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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중앙광장에서 자살예방의 날·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마음정거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센터의 고민상담 캐릭터 ‘추추’를 활용해 기차역을 주제로 마련된다.참여자들은 △추추매표소 △마음궤도 스캔 △마음쓰레기 소각장 △궤도수정 정거장 △비상연료 정거장 등 5개 부스를 이동하며 자가검진척도 활용 테스트와 부정적 감정 해소 체험, 마음충전활동, 회복자원 알아보기 체험 등에 참여한다.또한,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13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유성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우리들의 배움이 함께 빛나고 꿈틀하다’를 주제로 학습자들의 배움과 성장을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다.먼저, ‘나답게, 우리답게 장애인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배운 난타·창작뮤지컬·가곡 공연·타악기 앙상블 등을 선보인다.또한, 색연필 디자인·캘리그라피·서예·AI 활용 동화책 등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마카롱 만들기·커스텀 양말 만들기·AI로 나만의 향기 찾기 등 10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결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치매 환자 조호 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모금 예정이었던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목표 모금액인 2000만원이 지난해 12월 30일 조기에 모금 완료됐다.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모금 완료 후 지난 4월부터 1년 간의 조호물품 무상 지원이 종료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208명을 선정했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약 1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를 이용해 전달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주민에게 필요한 곳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자운동 280번지 일원에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전용 공간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29일 개장식 ‘댕댕피크닉’을 개최했다.반려동물 놀이터는 4490㎡ 규모로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피크닉장을 갖췄으며 음수대·피크닉 테이블·벤치 등 보호자들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마련됐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하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이용 시간은 1회 최대 2시간으로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무한다.이용 대상은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동물과 보호자이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체급별로 이용일을 구분했다.40cm를 초과하는 대형견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일요일 40cm 이하 중·소형견은 그 외 날짜에 이용할 수 있다.특히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해 예약 절차에 따른 이용 불편을 줄이고 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돕는다.이날 개장식에서는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견과 동반 보호자 20팀이 참여해 반려견 레크레이션 ‘댕크레이션’, 어질리티, 명랑운동회 등 참여 프로그램과 ‘댕댕뷰티숍’과 포토존 ‘견생프로필’등 부대행사가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관내 위반 건축물 소유자의 혼란을 줄이고 신속한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특정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운영한다.이번 상담센터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8개월간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주민이 양성화 대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 등 행정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성화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건축물로 주거용으로 사용하면서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했거나 무단 증축·대수선·용도변경한 건축물이다.상담센터에서는 △2023년 12월 31일 이전 완공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해당 여부 △건축사 설계도서 작성 및 현장 조사 △양성화에 따른 예상 이행강제금·과태료 안내 △부설주차장 완화 특례 적용 여부 등을 안내한다.또한, 오는 11월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 위반 건축물과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소유자에게 특정건축물 정리법의 주요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위반 건축물 소유자들이 재산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주민이 필요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방동저수지를 숲과 물을 함께 즐기는 순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한다.유성구는 오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개년에 걸쳐 방동저수지 일원에 ‘방동 수변공간 산수 누리길’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차년도 사업비 국비 7억 9700만원을 확보했다.산수누리길은 수변과 숲을 따라 걸으며 방동저수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총 1.65km 규모의 순환형 보행공간으로 구축된다 방동저수지 수변에는 300m의 수변산책로를 새로 만들고 방동대교 상부를 지나는 기존 보행구간 650m를 활용한다.이어 산림변에는 700m의 숲속산책로를 조성해 수변과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약 1시간의 보행 코스를 완성할 계획이다.또한, 산수누리길 곳곳에는 조망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수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야간경관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방동 윤슬거리와 무장애데크길, 성북동 누리길, 성북동 산림욕장, 성북동 유아숲체험원 등 기존 여가 자원을 하나의 관광·휴식 네트워크로 연결할 계획이다.한편 방동저수지 방문객은 윤슬거리 개장 이후 2024년 3만명에서 지난해 10만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관련 SNS 게시물도 전년보다 19배 늘었다.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공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등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방동저수지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유성의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산수누리길을 통해 수변과 숲을 연결하고 방동 일대를 걷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여가공간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하수도·지하수 요금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수도·지하수 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일제정리 기간 홈페이지·현수막·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에게 안내문 발송·전화·방문 등을 병행해 체납액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는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해 압류·채권 확보·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시적인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해 징수할 방침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하수도·지하수 요금은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들이 불이익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23일 관평동 국공립 뿌리와새싹어린이집이 후원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봄 어린이집에서 열린 단오잔치 행사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운영한 벼룩시장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평동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이혜영 학부모회 회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의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1989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른다.유성구는 오는 10월 4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 등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유성구청 레슬링팀 조수빈 선수와 김성권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두 선수는 지난 2월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체급별 1위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조수빈 선수는 10월 1일 여자 자유형 65kg급, 김성권 선수는 10월 3일 남자 자유형 57kg급 경기에 나서 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또한, 유성구청 레슬링팀의 유배희 감독은 여자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끌며 홍향래 코치는 심판으로 대회에 참여한다.특히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회 기간인 10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현지를 방문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경기를 응원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유성구청 레슬링팀의 훈련 상황과 대회 준비 과정 등을 공유하며 출전을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무대에 서는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에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 공식 유튜브에서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유성구청 레슬링팀 선수들의 훈련과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에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햔 나눔과 지원 활동이 이어졌다.북대전지역세무사회는 23일 겨울철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유성구행복네트워크에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유성구는 지난 22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6433세대에 가구당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시설 10개소 입소자 504명에게는 소고기를 제공했다.또한, 지난 21일과 22일에는 용계동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성세재활원과 학하동 소재 정신요양시설 심경장원을 찾아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대전시에서 지원한 5748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지원금 720만원도 취약계층에 전달해 생활 안정을 뒷받침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의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 가 전 회차 매진에 이어 관련 릴스 누적 조회수 150만 회를 넘어서며 주목받고 있다.유성구는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 온 날’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 가 이색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야외 스피커 대신 무선 헤드셋을 착용해 영화를 감상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예정된 9회 상영분의 관람 신청이 접수 시작과 함께 마감됐으며 마감 이후에도 추가 상영을 요청하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특히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관련 릴스 콘텐츠가 SNS에서 확산하며 합산 누적 조회수 150만 회를 넘어서는 등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인기 요인으로는 관람석에 마련된 모기장이 꼽힌다.늦여름 야외 관람의 불편 요소인 모기를 막아주면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었다.무선 헤드셋을 착용하고 영화를 감상하는 ‘무소음 상영’방식도 눈길을 끈다.야외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아 인근 숙박시설과 주택가의 소음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관람객은 각자 음량을 조절하며 영화에 집중할 수 있다.이와 함께 ‘유성 온 날’의 다른 프로그램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갑천을 따라 유성온천지구까지 달리는 ‘갑천따라 런 챌린지’는 9월 첫 운영에서 사우나 이용권 100장이 닷새 만에 모두 소진됐으며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도 11월까지 전 회차 마감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콘텐츠와 이색적인 상영 방식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내년에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유성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는 매주 토요일 저녁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국화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는 유림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스즈메의 문단속 △탑건 매버릭 △소울 △코코를 상영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2일 송강전통시장에서 구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생필품을 구매하며 소비 촉진과 민생 안정을 도모했다.또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과 착한가격업소 홍보 활동도 펼쳤다.특히 구매 금액에 따른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유성골목 온누리 듬뿍쇼’도 함께 진행돼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이와 함께 유성구는 북대전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북대전지역세무사회 소속 마을세무사 4명은 송강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에게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등 국세 관련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같은 날 온천2동 통장협의회는 ‘제16회 온이사랑 마을축제’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40박스를 온천2동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곳곳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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