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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큰 어른이었던 이동녕 선생의 서거 제86주기 추모제가 13일 천안 석오이동녕기념관에서 엄숙히 거행됐다.이날 추모제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서문동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원, 천안시의원, 기관 단체장, 종친회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뜻을 기렸다.이어 이동녕 선생의 서훈 1급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현재 천안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9만 5000명이 넘는 국민이 서훈 상향 서명운동에 동참해 선생의 공적에 걸맞은 예우를 촉구했다.이동녕 선생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임시정부 국무총리, 대통령 대리, 국무위원회 주석 등을 지냈다.중국 쓰촨성 치장에서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순국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중심에서 독립운동을 이끈 대표적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대한민국의 번영은 산에서 흐르는 작은 물줄기가 마침내 바위를 뚫는 것처럼 작은 뜻이 모여 이뤄질 수 있었던 결실”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동녕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은 그 위상에 비해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며 “선생의 공적에 걸맞은 예우를 다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훈 상향을 위한 범시민 운동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부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찾아가는 조직사랑방’부서별 면담에 나선다.천안시는 오는 16일부터 3주간 55개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실무 현장의 업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조직사랑방 운영은 수치화된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부서별 특수성과 실제 운영 여건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중심 조직진단의 일환이다.천안시는 지난 2월부터 부서별 업무량을 토대로 한 정량적 분석과 정원 증감 및 주요 업무 현황을 살피는 정성적 진단을 병행해 왔다.이번 현장면담을 통해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업무 부담과 조직 운영의 개선점을 직접 수렴할 계획이다.시는 3주간 진행되는 면담 결과를 토대로 각 부서의 현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량적 지표와 함께 향후 합리적인 인력배치 및 조직 운영의 기초지표로 활용할 방침이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운영은 실무 부서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한 소중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직원들이 공감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국제우호도시인 짐바브웨 하라레시와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나눔 외교를 실천하기 위한 장정에 오른다.천안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짐바브웨 하라레시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을 방문하기 위해 오는 14일 출국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라레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대표단은 5박 8일간의 일정 동안 두 도시 간 우호교류 1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경제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대표단은 현지 시각 16일 하라레시청을 방문해 제이콥 마퓸 시장과 공식 면담을 갖는다.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우호교류 10주년을 기념해 천안의 국보 ‘봉선홍경사 갈기비’를 형상화한 기념패를 교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하라레 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천안시 청수 중앙도서관 등에서 마련한 영어 도서 233권을 전달한다.또한 샐리 무가베 국립 어린이병원을 찾아 환아들을 위한 교육용 블록과 동화책을 기증하며 ‘나눔 외교’를 실천한다.이어 대표단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으로 이동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지회와 간담회를 갖는다.이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통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지난 10년간 쌓아온 하라레시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만들 것”이라며 “단순한 교류를 넘어 우리 기업들이 아프리카라는 블루오션에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 하계 레포츠캠프’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한다.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3일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주요 제도,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제 사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천안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사업 전반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유의사항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줄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고금리와 고물가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부문 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재정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천안시의 신속집행 전체 대상액은 1조 370억원이다.시는 이 가운데 30%인 3111억원을 오는 3월 말까지 집행하고 상반기까지는 53%에 해당하는 5496억원을 집행 완료한다는 계획이다.11일 현재까지 천안시는 총 2115억원을 집행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천안시는 신속집행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활용 지침을 현장에 적용하기로 했다.주요 대책으로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처리기간 단축 낙찰자 결정을 위한 적격심사 기간 3일 이내 단축 긴급입찰 제도 활용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특히 부서 간 협력이 필수적인 대규모 투자사업과 시설비 사업에 대해서는 공정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또한 투자심사 신속 지원 및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 제도 등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신속한 재정 투입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 부양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합심해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3일 ‘천안시 지방정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해 정원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기본구상, 행정절차 등을 보고하고 부서와의 협의 사항을 논의했다.시는 지난 2023년 성환읍 제3탄약창 군사보호구역 해제부지를 활용해 지방정원을 조성하기로 했다.해당 부지는 성환읍 대흥리 일원 23ha 규모로 총 사업비 27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 12월께 준공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천안시만의 차별화된 지방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정원이 조성되면 천안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녹색 치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는 시민이 일상에서 위험을 느끼는 시설물을 직접 점검 신청하면,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는 제도다.이는 기존의 관 주도 점검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마을회관, 경로당, 어린이놀이시설, 노후 건축물 등 공공 및 민간 시설물이다.접수는 다음 달 20일까지 가능하며 천안시는 접수된 대상 중 위험도와 점검 필요성이 높은 시설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선정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다음 달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집중안전점검’기간 중 현장 점검이 이뤄진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 보충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과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2일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건립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담당 공무원,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가 합동으로 참여했다.점검단은 지반침하 여부와 구조물 변형 등 공공건설현장에서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청렴시민감사관은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들은 각종 안전점검과 관리실태 점검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감시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윤웅진 공공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 참여형 시정을 구현한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의 현장 점검과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확대해 안전관리와 행정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점검이 진행된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건립공사 현장은 천안시 공공건설사업 중 스마트 건설안전장비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모델 사업장이다.해당 현장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정보무늬 공사 안내 시스템을 운영해 시민들이 공사 공정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직산도서관, 생활 속 탄소 저감 ‘초록 실천 프로젝트’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연중 환경 보호 캠페인 ‘초록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도서관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환경 보호를 위한 3가지 캠페인으로 구성되어 연중 상시 진행된다.첫 번째 캠페인인 ‘버림 대신, 다시’는 도서관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 이용을 권장하는 자원 순환 활동이다.전기 절약을 위한 ‘잠시 OFF, 초록 ON’은 매주 수요일마다 도서관 전등을 평소보다 10분 늦은 오전 9시 10분 점등하는 캠페인으로 오는 3월 둘째 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충남형 탄소 중립 포인트제인 ‘탄소업슈’앱 가입과 이용을 독려하는 ‘초록 일상의 시작’행사도 함께 열린다.시는 앱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 실적에 따라 연말에 참여 시민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 실천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