는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가족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시민 주도형 축제’로 기획됐다.이날 어린이기획단플러스는 운영팀과 홍보팀으로 나뉘어 실무 활동을 펼쳤다.운영팀은 어린이날 현장에서 체험할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지난달 제작한 ‘AI 프로그램’을 실제 부스에서 운영할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홍보팀은 어린이들의 개성을 담은 조각들을 합쳐 행사를 알리는 ‘콜라주 공동 포스터’를 제작하며 상상력을 발휘했다.이어 진행된 104퍼포먼스단 첫 연습에는 어린이와 보호자 104명이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참가자들은 동요 ‘내가 바라는 세상’과 H.O.T.의 ‘빛’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에 맞춰 플래시몹 안무를 익혔으며 이는 기념식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천안시는 앞으로 세 차례의 정기 연습과 세부 기획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들의 아이디어와 가족들의 열정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행사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