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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정보취약계층 교육에 '생성형 AI'도입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을 신규 도입하는 등 정보화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기존의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위주에서 한발 나아가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했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생성형 AI 기초 교육과 구글의 인공지능인 ‘제미나이’활용 과정이 신설됐다.교육생들은 AI를 기반으로 한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보조 등 기본 활용법을 익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 빈도가 높아진 무인주문기 사용법 실습을 강화하고 컴퓨터 기초, 문서 작성, ITQ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단계별 맞춤 교육도 병행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장애인복지정보화협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정보화 교육에 올해는 생성형 AI 분야를 추가했다”며 “시민들이 최신 기술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디지털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원거리 통학'시내버스 노선 강화… 불당·청룡동 집중 지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최근 특정 지역 학생 인구 집중으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과 장시간 이동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불당동과 청룡동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 신설 및 조정을 결정했다.신설되는 일반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학생 노선은 공휴일을 제외한 다음달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불당동 지역에는 ‘96번 학생 노선’이 신설된다.해당 노선은 신불당 호반센트로포레와 계광중학교를 기·종점으로 하며 등·하교 시 각 3회 운행한다.특히 월봉중, 쌍용중, 봉서중, 서여중, 계광중 등 주요 학교 인근의 불당대로와 쌍용대로를 경유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청룡동 지역은 일반 노선인 ‘72번’이 신설되어 천성중학교를 경유한다.이는 기존 71번 노선을 분리한 것으로 등·하교 시간대를 중심으로 2회 운행된다.또한, 기존 91번 학생 노선의 경로를 조정해 청당초등학교 주변 신규 개발 지역 아파트를 경유하도록 함으로써 신규 입주 학생들의 통학권을 보장했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강화는 학생 과밀지역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완화하고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은 2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일봉동은 이날 천안고가교 사거리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조원환 동장은 “교통안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더 안전한 일봉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불당2동,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품 전해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0일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불당2동은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세심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통계로 지역 주민의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만성질환 이환 여부 등 건강행태 및 건강수준 전반을 조사하게 된다.수집된 데이터는 지역 보건의료계획과 건강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선발된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5월 16일~ 7월 31일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업무가 완료되면 소정의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서북구와 동남구 각 6명씩 총 12명이며 천안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중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의 내실있는 지역 건강통계 산출을 위해 책임감 있게 활동할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알로하~ 안녕하세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와 결연을 맺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대상자 가구에 방문해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필 예정이다.박수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관심과 안부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이 사회와 단절되지 않도록 따뜻한 이웃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며 “행복키움지원단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직산도서관, 어린이 독서동아리 '달달독서'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달달독서’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달달독서는 다음달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2·4주 목요일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동아리에서는 월별 선정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선정도서는 △3월, 김원아 작가 ‘스티커 탐정 천재민’△4월, 김미숙 작가 ‘고지식 박사의 무럭무럭쑥쑥 알약’△5월, 김보경 작가 ‘너라면 가게’△6월, 2026년 시민독서릴레이 어린이 부문 선정 도서다.참여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읽고 즐기며 책 읽는 기쁨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년성장프로젝트'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 장기화에 따른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성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젝트에서는 3주 동안 △심리검사 △스피치 △금융교육 △이미지 컨설팅 등 13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18~ 39세 청년으로 신청은 천안청년센터 이음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청년성장프로젝트에는 428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가 ‘2026년 진안고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진안고유제를 열고 풍세면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재난 예방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행사를 진행했다.최선엽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풍세면에서 재난이 많이 발생해 주민들이 올해 진안고유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올해는 주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준비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종구 풍세면장은 “지난해 다사다난한 풍세면의 모든 액운이 사라지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한 만큼 풍세면에 풍요롭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올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자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청년정책을 펼친다.천안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5대 분야 80개 사업을 담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95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계획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성장-자립-정착-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천안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그린스타트업타운 활성화,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대학 도시 천안의 강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대학가 중심의 청년 활력 공간을 조성해 인재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특성화고 운영과 청년도전 지원사업,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으로 사회 진출 초기 청년들을 뒷받침한다.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도 확대한다.천안신부·천안쌍용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 공급을 늘리고 월세 및 주거급여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청년 1인 가구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청년 마음돌봄 사업 등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대학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문화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와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정책 수혜자가 아닌 ‘시정의 주체’로서 참여할 기회도 넓힌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청년들이 천안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청년의 성장과 자립이 곧 도시의 경쟁력인 만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