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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9일 대전동부경찰서에서 대전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박선미 대전동부경찰서장, 이장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협력사항을 공유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센터장들과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협약에 따라 △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고령자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 추진 △대전동부경찰서는 교육·홍보와 관련 자료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반사재 등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특히 구는 기존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생활지원사가 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교육을 동구 전역으로 확대해, 이동이 어렵거나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힘든 어르신까지 일상 속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돌봄 현장을 교통안전교육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정보를 전달하고 고령 보행자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9일 ‘2026년 동구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성실한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주민과 기업을 예우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선정 기준은 개인의 경우 연간 지방세 납부액 300만원 이상, 법인·단체는 연간 1천만원 이상이며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한다.유공납세자로 선정되면 1년간 대전 동구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면제받고 지방세 세무조사가 2년간 유예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올해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총 16명으로 이날 수여식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이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며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유공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우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이 완료됐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작가와 정원관련 대학생들이 팀을 꾸려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직접 수행하는 일종의 실습정원 조성사업이다. 대전시는 전액 국비로 올해 중구 권역 5개소에 새롭게 정원을 조성했다. 구체적인 조성지역은 △문화동 1-29번지 △문화동 1-40번지 △문화동 1-39번지 △문화동 714-108번지 △목동 364번지로 총 5개 팀이 참여해 기존 유휴공간에‘치유정원’ 이란 테마를 입혀 재탄생시켰다. 특히 올해 조성된 곳들은 인근에 병원, 어린이집, 숲체험센터, 주거단지 등이 밀집해 있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유정원’ 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민선 8기 공약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정원드림 프로젝트’등을 포함해 다양한 정원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생활권 곳곳에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원 인프라 구축과 문화 확산에 진력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도시의 품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권 정원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일류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의 다양한 국비 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통일부 산하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대전하나센터는 하나원 수료 이후 대전·세종으로 전입하는 탈북민을 대상으로 거주지 적응교육과 심리, 진료상담, 생활정보 제공, 취업서비스,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시청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시가 1차 심사 결과를 통일부로 제출하면, 통일부에서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통일부 산하 ‘대전광역시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로 지정되며 국비를 지원받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업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대전시에는 현재 576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국비 지원 외에 4,000여만원의 시비를 투입해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지원을 돕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9월 한 달을‘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구청별로 지방세 환급금 지급통지서를 9일 발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능한 많은 대상자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자치구 홈페이지, 지하철 역사, 대형마트에 홍보문을 게시하는 등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에 정리 대상인 대전시 5개 구청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만 2,184건 6억 2,181만원으로 납세자의 무관심과 주소불명 등으로 돌려주지 못한 경우이다. 환급금 발생은 주로 국세 경정, 자동차 이전·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미환급금 중 지방소득세가 3억 7,755만원, 자동차세가 2억 1,809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환급금 조회·신청은 위택스, 지방세입 ARS 납부 안내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에 환급계좌를 등록해 두면 환급신청 없이도 자동 환급된다. 또한 해당 자치구 전화 등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유성구 월드컵패밀리타운 아파트, 유성구 대덕테크노밸리12단지 아파트, 대덕구 e편한세상 아파트를 선정했다. 시는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서 대전시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 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 36개 항목을 평가했다.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유성구 월드컵패밀리타운 아파트는 556세대로 구성된 중형 단지로 주민화합 행사, 고령 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단지 내에서 발행하는 자체 소식지를 통해 입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흡연 및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분쟁 해결 노력이 돋보였다. 대전시는 선정된 공동주택에 9월 중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및 유공시민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세 개 단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가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우선 선정하거나 가점을 받는 혜택도 제공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모범관리단지 사례가 전국 아파트에 널리 확산되어 살기 좋은 아파트가 더 증가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체 문화가 지속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의 주요 유료 관광시설과 문화 체험시설을 결합한 ‘대전에 반할 프로모션’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8월 1차 판매 시 결합상품을 구매하지 못한 많은 관광객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결합상품은 △대전오월드+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아신극장+짙은공방 △문화공간 이유+짙은 공방 △문화공간 이유+작은 작업실 포코코 △작은 작업실 포코코+디아나 향기교습소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구매한 티켓은 다음날 모바일로 발송되며 전화로 일정을 예약하고 현장에서 발권 후 이용하면 된다. 티켓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환불은 1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판매처 도담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반값할인 결합상품 2차 판매는 200만 관람객이 방문한 대전 0시 축제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지난 1차 판매에서 구매하지 못한 많은 관광객의 요청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꿀잼대전에서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지난 3일 대전광역시새마을회로부터 청년새마을연합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김진오 의원은 ‘대전광역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지원 조례’ 대표발의를 통해 새마을 운동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연합회 활동에 대한 지원 및 지자체, 관련기관, 법인, 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청년새마을사업 활성화의 여건을 마련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대해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2024년도 제3차 이사회에서 김의원의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 새마을 운동 추진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오 의원은 “언제나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새마을 운동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내가 아닌 우리가 함께 잘사는 새마을 운동을 계승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성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2회 고향 사랑의 날을 맞아 4일부터 7일까지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해 대전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대전홍보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지역 답례품들을 홍보하고 대전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기부 활성화와 꿀잼도시 대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 기간 중 많은 분이 대전에 큰 관심을 두고 우리 시 홍보관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며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를 계기로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액의 30% 범위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도묵 부회장이 4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나는 데 써 달라고 1억 5천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기탁금 중 1억 3,500만원은 어려운 이웃 3,369가구에 현금으로 지원하고 1,500만원은 쪽방 상담소와 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이 추진하는 공동차례상, 무료급식 등 추석명절 행사에 지원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최로 4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열린 제7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지식재산 진흥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재위 공동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지재위는 우리나라 지식재산 국가전략을 추진하는 대통령 소속기관으로 지식재산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재위는 지난해 전국 14개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대전시는 ‘IP산업 클러스터 구축, 지식재산 일류도시 ‘대전’’ 사업으로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월 22일 지식재산권 보호와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식재산 소관 중앙부처인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10대 협력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국내 최대 청소년 발명 종합행사인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이 대전에서 개최되어 학생 및 시민들이 우수한 발명 아이디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는 지식재산이 지방정부와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며 “대전시는 6대 전략사업 등의 육성을 위해 산학연의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 및 활용에 적극 나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지난 3일 태평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태평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및 주민 40여명이 참여해‘모두가 행복한 태평1동 교통질서 바르게 지키기’라는 구호를 내걸고 △음주운전 및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규칙 △안전운전 생활화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유영원 위원장은 “이번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은주 동장은“안전한 태평1동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