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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성공적인 ‘축구역사박물관’건립을 위해 전 현직 축구인을 대상으로 홍보와 다양한 자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24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 소장 유물을 전시한 데 이어 25일에는 ‘2026 K리그 미디어데이’현장을 찾아 각 구단 감독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같은 달 26일에는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현장에서 김근환 홍보대사와 함께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알렸다.이번 현장 홍보는 박물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 현직 축구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가치 있는 전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으로도 시는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등 유관 기관 및 K리그 각 구단과 협력해 현장 홍보와 사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은 지난해 4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와 8월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모두 마쳐 행정적 준비를 끝냈다.시는 올해 안에 건축 및 전시 설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김태헌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단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축구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소중한 축구 유산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했다.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과 사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본 점검에 앞서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점검 대상 선정의 적정성, 주요 위험요인 분석, 점검 방향 및 후속 조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다중이용시설, 공사 현장,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보강으로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며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예술단이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인 ‘우리동네콘서트 2026’의 개최지를 모집한다.시는 13일까지 11일간 신청서를 접수해 올해 공연을 진행할 30개 장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우리동네콘서트’는 아파트 단지 내 광장이나 커뮤니티 공간 등 시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마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이웃과 예술을 나누는 공동체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매년 신청이 몰릴 만큼 높은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올해 공연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 시립풍물단, 시립무용단, 시립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가 참여한다.클래식부터 전통예술까지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지역 내 아파트 단지 및 마을공동체로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장, 마을공동체는 대표자 명의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형평성을 고려해 전년도에 공연을 개최한 곳은 신청이 제한되며 접수 마감 후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개최지를 선정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예술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우리동네콘서트는 집 앞에서 이웃과 함께 고품격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예술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3~ 11월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근무 등으로 낮 시간대 금연상담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야간 금연클리닉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서북구보건소 1층 통합건강상담실과 동남구보건소 별관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된다.금연클리닉에 참여하면 전문 금연상담사가 개인별 흡연 실태를 파악해 금연 계획 수립을 돕고 금단증상 대처 방법, 금연 행동요법 등을 안내한다.이와 함께 금연 보조제와 금연 행동강화 물품을 제공하고 6개월간 대면 및 전화 상담을 지원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 의지는 있으나 시간 제약으로 금연 시도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이달부터 ‘2026년 모바일 스탬프투어’운영을 재개하며 첫 번째 테마로 신규 도입된 ‘미식’코스를 선보인다.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매달 새로운 주제에 맞춰 천안의 주요 관광지 3곳을 연계해 운영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참여자가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모바일로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월별 테마 코스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3월 신규 테마는 ‘미식’으로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전통시장을 결합한 음식 관광 코스로 구성됐다.주요 코스는 향토음식인 병천순대를 즐길 수 있는 ‘병천순대거리’다양한 외식 콘텐츠가 밀집한 ‘유량음식문화거리’전통시장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천안 중앙시장’등 총 3곳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스마트폰에서 ‘천안 관광지도’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뒤, 지정된 3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시는 매달 테마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올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3월 ‘미식’코스를 시작으로 천안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분이 천안의 맛을 따라 걷는 미식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체육회가 지난달 27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 한 해 천안 체육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천안축구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회원종목단체장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대의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회원종목단체 등급 조정 등 총 6개의 안건이 의결됐다.시 체육회는 올해 ‘시민 건강 중심 체육 환경 조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천안에서 개최되는 ‘2026 충청남도어르신체육대회’가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아울러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훈련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앞서 체육회는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통해 올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을 사전에 심의 의결한 바 있다.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이번 총회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의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과 체육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체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6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단체 응원전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응원 문화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응원전은 센터 내 400석 규모의 대공연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상영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4경기로 3월 5일 체코전 3월 7일 일본전 3월 8일 대만전 3월 9일 호주전 순이다.경기 시작 30분 전에는 청소년 특별 시구와 야구 상식 퀴즈 등 사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며 홍보물 내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전 신청자에게는 응원 도구가 제공되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은 제한된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응원전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독립기념관서 '2026 K-컬처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9월 2일부터 5일간 개최 K-POP 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 예고 천안시는 지난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2026천안 K-컬처박람회’홍보를 위한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부스는 삼일절을 기념해 독립기념관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박람회를 알리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행사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누리소통망 채널 구독 이벤트, ‘9.2초를 잡아라’게임 등 이색적인 체험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시 관계자는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독립기념관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박람회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는 9월 열리는 박람회가 전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문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천안 K-컬처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다.시는 K-POP과 K-콘텐츠, K-푸드 등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행사로 박람회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까지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식물관찰교실에서는 사계절 온실을 관람하고 식물을 심어보는 실습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식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까지 ‘스마트팜 확산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농가가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소그룹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전문 컨설턴트가 스마트팜 운영 중 발생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농가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스마트팜 운영 및 희망 농업인으로 신청 농가 중 작목, 재배유형, 컨설팅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별 문제를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