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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0일 충북 제천시 청풍문화유산단지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양 구청 등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청풍문화유산단지 관람과 청풍호반 케이블카 탑승 등 지역문화를 체험했다.오후에는 청풍리조트에서 아로마·티 테라피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황재선 민원여권과장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업무 담당자의 마음 건강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성정동 일대 야간 오토바이 소음 합동단속 실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토바이 굉음과 폭주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일 야간 성정동 일원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오토바이 소음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 6일 현충일 야간 폭주족 단속에 이어 추가 단속에 나섰다.주요 단속 사항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및 소음기 탈거 여부,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 위반 여부 등이다.급가속이나 굉음 질주 등 난폭운전을 자제하도록 돕는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했다.단속 결과 시는 오토바이 6대를 점검했다.적발된 위반 차량은 없었으나 추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차량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을 통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최대 200만원,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를 위반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될 수 있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야간이나 주거 밀집 지역의 오토바이 소음은 시민에게 큰 고통을 유발한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배꽃 인공수분 일손돕기 지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센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환읍과 직산읍 일원 농가 3곳에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배꽃은 개화 시기가 짧고 기상여건에 따라 결실률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센터는 적기에 참여해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작업을 통해 배 재배 기술과 생육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기술지도를 병행해 일손 부족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임진혁 농촌지도사는 “배꽃 인공수분은 과실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체감할 수 있는 언론 홍보를 위해 시 소속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든 부서 희망 직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정 홍보를 위한 실전 언론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언론 취재 대응 방법부터 보도자료 작성법, 사진 촬영 요령 등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특히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직 기자와 실무 담당자가 강사로 나선다.교육은 △보도자료 및 사진 자료 작성법 △오보 예방을 위한 정정보도 작성 요령 △효과적인 언론 홍보 방법 및 취재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언론 보도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시정의 핵심 가치를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병학 홍보담당관은 “시민과의 소통은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17일 천안 선영새마을금고가 2000만원의 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선영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선영새마을금고는 저소득가정 생필품 지원과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을 이어갈 계획이다.유서영 선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핵심 가치인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리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의 나눔이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17일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천안우리봉사단 70여명은 이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성환읍 일대 5개 농가에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일손 지원이 절실한 고령 농가와 여성 농가를 우선 방문해 실효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사는 도농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14년째 배꽃 인공수분 일손돕기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천안의 대표 특산물인 배 생산에 힘을 보태고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 도농 상생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은 17일 광덕사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 1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광덕사는 지난 2022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철웅 주지스님은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건영 광덕면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가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통장협의회 20명은 이날 성환읍 농가에 방문해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형민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농업의 소중함과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농업을 위한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행복키움지원단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두드림 학습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불당1동의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여건에 따른 사교육 양극화와 학습 결손을 방지하고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의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16명은 ‘스터디카페 이용권’과 ‘맞춤형 도서문구 충전 카드’ 중 선택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공부할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두드림이라는 이름처럼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당당히 두드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사회의 세심한 배려가 학생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실제 욕구를 면밀히 파악해 실무 현장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불당1동 두드림 학습지원 사업 ‘스터디카페 이용권’및 ‘맞춤형 도서문구 충전 카드’모습.
정윤선 기자천안사랑카드, ‘NH포인트’로 충전 가능해진다…20일부터 서비스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 가 민간 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도입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NH농협카드의 ‘NH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사용자는 천안사랑카드 앱 내 ‘포인트 전환’메뉴에서 보유 포인트를 조회한 뒤 즉시 충전금으로 바꿀 수 있다.전환은 최소 1000포인트 이상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가능하다.특히 전환된 충전금으로 결제할 경우 기존과 동일한 캐시백 혜택이 적용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시는 NH포인트를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KB국민카드의 ‘포인트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향후 참여 금융사와 제휴 기업을 순차적으로 늘려 이용 편의성을 지속해서 높여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미사용 민간 포인트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천안사랑카드가 시민 생활 밀착형 결제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1주년 ‘특별 활동 체험주간’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특별청소년활동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우리의 오늘이 특별해지는 1년’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LED·도마·케이크 만들기 체험 △보드게임 및 국악기 체험 △상상 버스킹 △유학생 멘토링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센터는 이번 체험주간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1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단 한 명의 누락 없이 신속 집행”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고유가로 고통받는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급을 지시하며 민생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천안시는 16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김 권한대행 주재로 4급 이상 간부회의를 열고 시민 70%에게 지급하는 피해지원금의 집행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김 권한대행은 “고물가와 고유가가 겹친 가혹한 상황 속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며 “이번 지원금이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차원을 넘어,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특히 김 권한대행은 신속한 집행과 함께 ‘소외 없는 복지’를 강조했다.그는 “대규모 신청이 예상되는 만큼 시스템 점검과 인력 배치를 완벽히 해야 한다”며 “홍보 부족으로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단 한 명도 없도록 온오프라인 홍보에 사활을 걸고 현장 안내 시에는 시민의 입장에서 친절과 정성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이어 “민생 경제 회복은 우리 공직자들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책무”며 “모든 간부 공무원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지원금 지급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챙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시작으로 대상별 순차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