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청지역 향교와의 소통과 상생발전을 위한 초석 마련 [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보조금 지원으로 2023년 충청권역 국학자료 수집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성과로 8월 현재 14,0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 8월 22일에 연산향교, 김명규, 국봉중을 초청해 국학자료 기탁식을 진행했다. 또한 충남 지역 34개 향교 자료 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충남지역 유림단체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향교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충남향교재단은 물론, 연산향교·노성향교·신창향교·은진향교·당진향교, 돈암서원 등 지역유림 20여명과 한유진 원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충남향교재단과의 업무협약은, 지역 향교의 정체성과 기능 약화에 대한 유림의 위기의식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의 문화재보존, 활용, 특히 지역유림단체의 유교문화전통 계승, 발전 의지가 공감을 이뤄 마련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지역 향교 정체성 강화 및 운영 활성화, 충청지역 향교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수집·연구·활용,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업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날을 기념해 충남향교재단에서는 ‘충남유교문화원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인장, 대통령실과 국회의원 등에 보낸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청원서’ 사본 등의 기록물을 한유진에 기증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이 자료가 한유진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기록물이라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은 향교가 당면한 인적, 물적 어려움, 특히 교육 기능의 약화와 소통의 단절을 안타까워하며 향교가 새로운 방식의 운영으로 전통을 계승해 현대인에게 포용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한유진이 재단과 함께 노력해 주길 희망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충남향교재단은 1948년 10월에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예하에 충남 34개 향교를 두고 있다. 문묘의 유지, 청소년 선도 및 인성교육, 사회교화사업, 유교진흥을 위한 강연회 및 강습회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편 충청유림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한유진이 건립될 수 있도록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유림들의 염원을 모아 각계 인사들에게 청원서를 보낸 바 있다. 한유진은 국학자료를 기증 또는 기탁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증·기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유물기탁자는 논산지역의 연산향교, 김명규 성균관 고문, 국봉중 연산향교 고문이다. 특히 연산향교에서 기탁한 1800년대 초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완문, 통문, 상서 등의 문서는, 연산향교의 지역사회에서 위상, 지위확보와 권리증진을 위한 노력, 유림간의 활발한 소통을 보여주는 자료로 지역 향교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뿐만 아니라 국봉중 선생이 기탁한 부친 국소환 선생의 ‘1949년 유도교도원 강습과목 수료증서’와 ‘유도교도원 제1회 졸업기념사진’은 성균관유도회의 역사를 간직한 희귀자료이다. 김명규 선생은 지난해 300여 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 ‘중용언해’ 1책을 추가로 기탁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오늘 업무협약이 충청지역 향교와 유림이 소통하고 상생발전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한유진은 향교의 정체성 강화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학자료의 수집을 통해 우리문화유산의 보존과 연구,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8~10월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징수 전담반을 운영해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의 부동산, 차량, 신용카드 매출채권, 급여 등에 대한 압류 및 공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체납자 주소로 방문해 납부 독려 및 납부 여력 조사도 병행하며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새벽에도 번호판을 영치한다. 또한 3천만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1천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공개 5백만원 이상 체납자 신용정보등록 3회 이상 30만원이 넘는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부하는 납세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체납자에 대한 불이익을 엄격히 적용해 납세 형평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체납자분들도 분납 등을 활용하며 납세의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8월 한 달간 학령기 취약계층 아동 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및 안경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혈액검사 및 기초 검사 검진 구강검진 및 충치 치료 안과 검진 및 지원 등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사후 관리가 필요한 아동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민숙 시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복지·보육·보건 분야의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지난 22일 더샤이(본명 강승록)가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2일 더샤이가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은경 시 여성복지과장의 지목으로 릴레이를 펼친 더샤이는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아이 좋은 아산’ 문구가 적힌 사진과 함께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어 그는 다음 주자로 한윤미밴드의 리더 한윤미를 지목하며 챌린지의 참여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 둘은 지난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에 출연했던 공통점이 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7월 24일 박경귀 아산시장을 첫 주자로 출발해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구를 적거나 인쇄물 등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 홍보대사인 더샤이는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로서 2018년 인빅터스게이밍 소속으로 롤드컵에서 우승하고 2019년에는 4강에 오르며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다. 올해 4년 만이자 본인의 세 번째 롤드컵을 치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이 라이언 K. 워크맨 미 육군 험프리스 신임 사령관에게 ‘온양행궁도 기념패’ 선물 장면(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험프리스 캠프에 주둔하는 미군들이 아트밸리 아산에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주한미군 평택기지 험프리스 수비대·기지 신임 사령관인 라이언 K. 워크맨 대령이 예방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취임한 워크맨 사령관은 인디애나주 출신으로 2000년 미 육군 사관학교 졸업 후 소위로 임관했다. 제2보병 사단 작전 장교, 한미연합사령부 훈련 및 대비 태세 처장 등 한국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으며 ‘이라크 해방 작전’에도 참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캠프 험프리스와 위치한 둔포지역은 미군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많다 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정주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 지역에 17만 평 규모의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을 통해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을 유치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앙정부에 미군기지 인근 지역 피해 보상 차원에서 많은 사업을 건의하고 있다”며 “‘한미상생협력센터’ 같은 공공시설도 조성해 미군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고 소개했다. 특히 박 시장은 “도시브랜드를 ‘아트밸리 아산’으로 바꾸고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군들이 정주하면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오페라 갈라콘서트에 미군을 초대했고 올해 성웅 이순신 축제에는 미8군 군악대가 멋진 공연을 펼쳤다”며 “오는 10월 신정호에서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고 내년 이순신 축제에는 곡교천 노 젓기 대회도 개최하려 한다 미군도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 대목에서 박 시장은 두 사람 모두 이라크 부대를 경험한 점, 최근 캠프 험프리스에 머물던 새만금 잼버리 미국 청소년 대원들을 초청해 현충사, 외암마을, 아산스파비스 등 체험 행사를 진행한 사례를 언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끝으로 박 시장은 “한미 양국의 ‘자유 수호 동반자’라는 인식이 굳건해지기를 바란다 둔포지역에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이야기해달라. 또 아산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워크맨 사령관은 “이순신 축제에 참석한 대원들,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 모두 즐거웠다고 이야기했다”며 “아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초청해주신다면 기꺼이 참여하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산시와 캠프 험프리스는 지난 3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호혜 평등의 원칙과 다양한 친선 교류 진행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김민태 아산시 정책보좌관은 이번 예방에 대해 “박 시장과 주한미군 장병들의 복지와 생활을 책임지는 워크맨 사령관이 만났다는 건, 최근 윤석열 정부의 한미동맹 강화 기조를 지방정부까지 이행하기 위한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23일 충남도청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24시간 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은 23일 충남도청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24시간 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길연 의장을 비롯해 방한일 운영위원장, 행정문화위원회 김옥수 위원장과 이상근 부위원장, 주진하 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비상대비태세 업무를 수행하는 통합 훈련으로 비상사태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의회는 훈련장을 살펴보고 전시종합상황 근무 등 훈련에 참여 중인 직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 인사를 했다. 조 의장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위해 훈련에 참여한 공직자 및 유관기관 근무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최근 안보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전시상황에 준하는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해양정책과 이경석 사무관 등 11명을 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제3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수상자와 국민·부서 추천을 받아 내부 심사를 통과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도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먼저, 이경석 사무관은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최종 등재로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민추천 사례는 도시개발사업 인·허가 기간 단축 스마트도시 시책사업 발굴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선제 대응체계 마련이다. 부서추천 사례는 도정 사상 최초 국비 9조원 시대 개막 도내 각종 위원회 정비를 통한 행정 효율화 및 예산 절감 백두대간에서 서해까지, 50년 이상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복원이 꼽혔다. 이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해양 방사능 과학적 관리체계 구축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당진항 개발추진 충남 귀어·귀촌 정책 확산으로 귀어 전국 1위 차지 의료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 하도급 변경 계약 절차 간소화가 선정됐다. 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 개인 희망을 고려해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영관 정책기획관은 “다양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행정이 발 맞추기 위해서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규범과 관례의 틀을 깨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힘쎈충남이 조기 연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도 연결 사업’이 마침내 청신호를 밝혔다. 도는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이 23일 열린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해선 KTX 연결은 서해선-신안산선 직결 무산에 따라 도가 내놓은 대안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다. 노선은 경기 평택 청북 서해선에서 화성 향남 경부고속선까지 상하행 7.35㎞로 총 사업비는 6843억원이다. 한국개발연구원이 시행할 예정인 예타에서는 서해선 KTX 연결 사업에 대한 경제성 분석과 정책성 분석, 지역균형발전 분석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타당성이 인정되면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은 본궤도에 올라 본격 추진된다. 도는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6년 공사를 시작하면,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은 2030년 마침표를 찍으며 ‘서해안 KTX 시대’ 막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해선 KTX를 이용해 홍성역에서 서울 용산역까지 이동할 경우 소요 시간은 48분으로 예상된다. 서해선 경기 안산 초지역에서 신안산선으로 환승해 이동 할 때 걸리는 90분에 비해 42분, 장항선 새마을호 2시간에 비해서는 1시간 12분이 단축된다. 서해선 KTX는 특히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해안권 주민 교통편의 향상, 서해안 관광 활성화,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은 “서해선 KTX는 충남 서해안권과 수도권 간 1시간 광역생활권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예타 통과를 위해 총력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민선8기 들어 서해선 KTX 조기 연결을 목표로 설정하고 도가 실시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 등을 국토교통부에 공유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해 11월과 올 초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만나 서해선 KTX 조기 추진을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을 지역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 중 하나로 포함하고 국토부는 올 초 ‘연내 예타 조사 추진’을 발표한 바 있다.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서해선은 홍성에서 경기 화성 송산까지 총 연장 90.01㎞ 규모로 사업비는 4조 842억원이며 지난달 말 기준 93.6%의 공정률을 기록 중이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창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네트워킹 행사가 오는 8월 31일에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 일반인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1호 도시재생 큐레이터로 유명한 최광운씨가 참여해 ‘충남형 로컬컨텐츠와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고 논의하는 장이 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일반인들이 참여해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새로운 지식과 통찰력을 얻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강연 후 네트워킹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다양한 인연을 만들고 아이디어 교류 및 협업을 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구글 폼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매달 진행되는 ‘심폐소생술’ 행사 관련 내용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제작부터 등록까지 정지형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과정’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크게 성장하는 콘텐츠 산업 중 하나인 이모티콘에 도전하는 창작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도내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 및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했으며 클립 스튜디오 툴을 활용해 멈춰있는 이모티콘을 개발하고 플랫폼에 제안할 예정이다. 플랫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모티콘 기획을 진행하며 구체적인 커리큘럼으로 메시지 기획과 스케치 클립 스튜디오 사용하기 선화와 채색 이모티콘 제안하기 등이 있다. 9월 6일부터 10월 6일 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3시간씩 진행되며 이모티콘 제작에 관심있는 충남도내 대학생,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은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신청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