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군,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등유·엘피지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에 나섰다.해당 사업은 도시가스, 전기와 달리 공급사 복지할인 제도가 없는 등유·엘피지 사용 가구의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지원 방식은 별도 신청 없이 기존에 발급된 등유·엘피지 선불카드에 5만원을 추가로 충전해 준다.기존 선불카드를 폐기한 경우에는 5월 26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불카드를 재발급받을 수 있다.군은 한국에너지공단의 대상자 안내에 따라 관내 대상 가구가 지원금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전달하고 선불카드 재발급 등 지급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추가 지원금을 빠짐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행정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일부터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마을행정사 제도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충남도가 위촉한 행정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절차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행정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행정민원 상담과 서류 작성 지원, 인허가 및 신고 절차 안내 등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 등 행정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분야는 △행정민원 상담 △진정·탄원 등 서류 작성 △정부지원사업 신청 안내 △생활 속 행정절차 상담 등이다.마을행정사는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센터는 주민 의견과 운영 성과를 반영해 향후 상담 분야와 운영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영 금산읍장은 “행정서비스는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주민들의 행정 불편을 줄이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가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오른쪽) 이기수 현대차 아산공장장(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지난 7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 부시장은 이기수 아산공장장을 비롯한 현대자동차 관계자들과 만나 글로벌 기업으로서 ‘내연기관 차’뿐만 아니라 전기차 양산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출퇴근 도로 환경개선 및 주변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 부시장은 “현대차 아산공장이 위치한 인주면은 탕정 및 배방에 비해 발전이 더뎠지만, 서해선 KTX, 제2서해안고속도로 및 인주3공구 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등 여러 발전계획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주변 인프라 구축에 따라 지역이 많이 활성화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기수 아산공장장은 “많은 발전계획이 있다니 앞으로 기대가 된다”며 “작년부터 전기차인 아이오닉6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대차의 전기차 판매량은 세계 1위인 비야디, 2위 테슬라보다는 뒤지지만, 기술력 향상으로 자동차 판매량을 늘려가겠다”고 다짐했다. 계속해서 그는 “기업 성장으로 많은 협력업체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 부시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자동차 관련 산업의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현대차 아산공장은 1996년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 일대 55만 평에 설립된 후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아산공장에서는 그랜저와 소나타 생산과 친환경 전기차인 아이오닉6을 생산 중이다.
정윤선 기자제4차 항만기본(수정)계획 추진전략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6일 충남도가 개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 추진전략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에 참석해 국가항만기본계획에 아산항 반영을 위한 발표를 진행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아산항은 다기능 복합항으로 기본계획의 반영 필요성 개발수요 항만친수시설 상위계획과의 부합성 등 사업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을 위해 충남도와 함께 전략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자문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산항 개발’ 반영요청서를 보완하고 해양수산부 제출 전 2차 자문회의를 통해 최종 수요 조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와 공동 대응을 통해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아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상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항만의 효율적인 개발·관리·운영을 위해 10년마다 수립하고 5년마다 수정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는 수정계획에 아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참석자 단체 기념사진(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7일 오전 호서대학교 강석규 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배방읍 열린간담회’에서 “배방읍의 폭증하는 도시시설 수요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제대로 된 도시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시·도의원과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은 주차장 확장, 도로개설,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 도시 인프라 확충 요구를 쏟아냈다. 구체적으로 북수6리 공영주차장 설치 공수리 주차장 설치 안전 사각지대에 안심벨 설치 공수리 스위트모텔 앞 보행자도로 설치 구령리 국도 21호 진입차로 설치 천안천 동방교~봉강교 구간 산책로 조성 배방 LH7단지~한들물빛도시 간 사거리 도로개설 북수5리 마을회관 앞 교차로 선형 개량 지하철 1호선 아산역을 장재역으로 역명 변경 앙강 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 LH14단지 주변 버스정류장 신설 등이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전국이 주목할 만큼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배방읍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는 곳”이라며 “‘읍’ 단위를 넘어 아산시 전체의 새로운 도심으로 발전해야 하는 기로에 있다”고 운을 뗐다. 특히 “배방읍은 농촌지역에서 빠르게 도시화 되면서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계획에서 공공시설과 도시 인프라 부분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곳은 더 세심하게 살펴야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도시답게 생활할 수 있는 인프라를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 큰 그림에서 도시계획을 고민하고 있다”며 “저와 2600여명의 공직자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8만8000여명의 배방 주민들이 지역발전에 관심을 두고 시정과 호흡을 함께 해주셔야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박 시장은 한 참석자가 장항선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하자고 주장하자 “그것은 동의하기 어렵다. 폐철도 부지는 배방읍의 소중한 자산이다. 배방읍을 가로지르는 지리적 특성상, 주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 배방읍 열린간담회에서는 23건의 건의 사항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처리 상황은 완료 4건 진행 중 7건 중장기 검토 8건 불가 4건 등으로 집계됐다.
정윤선 기자6∼8일 홍콩 현지에서 열린 ‘제16회 홍콩 신선 농산물 박람회(Asia Fruit Logistica 2023)’에 참가해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6∼8일 홍콩 현지에서 열린 ‘제16회 홍콩 신선 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 마련된 한국관을 통해 도가 개발한 신품종을 해외에 알리고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를 하고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딸기·포도·배 등 신선 농산물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총 6건 2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딸기의 경우 비타베리 등 신품종이 차별화된 맛과 향을 인정받아 수출 경쟁력이 입증된 상황으로 홍콩에 특정 바이어와 독점을 맺고 현재 홍콩시장에 공급 중이다. 올해부터 생산이 확대되는 수출 전문 딸기 품종인 하이베리는 생산 이후 현지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는 등 수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배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화, 그린시스 등 아산에서 생산되는 신품종을 출품해 만생종인 신고를 대체할 새로운 상품으로 상담을 진행했고 녹색 배인 그린시스의 수출 가능성도 확인했다. 포도는 그동안 수출 주력 품종이었던 샤인머스캣의 대체상품으로 발굴한 홍주씨들레서 스텔라 등 신품종을 출품해 현지 바이어에게 소개했다. 김성식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내년부터 수출물류비가 폐지됨에 따라 이에 대응해 신품종의 생산부터 유통·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수출 전문 품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며 “도내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기술 지원, 판로 개척 등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콩 신선 농산물 박람회는 홍콩의 탑웰, 푸레코, 인도네시아 부아, 베트남의 안민, 대만의 더블유엘에이치 등 동남아 유력 바이어가 참가하는 과일류·채소류 전문 박람회로 신선 농산물의 생산에서 포장, 물류, 운송 등 수출 전 과정의 업체가 참가해 수출 농산물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박람회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올해 개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 최초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전면 시행 등 우수 성과사례 17건과 모범 실패사례 1건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우수 성과사례 85건, 모범 실패사례 1건이 접수됐다. 도는 우수 성과사례 85건을 대상으로 1차 심사 및 2차 전문가 심사와 도민·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17건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도 세정과의 ‘전국 최초 도-시군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전면시행 등을 통해 기업세무조사 ‘조세정의’ 넘어 ‘기업친화’로의 대전환’은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최우수상은 신도시를 두고 10년이 넘는 지역갈등, 전국 유일의 협치기구 설립으로 실마리를 풀다 전국 최초 인공지능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 사례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보조사업 신청서 일원화로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맞춤 지원으로 경영안정에 기여하다 등 6개 사례, 장려상은 국유림 무상사용을 이끌어내다 등 8개 사례가 선정됐다. 당초 기대했던 성과를 달성하지는 못했으나, 업무 추진과정에서 적극행정이 돋보이는 모범 실패사례는 단독으로 접수된 서산시의 ‘20년 답보상태의 간월도 관광지, 새로운 날개를 달다’가 심사위원 과반수 적정 의견으로 선정됐다. 도는 18개의 사례에 대해 상장을 수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영관 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도, 시군, 공공기관의 다양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 할 수 있었다”며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 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공적자 포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공동 건의문(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8만 서산시민과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의 신속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지난 7일 해양수산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8일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의 제안으로 채택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공동건의문을 신재영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에게 전달했다. 시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15개 시장·군수의 서명이 담긴 공동건의문과 함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염원이 담긴 이완섭 서산시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을 전달받은 신재영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가로림만의 해양생태계 가치와 보전 필요성에 공감하며 가로림만이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에 환경가치를 보전하고 지역발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해양생태 관광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공약사항이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 해양생태계법 개정으로 가로림만이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시는 해양수산부를 시작으로 대통령실, 국회, 기재부, 한국개발연구원 등 관련기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가로림만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유튜브를 통해 가로림만의 해양생태계 우수성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친서를 통해 “가로림만이 대한민국의 바덴해가 되고 전 세계인이 발걸음이 닿는 미래가 될 것”이라며 “후손들이 아름답게 살아갈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7일 서산문화원에서 열린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교육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지난 7일 서산문화원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년 증가하는 노인 인구와 함께 노인 인권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인 인권 인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교육은 총 5시간에 걸쳐 노인 인권의 이해, 노인학대 사례, 노인 인권 감수성, 노인 존엄 케어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실제 노인학대 발생,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신속한 대처를 통한 사고 예방 등 다양한 사례 중심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식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돌봄서비스 일선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종사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시에 노인복지시설 117개소가 있으며 2700여명의 종사자가 신체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다.
정윤선 기자지난 7일 서산시 보건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서산시보건소에서 지난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대표업소 78개소에 대해 인센티브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은용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장, 김학수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위생등급 지정업소 대표자에게 인센티브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인센티브 지원물품은 위생등급제 현판, 종량제 봉투, 주방세제 등 6종이며 시는 이날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5월부터 시행된 제도다. 영업자는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지정받으면 등급에 대해서도 홍보할 수 있다. 올해 지원 대상업소는 식품접객업소로 매우 우수 63개소, 우수 11개소, 좋음 4개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제도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업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 자전거 걷기 대행진 홍보물(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이 10월 3일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은 아름다운 간월호 지역의 코스모스와 황금 들녘을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전거와 걷기 행사이다. 행사는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간월1교를 지나 모래채취장을 돌아오는 왕복 12km의 자전거 코스와 간월1교를 돌아오는 왕복 3km의 걷기 코스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자전거 묘기 공연과 바퀴역사 전시, 솜사탕 발전자전거, 버블 발전자전거, 페이스 타투, 스냅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된다. 걷기 코스와 자전거 코스 완주자는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서산 자전거 및 걷기 대행진에 참여하려면 9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서산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현장에서는 자전거와 자전거 용품 대여소가 운영되지 않아 자전거 행진 참가자들은 사전에 자전거와 필요한 보호장구를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시는 서산경찰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도로통제, 교통정리,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가족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선선한 가을 코스모스도 구경하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며 “서산시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오감만족 관광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추석맞이‘당진팜’특판행사 운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를 맞아 추석 맞이 당진판 쇼핑몰 특판행사를 11일부터 22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특판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에 우수한 당진시 농특산물 소비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되며 당진팜에서 판매되는 모든 농특산물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최소 1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으며 1인당 할인 한도 금액은 10만원으로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당진 팜뿐만 아니라 옥션, G마켓, 11번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의 외부 쇼핑몰과 연계해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당진팜 회원뿐 아니라 외부 몰을 이용해 접속한 소비자에게도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당진팜에는 추석 명절 선물에 알맞은 해나루 쌀, 고구마, 사과, 한돈, 김, 부각, 약과 등 다양한 종류의 우수 농특산물이 준비되어 있어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특판행사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신선하고 품질 좋은 당진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