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담당부서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 지도정책과장 041-746-8310 비고 귀농귀촌팀장 041-746-834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041-746-8347 “귀농의 첫걸음, 논산시와 함께한다”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논산시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귀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철학 및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기초 창업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실제 농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지역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해 예비 귀농인들이 현장 중심의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습득은 물론 청년농 창업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 농업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 총력 대응 나서

논산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 총력 대응 나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의 주요 발생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발생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나타난다.감염될 경우 잎과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한번 발생하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식물 전체를 고사시켜 과수원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현재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축산팀 전문지도사와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예찰 전문가 2명이 수시로 과원을 정밀 예찰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현장점검과 진단, 방제 조치를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농약 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공급했으며 지난 4월 중순까지 개화 전·후 3차에 걸쳐 260농가 207.5ha 규모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특히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화상병의 특성을 고려해 청결한 과원 관리와 작업 도구 소독, 건전 묘목 사용, 궤양 제거, 농작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 예방과 예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추부면, 어버이날 맞아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 전해 어르신 안부 살피고 건강과 행복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윤분순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최준호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100% 가까운 치사율 보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가금 뉴캣슬병 예방 안내에 나섰다.뉴캣슬병은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면역이 형성돼 있지 않은 닭에 감염될 경우 100%에 가까운 치사율을 일으켜 양계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주요 증상으로 출혈을 동반하는 호흡기 병변, 녹색변 등의 설사, 산란율의 급격한 저하 및 목이 돌아가는 사경과 같은 신경증상 등이 있다.뉴캣슬병 바이러스는 모든 조류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국내에서는 2010년 6월 이후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국가들에서 뉴캣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양계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필요가 있다.군 관계자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뉴캣슬병 백신을 공급하고 있다”며 “양계농가에서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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