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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 체결 기념촬영(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귀농인의 집’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대술면 농리새마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귀농인의 집 운영 및 관리기간 동안 상호간 협력 입주계약 및 대기자 추천 공유 분쟁의 조정과 변동사항의 통보 용도 외 사용금지 등이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정주 기반 탐색 후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임시 거주 공간이며 주택과 농지를 확보하고 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귀농인의 집’ 이용자는 월 15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2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1회에 한해 3개월 한도로 연장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시행자와 상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인의 집을 이용하는 예비 귀농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에는 지난 6월 대술면 농리에 신규 귀농인의 집 1개소가 추가 조성됨에 따라 총 5곳에서 귀농인의 집이 운영 중이다.
정윤선 기자2023 예산군사회복지박람회 홍보 포스터(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군민 이해증진과 관련 기관·단체의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예산군이 주최하고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2023년 예산군 사회복지박람회’를 오는 9월 6일 예산역전시장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기관, 단체, 읍면 협의체 등 45개소가 전시·체험·홍보 등 40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며 사회복지유공자 표창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생애주기별·기능별 9개 분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지역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체험의 폭을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 관련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복지시책을 홍보해 나눔과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박람회는 군민에게 복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사회복지기관과 단체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열리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8일 군청 추사홀에서 ‘공동주택 소방·방법 교육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가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며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하던 교육을 집합교육과 병행 추진해 공동주택단지 관계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육은 공동주택의 범죄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의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이 이뤄진다. 아울러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이 참석하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동별 대표자의 역할 이해 및 원활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을 위한 기본역량 습득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윤리교육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업무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현장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목 및 동별 대표자의 기본역량 배양, 투명한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사례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 100년 먹거리 발굴을 위한 미래신산업 발굴 전담 조직 토론회를 가졌다. 구기선 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토론회는 충남테크노파크 김동혁 팀장의 미래산업 발전전략 및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강의에 이어 중점사안 및 제안사업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충남테크노파크 김동혁 팀장은 충청남도 소재·부품·장비산업 현황 및 육성 방향을 주제로 대·내외 환경, 충남 소부장산업 역량, 충남 소부장산업 중점분야 선정, 충남 소부장산업 육성계획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중점사안 토론에서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앵커기업 유치 방안 LNG냉열산업단지 조성사업 보령형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및 2차전지 기업 유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제안사업으로는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유치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유치 ICT활용 보령형 스마트 수산물 관리 어플리케이션 개발 탄소중립 및 에너지 관련 초중고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18건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실과에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신산업 발굴을 위해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간 건축 전문가 5명을 제1기 보령시 공공건축가 및 청년건축가로 위촉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물 및 공간환경에 대한 사업의 기획·운영단계부터 모든 과정에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공공기관의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운영, 디자인 품질향상, 공공기관의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번 위촉식에서 공공건축가는 순천향대학교 건축학과 박종기 교수와 소이건축사사무소 이정원 대표가 위촉됐으며 청년건축가는 원일레븐건축사사무소 김기태 대표, ㈜건축사사무소 승 박성훈 대표, 에이쓰리 건축사사무소 백찬슬 대표가 위촉됐다. 이들은 공공건축사업의 기본 구상 단계부터 배치돼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및 프로그램의 적정성, 공모 방법과 과업 내용, 설계지침서 등에 대한 자문 및 조정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다. 김동일 시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공건축은 그 도시를 대변하는 상징물로 관광객이 찾아들고 도시 품격을 높이며 시민들의 행복한 삶의 일환이 되고 있다”며 “공공건축의 품격향상과 창의적 건축문화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건축물 건립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건축과 공공건축팀을 신설하고 보령시립도서관 건립 등 16개 공공건축사업을 통합관리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자원봉사자 발대식 사진(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교육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회 성공개최의 핵심 요인인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장애인 선수들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1부는 김은혜 샤인앤컴퍼니 센터장으로부터 소통과 공감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 친절 소양 교육과 시 관계자로부터 역할별 임무 숙지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행사 2부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 대표인 조철연 씨와 정현숙 씨의 결의문 낭독,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참석자들의 큐브 탑 쌓기 퍼포먼스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장애인식 개선 운동인 #WeThe15 캠페인 일환으로 보라색 야광봉을 흔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보령의 자원봉사자들은 매년 대규모 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내며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미소와 친절까지 몸에 배어있어 이번 대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시의 위상을 드높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보령종합경기장 및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식과 시범, 전시 등 2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지역주민 등 1만30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8월 12일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모래조각 체험교실 모습.(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오는 9월 16일까지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신두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모래조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위치한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7월 15일 첫 운영에 돌입한 후 8월 19일까지 총 62팀 270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며 체험교실 시작에 앞서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는 밴드와 DJ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매회 15팀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인원 미달 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체험 사전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해수욕장 폐장으로 피서철은 끝났지만 태안 원북면에 오시면 9월 16일까지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다”며 “체험교실 마감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오성환 당진시장 종목별 선수단 격려 (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체육회 산하 종목별 선수단이 무더운 날씨에 굴하지 않고 땀방울을 흘리며 2023년 충청남도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충남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충청남도 체육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67,000여명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이다. 당진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임원 189명, 선수 546명 등 735명이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성환 당진시장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21일 게이트볼 선수단을 시작으로 12개 종목의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며 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21일에 진행된 1회차 격려에서 오 시장은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과 종목별 회장 및 시 관계자와 함께 게이트볼, 육상, 수영, 탁구, 태권도, 유도, 복싱, 검도, 보디빌딩, 야구, 테니스, 배드민턴 선수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오 시장은 당진시를 대표해 무더운 여름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표 선수단에게 “당진시의 대표선수로서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체육강시 당진의 위상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당진시체육회 백종석 회장도 하루 하루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에 감사를 전하며 “시 체육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차 격려는 8월 26일 씨름, 그라운드 골프 등의 선수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제3회 충남우수시장 박람회 홍보물(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전국시장상인연합회 충남지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 당진시가 후원하는 충남우수시장박람회가 오는 1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충남지역 전통시장이 공동으로 전시 판매를 통해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코로나19 영향으로 한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지난해 보령에서 개최된 이후 세 번째다. 한편 행사는 9월 1일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까지 3일간 열리며 장바구니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 충남 중기청 선정 백년가게 홍보부스 지역동아리와 가수들의 축하공연, 고객이벤트 경품추천,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도내 40여 개 시장의 다양한 특산품을 한자리에 모아 홍보 및 판매할 예정으로 행사도 즐기고 다가오는 추석 연휴도 준비 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최근 불경기로 위축된 가운데 도내 대표적인 행사가 당진에서 개최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번 박람회 행사를 통해 많은 관람객이 당진을 방문하고 시민들도 모처럼 좋은 볼거리를 통해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지난 22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축산 환경 전문교육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산 환경관리 전문가를 초청해 축산 환경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축산농가들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최근 악취 저감, 탄소 감축 등 각종 규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정순우 천안시 축산기술팀장이 진행했으며 시는 친환경 가축분뇨 관리,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축산물 생산·관리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축산농가들이 2050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저탄소 축산물 생산·관리 기술교육을 지원하고 축산농가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컨설팅에 참석한 A씨는“최근 분뇨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러한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며“특히 기술적으로 저탄소 축산물 생산방법을 배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만길 축산과장은 “최근 축산환경에 대한 규제가 높아지며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개선 방안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당면한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술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