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 으로 시민 건강생활 실천 확산

논산시,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 으로 시민 건강생활 실천 확산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4월30일 시민운동장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강 체조와 건강 기초 측정, 더불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혈압·혈당 측정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기초 건강 검사를 받았다.또한, 아침 식사 실천, 금연 및 금주, 구강 관리, 규칙적인 운동, 만성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한 건강관리 캠페인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건강 체조는 전문 강사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매주 평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사전·중간·사후 건강 측정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침 시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꽃중년 요섹남, 건강한 식탁을 만들다

요섹남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중년 남성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요리 프로그램‘꽃중년 요섹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은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중년 남성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기초 건강 검사를 시작으로 쇠고기 육개장, 쭈꾸미 비빔면 샐러드, 코다리 매콤조림, 크래미 오이초밥, 쌀국수 해산물볶음, 양배추 닭가슴살 두부말이 등 다양한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요리 실습과 함께 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올바른 약 복용법, 식중독 예방 등 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식생활 교육도 운영된다.매 회차 건강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프로그램 전·후 기초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마지막 회차에는 건강 여행방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요리를 통해 중년 남성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자신감도 함께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

금산군,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등유·엘피지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에 나섰다.해당 사업은 도시가스, 전기와 달리 공급사 복지할인 제도가 없는 등유·엘피지 사용 가구의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지원 방식은 별도 신청 없이 기존에 발급된 등유·엘피지 선불카드에 5만원을 추가로 충전해 준다.기존 선불카드를 폐기한 경우에는 5월 26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불카드를 재발급받을 수 있다.군은 한국에너지공단의 대상자 안내에 따라 관내 대상 가구가 지원금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전달하고 선불카드 재발급 등 지급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추가 지원금을 빠짐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읍, 행정 접근성 강화를 마을행정사 제도 운영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행정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일부터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마을행정사 제도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충남도가 위촉한 행정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절차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행정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행정민원 상담과 서류 작성 지원, 인허가 및 신고 절차 안내 등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 등 행정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분야는 △행정민원 상담 △진정·탄원 등 서류 작성 △정부지원사업 신청 안내 △생활 속 행정절차 상담 등이다.마을행정사는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센터는 주민 의견과 운영 성과를 반영해 향후 상담 분야와 운영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영 금산읍장은 “행정서비스는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주민들의 행정 불편을 줄이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가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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