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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 천안고등학교 청소년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봉명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천안고등학교와 함께 ‘2023년 청소년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 사업지역과 도시 핵심의제 발굴, 도시재생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디자인, 전문가 컨설팅 등 3회 차로 운영됐으며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쳐 1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센터는 도출된 도시재생 아이디어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천안시 정책제안 공모전 등에 학생들의 의견을 제안해 시정발전에 활용하고 정책 참여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박주병 천안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도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3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된 성환읍 알림 조명(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 동남구 일대 23개·서북구 일대 12개 등 35개소에 주민참여예산 5,500만원으로 알림 조명을 설치해 범죄예방 문구 등의 이미지를 투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특정 지역 내 범죄예방과 감소를 위해 건축물과 공간을 범죄에 방어적인 구조로 변경하고 개선하는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시행해 왔다. 그 결과 절도, 폭력, 성추행 등 5대 범죄 발생현황이 사업 시행 전보다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해 천안서북·동남경찰서와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범죄환경을 진단하고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 심리 사전차단을 돕는 범죄예방디자인 기법을 적극 활용해 골목길 사각지대, 건물과 건물 사이 공간 등 청소년 비행과 범죄자의 은폐 가능성이 높은 범죄사각지대에 알림 조명을 설치했다. 알림 조명은 바닥에 문구 등을 조명기구로 이미지가 회전하면서 순차적으로 바닥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터다. 문구는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보이스 피싱 예방’, ‘스토킹 범죄 예방’, ‘금연문구’등을 비롯해 천안시가 시행하고 있는‘시민안전보험’ 등을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알림 조명 설치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해서 효과적인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범죄예방 시설물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 항공기, 미사일 등의 공습상황을 대비하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6년 만에 재개하는 전 국민 대상 훈련으로 천안지역에서는 주민대피 훈련과 일부 구간 차량 이동통제 훈련 등이 이루어졌다. 천안시는 그동안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던 대피 훈련을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시민의 안보 의식 고취 및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되면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포함한 전 직원과 민원인은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계단을 통해 질서 있고 신속하게 대피소로 이동하고 공습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익혔다. 아울러 1365 재난·재해 구조단은 훈련참가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인체모형 및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상돈 시장은 “평소 실전과 같은 반복적인 훈련이 실제 위기상황에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 훈련이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비상대비 준비태세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상돈 천안시장과 지역 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대표진이 지난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22일 지역 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대표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상돈 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 유관부서와 5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방치, 도로교통법 미준수 등의 문제에 관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찾고 업체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천안시는 70만 인구의 도시로서 개인형 이동장치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지 않는 시민들의 관점에서 문제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시는 출퇴근 시간 선제적 집중 정리를 실시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개인형 이동장치를 올바르게 주차하는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주어 올바른 주차를 유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참석한 업체들은 천안시의 요청사항에 대해 출퇴근 시간 전 집중 정리 및 인원 충원, 반납 권장구역 할인 혜택 제공 등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 공간 증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교육 등을 제안했다. 천안시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는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가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와 함께 시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정착을 위해 ‘일회용컵 노(NO), 다회용컵 예스(YES) !’ 환경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신동헌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외부 전문가, 시민·환경 단체로 구성된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추진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최종보고와 추진단의 의견수렴, 환경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6월 새로운 환경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 착수보고회를 개최했고 3월에는 중간보고 형식으로 분과별 심층회의에서 세부과제 선별과 신규과제 발굴을 진행했다. 4월에는 청소년·청년·중장년 대상 시민제안 워크숍을 추진해 세대별 환경안전 이슈 도출 및 정책 제안 청취 등을 운영하는 등 연구용역은 8개월 동안 다양한 과정을 거쳤다. 용역사인 충남연구원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수립하는 기본계획을 추진하고자 건강위해요소와 기후·생태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는 천안의 실현을 위한 3대 목표를 제시했다. 3대 목표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도시 지속가능 순환경제 도시 시민 안전 환경도시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전략으로는 천안형 환경안전도시 추진기반 마련 참여기반 탄소중립 도시 실현 자원순환 혁신, 순환경제사회 전환 기후위기 대응, 안전하고 건강한 통합 물관리 시민체감형 스마트 안전 환경 구현 생태계서비스 향유 공간·기회 증진을 제시하고 75개 세부사업도 제안했다. 시는 용역 결과와 각 부서 시민·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안으로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최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세부 실행과제를 단기·중기·장기로 구분해 단계별로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회 이후에는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추진단이 시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정착을 위해 ‘일회용컵 노, 다회용컵 예스 ’문구로 환경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최종보고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기본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안전도시 천안 구축을 차질 없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0년간 지방세 장기 고액 체납법인이던 모 골프장 체납액 58억원을 전액 정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법인은 회원제골프장 사업을 영위하며 두 번이나 회생절차를 진행할 만큼 재정적으로 어려운 천안시 장기 고액 체납법인으로 그동안 시는 부동산 압류, 공공정보등록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왔다. 또 지속해서 방문 독려 및 면담으로 골프장 매출의 대다수가 카드 매출인 점을 확인하고 골프장의 신탁자산 체납액에 대한 납세 보증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8개 카드사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추진했고 이후 법원의 공탁금 배당을 통해 체납액을 충당했다. 올해 초에는 회원제골프장에서 대중제골프장으로 전환 시도에 대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관허사업 제한으로 체납액 납부를 유도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시는 재정을 악화하던 장기 고액 체납법인의 전액 체납액을 정리하고 2018년부터 올해까지 153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만큼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도 어려움이 있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장기고액체납법인의 체납액을 징수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D집적지구~불당2동 연결도로(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연구개발 집적지구와 불당2동을 연결하는 ‘R&D집적지구~불당2동 연결도로’를 지난 7월 1차 부분 개통한 데 이어 오는 24일 오전 8시 잔여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R&D집적지구와 불당2동 간 연결도로 중 아름초등학교 방향 452m 구간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총사업비 3조3000억원을 투입해 아산 탕정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1단계~3단계를 마무리하고 4단계를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결도로도 12월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시는 그간 통행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개선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부분 개통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6개월 앞당긴 사업지구 내 기반 시설 조성으로 지난 7월 1차 부분 개통에 이어 잔여구간 아름초등학교 방향 연결도로를 개통하게 됐다.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주민 편의 향상 및 원활한 교통 소통이 예상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차에 이어 잔여구간 개통을 통해 도심 내 번영로와 불당대로는 물론 불당2동 내 교통량 분산으로 지역 교통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공사가 완료된 구간부터 우선 개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버스정류장 위에 설치된 ‘버스정보 스탑(STOP) 시스템’ 전광판(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무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정보 스탑 시스템을 도입하고 승차 노선 버튼을 10개 정류장에 시범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버스정보 스탑 시스템은 승객이 버스정류장에서 타려는 노선번호 버튼을 누르면 정류장 위에 설치된 전광판에 버스 스탑 문구와 승차하려는 버스 노선번호가 표시되고 신호가 버스 내 단말기에도 연계돼 버스 운전자에게 승차 대기 중인 승객이 정류장에 있음을 알려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승객은 도착 예정 시간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천안시에서는 월평균 버스 이용 불편 민원이 49건 접수되는 가운데 무정차가 월평균 16건이나 됐다. 그동안 유동인구가 적거나 어두운 곳은 버스 운전자가 승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무정차 통과 버스 때문에 시민들이 버스가 올 방향을 계속 보고 손을 흔들거나 차도로 내려와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컸다. 이에 시는 승차하려는 승객과 버스 운전자가 버스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쌍방향 정보를 주고받아 버스 무정차를 줄이는 ‘버스정보 스탑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시는 유동인구가 적어 무정차에 취약한 시내버스 정류장 10개를 선정해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전광판은 버스 운전자에게 잘 보이도록 버스정류장 상단에 설치됐으며 승객이 없을 때는 날씨, 기온, 미세먼지 정보를 비롯해 천안시 행사나 시정 등을 홍보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시스템은 버스 운전자에게 해당 버스정류장에 대기 중인 승객이 있음을 커다란 글씨로 안내하며 무정차 운행을 방지해 양질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버스 이용 문화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는 무선 전송이 가능하도록 버스정보 스탑 시스템 망을 구축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정류장 전광판을 활용해 버스 무정차를 방지하고 기상정보, 시정홍보를 제공하는 등 버스정류장을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며 “교통혁신을 선도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이번 버스정보 스탑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형건물,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를 위한 환경 표본검사를 진행한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대형건물,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를 위한 환경 표본검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제3급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침방울 형태로 존재하다 인체에 흡입되어 발생하며 주로 고온다습한 여름에서 초가을 집단 발생의 위험이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없으나 천식, 기관지 확장증 등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 저하자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시 보건소는 오는 2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며 균 검출 결과에 따라 청소, 소독, 재검사 등의 조치를 하고 관리실태를 점검해 개선 방안을 지도할 계획이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냉각탑, 물 저장시설, 급수시설 등의 철저한 환경관리가 중요하다”며 “마른기침, 발열, 오한 등과 같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22일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사랑의 빵 나눔’ 2차 봉사를 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22일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사랑의 빵 나눔’ 2차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중학동은 3미 프로젝트 중 부식을 나누는 ‘나누미’를 8월에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회원 15명이 공주시 시민공간 두루두루 카페에서 피자빵 140개를 만들었다. 이번에 만든 빵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구 동장은 “중학동을 위해 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폭염과 자연재해 등 어려운 시기에 취약한 가구들이 지원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폭염 중에도 먹자길 관내 꽃심기, 화단 정리 등 아름다운 중학동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는 경로당 7개소 어르신들에게 빵 나눔을 실시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