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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외국인 주민 4만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천안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관내 외국인 주민은 총 4만 917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체 인구의 5.8%에 달하는 수치다.국적별로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순이며 거주지별로는 신안동과 성환읍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총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23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느린 학습자 다문화 아동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경계선 지능으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학습과 인지 발달이 느려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아동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사회 적응을 돕는다.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행정 서비스도 강화된다.기존 14개국 언어로 제공되던 생활·행정정보 리플릿을 16개국 언어로 확대 제작하고 ‘외국인 주민 시정홍보단’을 운영해 정책 수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세계인의 날’기념 천안 외국인 축제와 ‘별별 세계문화 페스티벌’등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이밖에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폭력피해 이주여성 시설 3개소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주민 심리지원사업, 외국인주민 안심동행 통번역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국적의 구성원들이 천안의 일원으로 당당히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내·외국인이 상생·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천안시는 20일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2026년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협의회는 기후·생태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발전 의제 발굴 △지표 모니터링 강화 △생태교육 및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멸종위기 탐사단 운영 등을 추진한다.이날 행사에서는 12기 우수위원으로 선정된 김경자, 김현, 장지용, 최소영, 유환성, 김형자 위원 등 6명이 천안시지속협 회장 표창을 받았다.조해용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핵심은 시민의 교육과 참여”며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천안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공동회장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적인 과제”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해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환경을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농어민수당'4월 24일까지 접수…1인당 최대 80만원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존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24일까지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같은 기간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농어민이다.단,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은 제외된다.지급 금액은 가구 내 지급 대상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1인 가구는 80만원을 받으며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씩 지급한다.특히 올해는 동일 가구 내 인원 제한 없이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 전원에게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신청 희망자는 기간 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는 대상자 검증을 거쳐 8월 중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수당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농어민수당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를 지켜온 농어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배·사과 농가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무상배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달 배·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공동방제용 약제를 무상 배부한다고 20일 밝혔다.다음달 3~ 10일에는 천안배원예농협·성환농협·직산농협에서 11~ 1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다.약제는 5차례 방제용으로 배는 개화 전·후, 사과는 새순 발아 전·후 및 생육기에 살포하면 된다.방제 일자는 천안시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다.약제살포는 과수농가의 의무사항이며 살포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약제 미살포 농가는 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10% 경감되므로 주의해야 한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 배부와 교육 추진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살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예비 청소년지도사'실습생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예비 청소년지도사’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실습은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후기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선발 인원은 총 5명으로 서류 접수 후 사전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실습생들은 총 160시간 이내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주요 실습 과정은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목적 이해 △사업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업무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청소년지도사로서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체계적인 실습 과정을 통해 예비 지도사들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의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뜨레 직거래 목요장터에 참여할 아파트단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센터는 마트나 장터가 부족한 지역의 편의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직접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차량 8대 내외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주차장이나 유휴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400세대 이상의 아파트단지다.시는 대상 아파트에 안내문을 전달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는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시는 아파트단지 간 거리와 세대수 등을 고려해 목요장터 운영단지를 결정할 계획이다.올해 목요장터는 오는 4월 9일 첫 개장하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참여 농가는 15곳으로 엽채류, 과채류, 계란 등 30여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큰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사립작은도서관 59개소를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활성화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에서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보탬e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문의사항은 천안시 작은도서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박경옥 도서관정책과장은 “사립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와 문화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도시주택국, '행정 디자인 통합'으로 혁신행정 시동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도시주택국이 분산된 행정 디자인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딩을 선보이며 시민 체감형 행정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브랜딩 개발은 건축과에서 추진한 ‘2025 지역개발 공공디자인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부서별·사업별 제각각 사용되던 시각 요소를 정비해 도시주택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일관된 행정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로운 브랜딩은 전용 로고와 심볼, 색채 시스템, 전용 서체 등 시각적 요소는 물론 명함, 서류봉투, 보고서 표지 등 각종 행정 서식류까지 포함하는 통합 가이드라인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대외 홍보물부터 내부 문서까지 일관된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과의 관·학 협력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김한솔 교수의 지도 아래 송채원·오은선·우수현·전아현 학생이 참여해 도시주택국의 기능과 역할을 분석하고 이를 현대적 시각 언어로 재해석했다.시는 이번 브랜딩 가이드라인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도시주택국의 대외 이미지와 행정 일관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브랜딩은 단순히 시각적 요소를 바꾸는 것을 넘어 시민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전달하기 위한 체계 구축”이라며 “공공디자인을 기반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직산도서관,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지난해 꿈꾸는 도서관에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3~ 6월, 9~ 11월 매주 수·목요일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수요일에는 도서관 예절 및 이용 교육, 자유 독서 디지털 놀이터 체험을 할 수 있는 ‘꿈꾸는 놀이터’를, 목요일에는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는 ‘꿈꾸는 동화책’을 진행할 예정이다.꿈꾸는 도서관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견학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또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우고 실습과 체험으로 책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세상을 만나는 꿈꾸는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은 20일 참좋은 신방합기도가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100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참좋은 신방합기도는 매년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김용선 참좋은 신방합기도 관장은 “원생들의 작은 정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신방동 관계자는 “마음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