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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청룡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나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회가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자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들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자치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윤봉화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주민자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0일 ㈔두리장애인복지회가 두루마리 휴지 2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리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표준화 사업장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물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리장애인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행안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의무 이행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공사는 △사전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4개 분야 10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기초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평균보다 5.93점 높은 98.6점을 획득했다.특히 시민 수요를 반영한 사전정보목록의 지속적인 발굴과 명확한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속·충실한 청구 처리 체계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보공개 제도를 더욱 효율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있는 조직 운영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적극 보장하고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월간 그림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성거도서관은 매월 북카페에 그림책 원화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독서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달에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원화 전시를 운영하며 독서퀴즈 정답자에게는 간식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 도시’구현을 목표로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동행’정책을 펼친다.시는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일상 속 문화·녹지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천안시는 그동안 ‘성장’을 통해 도시의 외형을 키우고 ‘안전’을 통해 튼튼한 기반을 다져왔다.이제는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동행’정책을 더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천안의 경쟁력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한다.저출산 대응을 위해 출생축하금을 첫째·둘째아 100만원, 셋째아 이상 10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온종일 안전 돌봄 플랜’을 가동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한다.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또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을 중심으로 공공 돌봄 기능을 강화해 돌봄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위기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식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천안형 푸드뱅크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복지를 결합한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생활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한다.다문화·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해 지역사회 적응과 정서 안정을 지원하며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 강당 및 주간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장애인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미래 주역인 청년들을 위한 정주 여건도 한층 체계화한다.고립·은둔 청년 지원 및 단기숙소 제공, 안서동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의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정주 여건을 체계화한다.천안시는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할 문화·관광·녹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복합문화시설 공모사업에 참여해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천안시립문학관 개관, 시민과 함께하는 토요문화예술공연, 천안 K-웹툰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생활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와 천안의 야간명소를 잇는 별빛야행, 천안 곳곳을 달려가는 관광택시 ‘타GO 즐기GO’등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일상 속 쉼을 위한 녹지 공간도 지속 확충된다.천안삼거리공원을 명품 공원으로 고도화하고 성환읍 일대에 복합문화공간 ‘천안정원’을 조성한다.아울러 태학산과 태조산 일대에 가족 친화형 자연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늘려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시는 촘촘한 돌봄과 풍요로운 일상이 결합된 동행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천안형 도시 모델을 완성하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동행은 시민 삶의 기본을 행정이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성장과 안전이라는 토대 위에 사람 중심 정책을 더해, 시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천안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세무조사 대상은 정기·수시 조사 및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대상 등 총 190개 법인이며 추징 목표액은 27억원으로 설정했다.조사 대상은 ‘천안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규칙’에 근거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시는 대규모 부동산 취득 법인과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과세표준 누락 여부를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이다.또한 비과세·감면 실태 점검과 비상장법인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일제조사 등 지방세 전 분야에 걸쳐 촘촘한 조사를 이어간다.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법인에는 ‘기업친화적 세정’혜택을 제공한다.성실납세 법인과 우수·유망 중소기업,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은 2~3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된다.특히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조사를 받을 수 있는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지속 운영해 경영 활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되, 기업 활동에 부담을 주지 않는 친기업적 세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빈틈없는 세원 관리로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해 거둔 기록적인 체납액 정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94억원으로 설정하고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총 246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따라 올해 이월체납액은 42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시는 이러한 체납액 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올해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우선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해 집중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또한 납세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연 2회 발송하던 ‘카카오 알림톡’안내를 연 4회로 늘려 비대면 납부 편의를 강화한다.특히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위해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하고 콜센터 연계를 강화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대응으로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재정 운용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김미영 세정과장은 “무리한 징수보다는 체납 예방과 납세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어 조세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중앙정부의 체납관리단 운용에 적극 호응하고 체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구조적 개선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동보육과 아이러브스토어 모집공고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동친화도시 천안시가 아이 동반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아동친화업소 ‘아이러브스토어’10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아이러브스토어는 아동이 환영받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키즈존 확산에 따른 아동 권리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아동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로 아동 전용 메뉴판 구비, 아동 전용 식기 및 유아용 의자 비치, 안전을 고려한 일정 면적 확보 등의 기준을 갖춰야 한다.선정된 업소에는 ‘아동친화업소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며 아동용 식기나 유아용 의자 등 친화 물품 구입비가 지원된다.특히 면적 100㎡ 이상 사업장에는 영업배상책임보험료를 포함해 업소당 총 5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시청 누리집을 통한 공식 홍보 기회도 주어진다.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며 천안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아동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러브스토어 운영을 통해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도시, 아동이 환영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을 위해 지역 영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와 관련해 현장평가 및 기관장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추진 실적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천안시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검증받는 절차다.이날 외부 전문가와 충청남도 관계자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은 천안시청을 방문해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인터뷰에서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분야에 걸친 시의 핵심 전략과 기관장의 정책 의지에 대한 심층적인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천안시는 그동안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 재난취약시설 점검 강화,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역량을 강화해 왔다.이번 평가는 6개 분야 38개 지표를 세부적으로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정부 포상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시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재난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재난안전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반려동물을 잃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심리적 상실감을 달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의 사체를 불법 매립하는 등 비인도적 처리를 방지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합법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며 등록된 반려견을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등이다.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수혜 대상을 사회복지사업법 상 대상자 전체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좁혔다.총장례비 35만원 중 천안시가 20만원을, 지정 장례업체인 ㈜21그램이 10만원을 지원한다.보호자는 5만원만 부담하면 염습, 추모 예식, 화장, 기본 유골함 제공 등 표준 장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의 경우 운구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사업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희망자는 지정 장례업체인 21그램 천안점에 문의 후 증명서류를 갖춰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며 “사회적 약자들이 소중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마지막 길을 경건하게 배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