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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보건소(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개학을 맞이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조리·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1일까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22개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168개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빵류, 어육소시지, 햄버거 등 가공식품과 피자, 떡볶이, 튀김류 등을 조리·판매하는 학교 주변의 분식점, 슈퍼마켓 등을 말한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관련 공무원 등 총 8명을 통해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영업 무표시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원재료 사용 및 판매 여부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이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학교 주변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학교 주변의 안전하고 위생적 식품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행정처분을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2년이 넘도록 착공하지 않았거나, 2년 이내에 착공했으나 준공 절차를 밟지 않은 건축물을 뜻한다. 시는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물 7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 후 청문을 실시했으며 의견제출을 하지 않은 4개소의 현장에 대해서는 건축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다. 시는 청문을 통해 건축주가 의견제출을 한 현장 중 54개소의 현장에 대해서는 내년 6월 30일까지 건축허가 취소를 유예하고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대해서는 허가기간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건설자재 가격상승, 경기 침체 등이 장기적인 미착공·미준공 건축물이 발생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건축허가 취소로 인해 건축주들에게 최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면밀한 검토 후 건축허가 취소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두근두근 봉사단 하반기 봉사 여름 특강(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이 23일 영상강의실에서 열린 여름 특강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봉사활동을 마쳤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더 나아가 어르신들의 독서활동 증진을 위해 경로당 등을 방문해 구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7월까지 상반기 봉사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이번 여름 특강은 9월부터 진행될 하반기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 기본 소양 교육 및 구연동화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강에 참석한 봉사단 관계자는 “한 달이란 기간동안 충전을 마치고 특강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하반기를 잘 시작할 수 있을 것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두근두근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함께할 단원을 적극적으로 모집 중이며 모집공고는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 방법은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공고와 신청서 양식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실적액 비교표(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출범 후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징수과를 신설한 충남 서산시가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237억 4천 9백만원 중 27%인 64억 7천7백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 동기 징수액 평균인 46억 5천만원 대비 139%에 달하는 높은 실적이다. 시는 징수과를 신설하고 각 실과에서 관리되던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통합했다. 시는 가택수색,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매출채권 압류 등 다양한 징수 방법을 통해 체납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대외적으로는 지난 5월 2023년 충남도에서 주관하는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2023년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후 서산의 특산품인 쌀, 마늘, 감태 등 26개 물품을 답례품으로 구성하고 현재까지 약 340건을 기부자에게 제공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징수과 신설로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납액을 줄이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는 등 서산시의 건전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태풍 카눈 대비 긴급점검 회의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재난관리 체계 개선에 나선다. 시는 기존 재난관리 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이상고온현상, 극한 호우 등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따라 기존의 재난관리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략적인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서산시 재난대응 6대 분야 중점관리 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개선작업에 돌입한다. 6대 분야 중점관리 과제는 대대적인 방재시설 인프라 개선 현장성 있는 취약지역 관리와 실효성 있는 주민 대피체계 마련 유관기관과의 상호 대응 서산형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 재난대응 환류시스템 구축 풍수해 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다. 첫 번째는 방재시설 인프라 개선이다. 시는 2028년까지 시우량 90mm의 날씨를 견디는 것을 목표로 도시에 설치된 제방, 하수관로 등 방재시설의 성능을 연차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지난해 폭우 피해 지역에 대한 도시침수대응사업과 재해위험 하천 6개 지구에 대한 정비사업도 속도감을 높여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현장성 있는 취약지역 관리 및 실효성 있는 주민대피체계 운영이다. 시는 취약지역 관리를 위해 현재 방범 중심의 시시티브이 관제 체계에 재난관제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주요 지류와 계곡 등에 대한 시시티브이를 확대 설치한다. 시는 스마트 계측 관리 시스템을 설치해 위험 지역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재난 우려지역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재난안전지도도 제작·배포한다. 실효성 있는 주민대피체계 운영을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 거주자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지역의 이·통장과 전담 공무원을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세 번째는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대응을 통한 위기관리 능력 제고다. 서산시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이 주관하는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대책회의의 정례화하고 관련기관과 합동 훈련으로 현장 위기관리 대처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넷째, ‘서산형 재난안전 대응체계’의 구축을 통해 서산시 여건에 맞는 새로운 재난대응 체계 구축·운영하는 것이다. 시는 재난대응에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재난관리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시는 플랫폼을 통해 재난관리 데이터와 취약지역에 대한 위험도와 관련 통계들을 시각화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시민들이 재난 대응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서산시 안심지기 앱의 활용도도 높일 예정이다. 다섯 번째로 시는 재난 상황 종료 후 문제점을 분석·개선하는 재난대응 환류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재난대응 관련 예산투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풍수해 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하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재난관리체계 개선 추진단을 구성하고 매달 추진 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평화로울 때 전쟁을 대비하라는 말처럼, 다가올 수 있는 재난에 대해 면밀히 대비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재해재난이 없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훈련 강평 장면(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 김기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관한 가운데 전시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훈련이 23일 온양온천역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아산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온양온천역에 유해화학물질 테러와 적 특작부대가 침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화학물질 유출에 대한 오염지역 통제 및 방제 주민대피, 테러범 제압, 역사방어, 복구 등이 단계별로 진행됐다. 훈련 시작 직전부터 내리던 빗줄기는 점점 굵어져 폭우로 변했지만, 훈련에 참여한 민·관·군·경·소방 등 15개 기관 단체, 온양 1·2동 주민 등 300여명은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점검했다. 이날 훈련을 주관한 박경귀 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과 민·관·군·경·소방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오늘 훈련은 충남도와 아산시가 함께 진행하는 훈련으로 드론, 유독가스 공격 등 전쟁의 양상이 바뀌고 있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안보 위협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는 오늘과 같은 합동 훈련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언제 닥칠지 모르는 안보 위협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아산시에서는 오후 2시부터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으로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아고오거리-송악사거리-온양관광호텔 회전교차로 등 주요 도로를 통제하고 주민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훈련이 시행됐다.
정윤선 기자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와 IT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후 단체 기념사진(맨 오른쪽 이문영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2일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와 IT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울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아산시를 비롯한 전국 14개 산·학·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시와 협의회는 인공 지능 교육을 통한 IT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4차 산업 관련 인공지능 AI-900 과정 클라우드 AZ-900 과정 데이터플랫폼 DP-900 과정으로 구성되며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 연간 200여명 수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문영 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인공 지능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가 양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22년 10월 22일 창립 후 선문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우석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해 최근까지 인공 지능 관련 세미나 개최 및 교육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2개 지자체와 5개 대학이 함께하면서 총 14개의 산·학·관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발돋움하게 됐다.
정윤선 기자23일 아산시 온양온천역에서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 진행된 전시 유해화학물질 테러에 따른 대응 및 피해 복구 훈련을 참관했다.(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아산시 온양온천역에서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 진행된 전시 유해화학물질 테러에 따른 대응 및 피해 복구 훈련을 참관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유해화학물질 테러에 대비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응·피해 복구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개선·보완책을 발굴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훈련에는 아산시청, 서산재난합동방재센터, 3585부대 2대대,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경찰특공대, 아산경찰서 아산보건소,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온양온천역에서 유해화학물질 테러 발생과 적 특작부대 침투 상황을 가정하고 1단계 상황 접수·초기 대응 2단계 오염지역 방제 및 주민 통제 3단계 테러 용의자 색출 4단계 복구 5단계 사태 수습의 순서로 실시했다. 이 자리에 김 부지사는 “전쟁과 테러 등 국가 위기 사태는 예고 없이 큰 재앙을 초래하기 때문에 대테러 전략 구비가 필수적”이라며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준비돼 있어야 하고 어떠한 위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21∼24일 4일간 진행하며 도·시군과 주요 공공기관, 중점관리업체 등 190여 개 기관 6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민 참여 숲 홍보를 위해 23일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충남 향우회 세 곳을 직접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민 참여 숲 홍보를 위해 23일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충남 향우회 세 곳을 직접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도민 참여 숲은 개인과 기관·협회·단체 등으로부터 헌수금을 받아 느티나무·단풍나무·참나무·목련·은행나무·이팝나무 등 나무 1000그루와 편의시설을 홍예공원 곳곳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민 참여 가능 금액은 제한이 없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도 공공기관유치단 관계 공무원들은 이날 충청향우회 중앙회 충남도민회 중앙회 사단법인 재인천충남도민회를 각각 찾아가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한 헌수 모금 홍보 책자를 전달하고 향우회원들에게 홍보 활동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이진삼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는 “우리 도의 대표 공원을 만드는 일에 향우회원들이 고향 사랑의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일일이 연락해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범 충남도민회 중앙회장은 “향우회뿐만 아니라 충남도 출향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도민 참여 숲 헌수 취지 등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무경 도 공공기관유치단장은 “도민이 함께 만드는 도민 참여 숲 헌수 모금 캠페인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우리 도 출신 인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내외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3대 향우회는 지난달 27일 홍예공원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도, 수행기관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내포문화숲길 등과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2023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2023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공 대피훈련은 적의 공습을 가상한 상황에서 직원들이 실제 대피 훈련을 실시해 전시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비 방법을 숙달해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됐고 화생방 교육은 북한의 화학·생물학무기 공격에 대비를 위한 계기로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150여명의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경보발생 시 신속하게 대강당으로 대피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대피 훈련이 완료된 뒤에는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시청 안전디딤돌 어플 사용법 및 설치법 화생방교육에 따른 방독면 착용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안전디딤돌 어플 사용법 연수를 통해 주변 대피소 찾는 법을 익히고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 보며 사용법을 배웠다. 이경범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실제 공습·화생방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길 바란다”며 “방독면 착용법이 생소한 직원들도 있을텐데 오늘을 계기로 꼼꼼히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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